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자로 가는 장거리 여행중인 목부장입니다.
오늘은 ‘마용성광’에서 마를 담당하고 있는 마포구 지역을 26년 6월 현시점 지역의 상황을 보려고 합니다.

마포구는 23년도 강남3구와 용산구 성동구와 마찬가지로 상승턴을 먼저한 지역중 하나로
여의도 및 도심권에 직장인들의 워너비 지역 중 하나인데요.


최근 마포구의 흐름은 이전과 달리 매매는 주춤 전세가격이 상승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실제로 전임을 통해서 확인해보면 전세 물량이 많이 부족한 부분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에 반해 매매 수요는 생활권별 차이가 있었는데요.
거래가 짬짬이 되고 전세와 월세가 활발히 되는 생활권/손님은 있지만 거래가 안되는 생활권/ 파리만 날리는 생활권이 있었습니다.
조정은 되긴 어렵지만 한단계 꺽인 가격에 거래되는 랜드마크

마포의 랜드마크인 ‘마래푸’인데요. (물론 다른 단지가 더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지만, 아현 뉴타운의 대표적인 단지로 뽑는다면 마래푸를 뽑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올해 1월 23.5억을 찍고 현재는 21.5억에 최저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전저 대비 +86.97%에 전세가율이 40%라 비싸지만
20~21억 수준에서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놀라운 점은 월세거래가 많이 있고 전임했을 때에도
월세가 많이 없어서 빠르게 선택해야할 정도로 사람들이 월세를 거주에 선호를 하는 것을 보입니다.

21.5억의 비슷한 단지로 7호선 역새권 단지가 있습니다.
위치는 강남접근성은 동작이 좋을 수 있으나
마포의 대장단지와 비교한다면 같은 평형대 환경이나 상승폭을 생각한다면
동작에서 마포로 갈아타실 수 있는 분들이라면 한번 해보면 좋지 않을까도 생각이 됩니다.

마포의 가격은?
마포구의 가격대
아현 뉴타운 신축은 59 기준 21~22억대, 공덕 00년대 라인은 16~20억대 90년대 라인은 13~17억대로 각 연식에 겹치는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아현 뉴타운은 거래가 짬짬이 되고 세입자 거주하는 집은 호가가 낮게 나오나 실제 거래가 잘 되지 않고 실입주물의 경우 1억정도 비싼 가격에 형성되고 있었습니다.
광흥창 인근 생활권은 구축 13~17억대, 준신축 17억대, 최신축 22억대였습니다.
광흥창 구축도 최근 15억에 거래되면서 분위기가 좋은 것으로 보이나 관망세가 처럼 보이며 그래도 손님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고 수리가 된 매물을 찾으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성산동은 84기준 11~14억대였습니다. 단지별 매매 물건이 2~4개 수준으로 매매 물건이 많이 없는 상태였습니다.
마지막 상암동은 84 기준 12~16억대로 형성되었습니다.
상암동은 거의 파리만 날리고 있으며 거래를 위해 적극적인 사장님들이 계셨습니다.
그렇지만 상암동의 대장 단지는 전저 대비 4억정도 상승하면서 외곽의 단지이지만 선호도가 높으면 전고를 뚫고 거래가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단 선호도 하인 단지는 여전히 거래가 안되며 회복폭 또한 더딘 것을 확인 가능했습니다.

그에 비해 아현 뉴타운 선호도 하 인 단지는 동기간 상암동보다 오른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지역 사람들의 선호도 뾰족하게 봐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마포가 좋다"
"마용성이다"
라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이번 임장을 통해 느낀 것은
마포를 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마포 안에서도 어디를 사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특히 아현뉴타운은
마포 내에서도 선호도가 매우 강하게 형성된 생활권이었고
그 힘이 가격에서도 그대로 나타나고 있었습니다.
이번 마포를 한 줄로 정리하면
"마포는 여전히 강하지만, 아무 단지나 강한 것은 아니다."
시장이 회복되는 구간일수록
지역보다 선호도를 더 뾰족하게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마포에서도
어떤 단지는 전고를 돌파하고
어떤 단지는 여전히 거래가 없는 이유.
그 답은 결국 선호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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