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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제목]
: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당신의 자산을 확실하게 늘리는 6가지 방법)
[저자]
닉 매기울리
: 데이터 과학자이자 자산관리 전문가이다. 리톨츠 웰스 매니지먼트의 최고운영책임자로서 전사적인 운영을 총괄하며 비즈니스 인텔리전스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고 있다. 스탠퍼드대학교에서 경제학 학위를 받았다.
🤓 <저스트. 킵. 바잉> 이라는 책을 투자공부 시작하고서 접했었는데
"시장을 예측하려 하지 말고, 꾸준히 벌고 꾸준히 투자하며 계속 매수하라." 라는 메세지를 얻을 수 있었고,
이번에 읽은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에서
소비 자산 → 생산 자산
노동소득 → 자본소득
시간 판매 → 현금흐름 창출이라는 개념이 반복해서 나왔는데 “노동소득을 생산적인 자산으로 바꾸고, 자산이 만들어내는 현금흐름으로 경제적 자유를 달성하라.” 라는 비슷한 메세지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저자 닉 매기울리는 소득을 늘리고, 남는 돈을 지속적으로 투자하는 것이라고 강조하네요.
[목차]
part 1. 부의 사다리란 무엇인가
part 2. 부의 사다리를 질주하는 6가지 전략
part 3. 부자가 되는 나만의 목표 찾기
[내용]
part1.
부자가 되는 과정을 '사다리'에 비유하는데 사람들은 부자를 단순히 돈이 많은 사람으로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소득을 자산으로 전환하는 과정을 거쳐 부의 사다리를 올라간다.
사다리의 아래 단계에서는 노동소득이 대부분이지만, 위로 올라갈수록 자산이 만들어내는 소득 비중이 커지고
또한 부자들은 소비를 위한 자산보다 수익을 창출하는 자산을 우선적으로 보유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 부자가 된다는 것은 소득 구조가 바뀌면서 돈이 늘어나는 것이라는 걸 또 한번 깨닫는다.
월급을 받는 것 보다 중요한 것은 월급을 어디에 배치하는지이고, 현재 소비를 못하게 되면 만족감은 줄겠지만 미래의 나에게 자유와 삶의 선택권을 준다.
part2.
부의 사다리를 더 빠르게 오르기 위한 실천 전략을 소개한다.
책을 읽으며 부자가 되는 특별한 비밀이 있는 것이 아니었다.
대부분의 전략은 이미 듣고 알고 있는 내용이었는데, 문제는 아는 것이 아니라 실행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알고 있으면서도 시세를 놓치고 있는…요즘..ㅠ)
결국 부를 만드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정보가 아니라 지속적인 행동에 있다는 점을 다시 확인하게 되면서 선택의 순간이 올 때 내가 오랫동안 살아남을 수 있는 선택들을 해나가야겠다고 느낀다.
part3.
많은 사람들이 돈을 목표로 삼지만, 사실 돈은 목표가 아니라 수단이다.
자신이 왜 부자가 되고 싶은지
부를 통해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고민하게 하는 파트 였다.
처음엔 투자 공부를 배우기 위해 이곳에 왔더라면
요즘은 투자를 통해 나에 대해 알아가고,
타인을 통해 나의 모습을 보기 위해 이곳에 있으면서
남들과 비교하고 경쟁 하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이유를 찾고 있다고 생각된다.
투자를 하다 보면 자산 규모나 수익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순간이 오게 되는데
책에서 부의 종착지가 아니라 부를 통해 얻고 싶은 삶에 집중하라고 말하기 때문에 나또한 비교가 아니라 내가 얻고 싶은 삶이 무언지에 대해 생각해야겠다.
[BM]
p.전자책82
"나는 특정 상황에서 특정한 목표를 추구하기 위해 습관을 형성한다. 목표가 달성되면 상황은 변하는데 습관은 그대로 남는다."
습관의 중요함을 알면서도 여전히 잘되지 않는 것이 습관이다.
지난 달 읽었던 <아주 작은 습관의 힘>과 더불어 내가 하고 있는 일을 더 의미 있게 만들기 위해 필요한 습관을 만들고 이어가야겠다.
[논의 하고 싶은 점]
"부의 사다리를 오르는 데 가장 큰 장애물은 시장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다."
→ 낮은 소득, 감정에 휘둘리는 소비 습관, 투자 지식, 실행 부족, 두려움.. 등
지금 내 부의 성장을 가장 막고 있다고 생각 되는 것은 무엇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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