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강의 듣고 달러 벌기 시작했어요
[오픈 알림] 월부월백 기초반 - 자는 동안에도 돈 버는 블로그 만들기
메킷

1.영상 업로드 개수 인증

2. 영상 초반 3초 분석 인증
첫번째 영상)
후킹멘트: 2주차 과제에서 계획한 대로, “다들 알잖아요” 로 시작하여 모두 알고 있는 제품의 문제점을 이야기했다. 화학물질 때문에 몸에 안 좋은 걸 알면서도 어쩔 수 없이 그 편리함 때문에 놓지 못하던 우리의 공감대 형성을 하는 것으로 시작해봤다. 그리고 나서 바로 그 단점이 해결된 내 광고 제품의 좋은점을 이야기하였다.
음성: 내가 녹음하진 않았지만 내가 녹음한 느낌을 주는 것 같은 조곤조곤한 느낌의 AI음성을 써 보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처음 3초에서 엄청 몰입이 되는 음성은 아닌 것 같아서 이 목소리는 다음부터는 안 쓸 것 같다. 아무리 속도 1.3배 + 피치 올리기를 해도 해결되지 않는 이 찝찝한 차분함..ㅋㅋ
영상: AI 이미지를 활용하여 최대한 그 단점이 느껴질 만한 사진을 첨부했다. 사진 말고 영상 자체는 제품을 포커스로 단순 촬영한 거라 밍숭맹숭한 느낌이다.
자막: 자막 위치를 충분히 올렸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업로드한 걸 보니까 내 계정이랑 “Search what you see” 버튼이 자막쪽에 위치해 있어서 자막이 살짝 가리고 있다. 그래도 자막 자체가 엄청 눈에 띄는 폰트 및 크기라서, 자막을 읽고자 하는 사람이 불편함을 느낄 정도는 아니라고 본다.
썸네일: 후킹멘트와 관련된 내용으로, 나름 정신없고 눈에띄는 썸네일 잘 만든 것 같다.
두번째 영상:
후킹멘트: 이걸 왜 사나 싶었는데 막상 써 보니 너무 좋았다는 내용으로 시작했다. 제목과 함께 연결해서 보면 ‘자취할 땐 살 생각 없었는데 막상 사서 써 보니 너무 좋다' 는 플로우로 볼 수 있다.
음성: 첫번째 영상에서 시도한 음성이 차분하고 재미가 없어서 두번째 영상에서는 평소 쓰던 목소리로 변경했다. 이것도 사실 어색한 AI 음성이라서 피치 빠르게 해야 그나마 일반적인 ‘쇼츠’ 느낌 음성으로 되는 것 같다. 어제 회고에서 캡컷 모바일 버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AI 보이스를 시도하겠다고 마음 먹었는데, 내가 뭘 모르는 건지 보이스만 모바일에서 처리하고 그걸 클라우드에 업로드해서 pc로 가져오는 게 좀 번거로운 것 같다. 작업시간을 단축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리고 대체 누가 보는건지 꼭 매 영상 1~2천명은 보는 것 같길래ㅎ 내 손에 익은 pc버전 AI보이스를 활용하기로 했다.
영상: 이번 영상은 꽤 오래 찍었다. 이 제품을 실제로 음식할 때 사용하고 조리된 걸 먹기까지 촬영했기 때문에 소요시간은 가장 오래 걸린 게 아닐까 싶다. 자르고 잘라서 20초 내외로 만들어서 지루하지 않도록 했다.
자막: 마찬가지로 자막이 프로필에 조금 가린다. 앞으로는 위치를 조금 조정해야겠다.
썸네일: 후킹멘트와 유사한 내용으로 눈에 띄는 폰트로 썸네일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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