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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7월 돈버는 독서모임 <대한민국 부동산의 역사>
독서멘토, 독서리더

1) 본 것
Part 1. 자기혁명
1. 강한 멘탈이 최고의 무기다
전쟁터에서는 계획대로 되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예상치 못한 변수, 공포, 혼란, 실수 속에서도 임무를 완수해야 합니다. 이 장은 승리의 출발점이 기술이나 장비보다 멘탈과 태도에 있음을 보여줍니다. 특히 리더는 상황이 나빠졌을 때 남 탓을 하기보다, 먼저 자신이 무엇을 놓쳤는지 돌아봐야 합니다. 강한 멘탈은 감정을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혼란 속에서도 책임지고 움직이는 힘입니다.
2. 극한의 오너십으로 무장하라
책의 핵심 개념인 극한의 오너십이 등장합니다. 이는 리더가 자기 팀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에 대해 책임을 지는 태도입니다. 부하가 실수했더라도, 그 부하를 제대로 훈련시키고 이해시켰는지 돌아봐야 합니다. 작전 실패, 소통 부족, 목표 미달 모두 결국 리더의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이 장은 “내 잘못이 아니다”라는 생각을 버릴 때 진짜 리더십이 시작된다고 말합니다.
3. 나쁜 팀은 없다, 나쁜 리더만 있을 뿐
저자들은 같은 조건에서도 리더가 바뀌면 팀의 성과가 완전히 달라진다고 설명합니다. 무능한 팀처럼 보이는 조직도 리더가 기준을 세우고 책임감을 심어주면 강한 팀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아무리 뛰어난 사람들이 모여 있어도 리더가 무책임하면 팀은 무너집니다. 이 장은 팀의 수준은 결국 리더의 수준을 반영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4. 남을 설득하기 위해 반드시 갖춰야 할 자기 설득의 기술
리더가 어떤 계획이나 명령을 팀원에게 납득시키려면, 먼저 리더 자신이 그 이유를 완전히 이해해야 합니다. 자신도 믿지 못하는 지시는 다른 사람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이 장은 상부의 명령이 이해되지 않을 때 무작정 불평하기보다, 먼저 목적과 배경을 파악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리더는 위에서 받은 지시를 아래로 전달하는 사람이 아니라, 팀원들이 납득하고 움직일 수 있도록 연결하는 사람입니다.
5. 전쟁에서 이기려면 적보다 먼저 자존심을 죽여라
자존심은 리더십의 가장 큰 적이 될 수 있습니다. 리더가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지 않거나,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지 않으면 조직은 위험해집니다. 전쟁터에서는 작은 오만도 생명과 직결됩니다. 이 장은 이기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자존심을 내려놓고, 현실을 있는 그대로 봐야 한다고 말합니다. 진짜 강한 사람은 틀렸을 때 인정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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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2. 전쟁의 기술
6. 엄호 이동 : 우리 팀만 잘하면 된다는 생각을 버려야 답이 보인다
네이비씰 작전에서 한 팀이 움직일 때 다른 팀이 엄호해주는 것처럼, 조직에서도 부서와 개인은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자기 팀의 성과만 생각하면 전체 임무는 실패할 수 있습니다. 이 장은 승리는 개인 플레이가 아니라 협업에서 나온다고 말합니다. “우리만 잘하면 된다”는 태도를 버리고, 전체 목표를 기준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7. 단순함의 힘 : 누구나 이해할 수 있어야 실전에서 통한다
복잡한 계획은 실제 상황에서 무너지기 쉽습니다. 특히 위기 상황에서는 모든 사람이 즉시 이해하고 행동할 수 있을 만큼 계획이 단순해야 합니다. 이 장은 좋은 리더일수록 어려운 것을 쉽게 설명한다고 말합니다. 전략, 목표, 역할이 명확해야 팀원들이 혼란 없이 움직일 수 있습니다. 단순함은 수준이 낮은 것이 아니라, 실행력을 높이는 강력한 무기입니다.
8. 우선순위 : 위기 상황에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전쟁터에서는 동시에 여러 문제가 터집니다. 총격, 부상자, 통신 문제, 작전 변경 등이 한꺼번에 발생합니다. 이때 리더가 모든 것을 동시에 해결하려 하면 오히려 아무것도 해결하지 못합니다. 이 장의 핵심은 우선순위를 정하고 실행하라는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문제 하나를 먼저 해결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가는 침착함이 리더에게 필요합니다.
