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니입니다.
이번 열중은 *년만에 다시 듣는 강의인데
(그때도 파링님의 명품 전세강의가 기억에 많이 남았습니다)
이번 열중이 마지막이라니요 ㅠㅠ
이번 강의에서 저는 어떤걸 가져 갈지
또 인상깊었던 부분은 어떤 부분인지
남겨보겠습니다.
임보 마지막 결론에서 늘 기계적으로 써내려가던
‘저환수원리’의 개념을 다시금 올바르게 정립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제게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환금성’이었습니다.
가끔 싼 가격에 현혹되어 저층이나 탑층 매물을 고민할 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싸게 잘 샀어도 환금성이 떨어지는 단지라면
하락장에 갈아타기가 가능할까?"라는 관점을 배우며,
수요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2호기 투자 이후 한동안 "규제가 터졌을 때
왜 진작 비규제 수도권 앞마당을 만들지 않았을까"
하며 자책하곤 했습니다.
6개월이 지난 지금,
과거로 돌아가도 이보다 더 좋은 선택을 할 수 있을까? 에 대한 답을
매달 쌓아가던 요즘이었습니다.
그러다 유디님이 알려주신 두 가지 복기 방향을 듣고 무릎을 탁 쳤습니다.
“투자 당시 내 앞마당에서 최선이었는가?”
“현재의 앞마당을 가지고 6개월 전으로 돌아가도 이 단지를 선택할 것인가?”
알려주신 대로 꼭 제대로 된 복기를 해보려 합니다.
매물 임장으로 고생하시는 조원분께도
당장 결과가 보이지 않더라도 이 노력이 숙성되어 결국 결과로 보답받을 것이라는 응원을 전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독서를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한
유디님의 답변은 간단했습니다.
“성공한 이들은 모두 독서광이었으며, 독서는 시행착오를 줄여주고 책 속에 답이 있다”
다만 이를 내 것으로 만들려면 반드시 '적용'해야 합니다.
마침 이번 달 저의 원씽이 기존 독서후기를 단순 텍스트만 나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나의 언어로 변환하고
적용점을 찾는 '진짜 독서후기' 였습니다.
‘부자들은 이렇게 생각하구나’
‘부자들은 어려운 점이 생겼을 떄 어떻게 해쳐나가지’
를 이번 한달 책에서 찾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긴 시간 강의해주신 유디님 감사합니다
댓글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