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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_트라랑]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독서후기

26.06.10 (수정됨)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이것이 바로 소득이 아니라 쌓아둔 부를 기반으로 지출해야 하는 이유다. 물려받은 유산이나 신탁, 복권 당첨금 같은 돈을 제외하고 부를 소유하고 있다는 것은 재정을 절제 있게 관리할 능력이 있음을 의미한다. 즉 지출을 조절하고 돈을 저축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는 얘기다. 이러한 통제력이 없다면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이를테면 오로지 소득만을 기반으로 지출하고 있다면, 소득에 문제가 생길 경우 재정 상태가 곤두박질칠 수 있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 0.01%의 법칙: 부를 유지하면서 소득 외에 매일 지출할 수 있는 금액은 순자산의 0.01%(1만 분의 1)이다.

    → 순자산이 1억이라면 나는 매일 만원을 지출할 수 있고, 순자산이 10억이라면 10만원을 지출 할 수 있다. 무조건 적인 절약은 지금 삶을 너무 팍팍하게 하고, 지나친 소비는 나은 내일을 주지 못하기 때문에 1만문의 1 규칙은 소비의 기준이 되어준다는 생각이 든다. 

  • 부를 쌓기 위해 검소해질 필요는 없지만 과소비를 하지는 마라.

    → 재테크 책에서 항상 볼 수 있는 부분이다. 소득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지출이 중요하다는 것을 항상 배운다. 

  • 부의 단계에 맞게 지출하는 데 어려움을 느낀다면, 당신이 가진 것 중에 가장 값비싼 것은 바로 자존심이다.

    → 흥청망청 시절에 내가 이런 모습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부자가 된게 아니고, 부자처럼 보이기 위한 쓸 데 없는 행동들이 얼마나 어리석었나 하는 생각이 든다. 

  • 보수적으로 접근한다면 순자산보다 ‘유동 자산’을 기준으로 지출하라.  

    → 투자 해 둔 아파트들이 가격이 오른 들, 지출의 기준은 매월 내가 쓰고 있는 월급과 부업에서 오는 소득이라는 것을 잊지말자. 여기서 부터 하나씩 쌓아가야 이웃집 백만장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 부의 사다리는 엄격한 규칙이 아니라 지출에 대한 유연한 기준이다.

     → 재테기에서 배운대로 우리집 상황에 맞는 유연한 기준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야 오래오래 투자 할 수 있다. 

  •  40년 동안 투자하여 200만 달러의 재산을 쌓았다. 그렇다면 그가 100만 달러에 도달하는 데는 얼마나 걸렸을까? 30년이 넘게 걸렸다! 이는 부를 쌓는 데 투자와 ‘꾸준함’의 위력이 얼마나 강력한지를 시사한다. 
    → 복리의 힘을 알수 있는 부분이다. 워렌버핏이 60세 이후에 지금 재산의 대부분의 형성 했다는 말과 비슷한 상황이다. 꾸준히 사야 함을 잊지 말자.
  • 우리는 부가 가져오는 긍정적인 측면은 금방 알아차리면서도 부정적인 면에 대해서는 잘 이야기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우리가 부에 대해서 이야기할 때 돈은 항상 더 좋은 것이라는 가정이 암묵적으로 전제되어 있다. 그것은 현대 경제학의 기본적인 믿음이다. 경제학에서는 이를 ‘단조 선호monotonic preference’라고 하는데, 이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무언가를 받게 되면 ‘언제나’ 적은 것보다 많은 것을 더 선호한다는 의미다.
    → 왜 4단계 이후부터는 많은 것이 마냥 좋지 않은가라는 질문에 신뢰가 상실되고 스트레스가 증가하며 가족 역학의 변화에서 예기치 못한 힘듦이 있다는 것이 굉장히 새로웠다. 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그런 걸까. 최근에 초고가 아파트를 매임하면서 사람들이 생각보다 행복해 보이지 않아서 놀라웠는데, 그런 것과 관련이 있는걸까. 그래서 너바나님이나 너나위님이 우리를 돕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많은 자산을 쌓고 나면 나의 방향성이, 행복이, 지켜야 할 것이 정말 중요하구나 하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해본다.  
  • 부의 사다리를 오르는 데 있어 한 가지 문제점은 높이 오르면 오를수록 더 부유한 이들을 만나게 된다는 것이다. 그중 일부는 심지어 당신보다도 더 부유하다. 당신은 그들을 친구나 당신이 속한 고급 클럽, 아니면 새로 이사 간 동네에서 만나게 될 것이다. 당신보다 부유한 이들은 어디에나 있다.
    → 오늘 나긋나긋에서 이 내용을 들었다. 내가 뒤쳐진다는 느낌, 부족하다는 느낌이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입장료로, 연료로 사용되어야 한다고. 부정적인 감정으로 사용하기 시작하면, 하지 말아야 할 투자를 하고, 비교에 매몰되고, 잘못 된 선택을 하기 쉽다는 이야기였다. 지금 부자가 되기 위해 여기에 있지만 무엇을 위해, 왜 이것을 하고 있는지 잊지 말아야겟다는 생각이 든다.
  • 그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300만~800만 달러의 순자산을 가진 소득 집단은(즉 부의 사다리 4단계) 그가 연구한 이들 중 가장 행복한 집단이다. 즉 부유한 이들은 우리가 처음 생각했던 것보다도 더 행복한 경향이 있다.
    → 46억~121억 사이의 부자를 꿈꿔도 될 것 같다. 행복한 투자자로 성장하기 위한 목표라는 생각이 든다. 비전보드에 반영해야지!

 

 

✅ 나에게 적용할 점

  • 부의 사다리를 오르기 위해 어떠한 전략을 선택하든, 데이터에 따르면 소득을 증대하는 것이야말로 사다리를 오르는 가장 주된 도구다.

     → 부업을 통해 소득을 높이는 데 주력해야한다. 만약 내가 5천만원의 연봉을 받고 있다면 거기의 1%는 50만원을 벌기 위해 노력해야하고, 그 이하는 무시해야한다. 모든 것은 소득으로 귀결된다. 내가 할 수 있는 소득 증식원을 생각해 보자. 부업은 필수!

  • 투자액이 높으면 전체 수익률이 낮더라도 이를 충분히 상쇄할 수 있다.  즉 다시 말해 3단계에 들어섰다면 사는 것이 안사는 것보다 수익 높다는 것. 계속 사야한다. 배운 투자의 원칙과 기준에 맞게 계속 해서 투자를 사서 노후를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 투자는 지속 되어야 하지만, 4단계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무엇을 어떻게 사고 투자하는가 이다. 내가 갈고 닦은 나만의 한끗이 있어야한다는 생각이 든다.
  • “앞을 내다보며 점을 이을 수는 없습니다. 오로지 되돌아볼 때나 가능하지요. 그러니 그러한 점들이 미래에 언젠가는 서로 연결될 것이라 믿어야 합니다.”- 스티븐잡스- 지금 할 수 있는, 만들 수 있는 점들을 많이 만들어 두자. 그러다 보면 다 이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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