9. 지휘권 분산 : 네이비씰이 한 팀을 6명으로 꾸리는 이유
리더 한 사람이 모든 것을 직접 통제하면 조직은 느려지고 약해집니다. 그래서 네이비씰은 작은 단위로 팀을 나누고, 각 팀 리더가 현장에서 판단할 수 있도록 권한을 줍니다. 이 장은 좋은 리더십이란 모든 결정을 움켜쥐는 것이 아니라, 팀원들이 스스로 판단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단, 권한을 나누려면 목표와 기준이 명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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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3. 지속적인 승리
10. 최악의 상황을 생각하고 움직여야 실패하지 않는다
작전이 성공하려면 최악의 경우까지 미리 생각해야 합니다. 예상 가능한 위험을 준비하지 않는 것은 무책임한 태도입니다. 이 장은 리더가 낙관만 해서는 안 되며, 실패 가능성을 냉정하게 점검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계획 B, 탈출 경로, 비상 상황 대응책이 있어야 위기에서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철저한 준비는 두려움이 아니라 책임감에서 나옵니다.
11. 위와 아래를 모두 이끌어라
리더는 부하만 이끄는 사람이 아닙니다. 때로는 상사도 설득하고 이끌어야 합니다. 상부가 현장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면, 리더는 불평만 할 것이 아니라 필요한 정보를 명확히 전달해야 합니다. 아래로는 팀원들을 움직이고, 위로는 상부가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게 돕는 것이 리더의 역할입니다. 이 장은 리더십이 방향 하나로만 흐르지 않는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12. 불확실함 속에서 최선의 결정을 내리는 법
현실에서는 완벽한 정보가 주어지지 않습니다. 전쟁터든 비즈니스든 모든 상황을 100% 파악한 뒤 움직이려 하면 기회를 놓칩니다. 이 장은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가능한 정보를 바탕으로 최선의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말합니다. 리더는 두려움 때문에 멈춰 있는 사람이 아니라, 부족한 정보 속에서도 책임지고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입니다.
13. 엄격한 규율이 곧 자유다
겉으로 보기에는 규율이 자유를 제한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저자들은 오히려 규율이 있어야 더 큰 자유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체력 관리, 시간 관리, 훈련, 준비가 철저할수록 위기 상황에서 선택지가 많아집니다. 이 장은 자기 통제와 꾸준한 습관이 결국 삶과 조직을 자유롭게 만든다는 메시지로 책을 마무리합니다.
2) 깨달은 점
1. 리더십은 지시하는 힘이 아니라 책임지는 태도에서 시작된다
《네이비씰 승리의 기술》을 읽으며 가장 크게 깨달은 점은 리더십의 본질이 단순히 사람들에게 명령을 내리거나 방향을 제시하는 데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진짜 리더십은 자신이 맡은 일과 사람, 그리고 그 결과까지 모두 책임지려는 태도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책에서 강조하는 핵심 개념은 극한의 오너십입니다. 이는 자신이 속한 조직이나 팀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에 대해 리더가 책임을 져야 한다는 뜻입니다. 처음에는 다소 엄격하게 느껴졌습니다. 팀원이 실수했는데 왜 리더가 모든 책임을 져야 하는지 의문이 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다 보니 그 말의 의미를 조금씩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팀원이 실수했다면 그 사람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이유가 있을 수 있고, 준비가 부족했다면 충분한 훈련과 설명이 이루어지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결국 그 모든 과정에는 리더의 역할이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우리는 일상에서도 일이 잘못되면 먼저 변명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책임을 돌리기 쉽습니다. 상황이 좋지 않았다거나, 상대가 제대로 따라오지 못했다거나, 시간이 부족했다는 이유를 찾게 됩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태도에서 벗어나 먼저 “내가 놓친 것은 무엇인가?”, “내가 더 잘할 수 있었던 부분은 무엇인가?”를 돌아보게 만듭니다. 이 점이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결국 좋은 리더는 실패 앞에서 책임을 피하는 사람이 아니라, 실패를 통해 문제의 원인을 찾고 다시 팀을 움직이게 만드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책임을 진다는 것은 단순히 잘못을 뒤집어쓴다는 의미가 아니라, 상황을 바꾸기 위해 주도적으로 행동한다는 뜻이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리더십은 권한이 아니라 책임이며, 사람을 움직이는 힘은 명령보다 신뢰에서 나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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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단순하고 명확한 계획이 혼란 속에서도 강한 실행력을 만든다는 것
두 번째로 크게 깨달은 점은 단순함의 중요성입니다. 책에서는 전쟁터처럼 긴박하고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일수록 계획은 단순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아무리 훌륭한 전략이라도 팀원들이 이해하지 못하면 실제 상황에서는 아무런 힘을 발휘할 수 없습니다. 반대로 조금 부족해 보이더라도 모두가 명확히 이해하고 바로 행동할 수 있는 계획이 더 강한 실행력을 만들어냅니다.
