안녕하세요~ 햇살님입니다.^^
이번 열반스쿨 기초반은 너바나님의 마지막 강의라는
이야기를 듣고 망설임 없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너바나님을 꼭 만나야겠다고 말입니다.

저의 바람이 전해졌는지 정말 감사하게도
너바나님을 직접 뵐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온라인 강의로 뵐 때도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지만,
직접 뵈었을 때는 또 다른 감동이 있었습니다.
성공한 사람에게만 느껴지는 에너지와 아우라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존재 자체만으로도 주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전하는데,
너바나님이 바로 그런 분이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쩌면 나도 너바나님처럼 100억 이상의
자산가가 될 수 있지 않을까?’
막연한 꿈이 아니라 실제로 가능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너바나님이 걸어오신 길을
나도 따라 걸어가 보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것은 너바나님께서
젊은 시절 부자가 되는 것을 가로막았던 가장 큰 원인이
‘선입견’과 ‘비대한 자아’라고 말씀하신 부분이었습니다.
돌아보면 월부에 오기 전 저 역시 돈에 대한
많은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돈을 추구하는 것은 욕심 많은 행동일 것이라는 생각,
경제적 성공을 바라는 것은 어딘가
이기적인 것이라는 착각이 있었습니다.
또한 그동안의 경험으로 만들어진
저만의 기준과 자아가 경제적으로는
후진하는 선택을 반복하게 만들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경제 관련 책과 월부 강의를 들으며
깨닫게 되었습니다.
‘내가 생각보다 훨씬 많은 선입견 속에서 살아왔구나’
‘경험으로 만들어진 나의 자아가 경제적으로는
오히려 성장을 막고 있었구나’
그 사실을 알게 된 것 만으로도 큰 변화였습니다.

그래서 더욱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월부를 통해 경제를 바라보는 올바른 관점과 행동 기준,
가치 판단 기준을 배울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도 배우는 과정 속에서 1호기와 2호기를
투자할 수 있었다는 것이 가장 큰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월부를 만나지 못했다면 지금의 결과도 없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월부를 만들어 주신
너바나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또 하나 인상 깊었던 내용은
‘내 주변의 부자는 누구인가’에 대한 부분이었습니다.
생각해보니 제 주변에는 진짜 부자가 없었습니다.
평범한 가정에서 안정적으로 살아가는 분들은 있었지만,
경제적 자유를 이룬 부자는 없었습니다.
결국 부자가 되기를 원한다면 이미 그 결과를
만들어낸 사람을 만나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결과를 냈고, 선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으며,
자신의 경험을 기꺼이 나누어 주는 멘토 곁에 있어야
나 역시 부자의 길을 걸어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감사하게도 월부에는 그런 분들이 많습니다.

앞으로는 더욱 적극적으로 벤치마킹하려고 합니다.
부자가 된 사람들의 장점을 배우고,
그것을 실행으로 옮기며, 어젠가는 저 또한 제가 배운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받기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나누는 사람,
함께 성장하는 기버가 되는 것.
이번 열반스쿨 기초반을 통해서
다시 한번 마음속에 새기게 되었습니다.

댓글
햇살님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