이 부분은 군대나 전쟁이라는 특수한 상황뿐 아니라, 일상생활이나 조직 생활에도 그대로 적용된다고 느꼈습니다. 우리는 어떤 일을 할 때 계획을 복잡하게 세우면 더 완벽해 보인다고 생각할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목표가 복잡하고 설명이 길어질수록 사람들은 핵심을 놓치기 쉽습니다. 각자가 다르게 이해하면 행동도 달라지고, 결국 결과도 흔들리게 됩니다.
책에서 말하는 단순함은 가볍거나 쉬운 것을 뜻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핵심을 정확히 파악하고 불필요한 요소를 덜어낸 결과였습니다. 진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어야 단순하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단순함은 부족함이 아니라 깊이 있는 이해에서 나오는 힘이라고 느꼈습니다.
또한 위기 상황에서는 모든 문제를 한꺼번에 해결하려 하기보다, 우선순위를 정하고 하나씩 해결해야 한다는 내용도 인상 깊었습니다. 문제가 여러 개 생기면 당황해서 동시에 모든 것을 해결하려고 하지만, 그렇게 하면 오히려 아무것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문제를 먼저 정하고, 그것을 해결한 뒤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침착함이 필요하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이 책을 통해 좋은 계획은 복잡한 말로 포장된 것이 아니라, 누구나 이해하고 바로 행동할 수 있을 만큼 명확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앞으로 어떤 일을 하든 목표와 역할을 단순하게 정리하고, 우선순위를 분명히 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결국 단순함은 실행을 빠르게 만들고, 명확함은 팀을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게 만드는 가장 강력한 도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 적용할 점
1. 문제가 생겼을 때 먼저 내 책임과 역할을 돌아보기
이 책을 읽고 앞으로는 일이 잘못되었을 때 바로 남을 탓하거나 상황을 탓하기보다, 먼저 제 책임과 역할을 돌아보려고 합니다. 어떤 결과가 좋지 않게 나왔을 때 “왜 저 사람이 제대로 하지 않았을까?”라고 생각하기보다, “내가 충분히 설명했는가?”, “목표를 명확하게 전달했는가?”, “상대가 실행할 수 있도록 필요한 도움을 주었는가?”를 먼저 생각해보겠습니다.
특히 팀이나 조직 안에서 함께 일할 때 이 태도가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리더의 위치에 있든 아니든, 자신이 맡은 일에 대해 책임감을 가지고 행동하는 사람은 주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문제가 발생했을 때 변명보다 해결책을 먼저 찾고, 실수를 통해 무엇을 개선할 수 있는지 생각하는 태도를 실천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일이나 과제를 시작하기 전에는 목표와 역할을 분명히 정리하고, 중간에 문제가 생기면 책임을 피하기보다 개선할 방법을 찾겠습니다. 작은 일이라도 “내가 맡은 일은 내가 끝까지 책임진다”는 마음으로 행동하는 습관을 기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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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계획을 세울 때 단순하고 명확하게 정리
두 번째로 적용하고 싶은 점은 계획을 세울 때 최대한 단순하고 명확하게 정리하는 것입니다. 책에서는 아무리 좋은 계획이라도 구성원들이 이해하지 못하면 실제 상황에서 제대로 실행될 수 없다고 말합니다. 이 내용을 보며 저 역시 어떤 일을 할 때 계획을 복잡하게 세우거나, 해야 할 일을 한꺼번에 많이 생각하다가 오히려 실행이 늦어졌던 경험이 떠올랐습니다.
앞으로는 일을 시작할 때 가장 중요한 목표가 무엇인지 먼저 정리하고, 해야 할 일을 우선순위에 따라 나누어 실행하겠습니다. 모든 일을 동시에 해결하려 하기보다 지금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을 정하고, 그것을 끝낸 뒤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방식으로 행동하겠습니다.
또한 다른 사람과 함께 일할 때는 설명을 어렵게 하기보다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간단하고 분명하게 전달하려고 합니다. 목표, 역할, 마감 기한, 필요한 행동을 명확히 정리하면 혼란을 줄이고 더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단순함은 부족함이 아니라 실행력을 높이는 힘이라는 것을 배웠기 때문에, 앞으로는 복잡하게 생각하기보다 핵심을 정확히 잡고 행동하는 습관을 적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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