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매일 노력하는 노력의삶입니다.
지금도 분명 투자금이 많지 않은 분들은 지방 투자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갖고 있을 것 같습니다.
제 동료들의 경험담을 들으면서 과거 같은 시기에 투자한 사례를 비교하며 복기해보려고 합니다.
1. 지방 투자를 하면서 돈을 못 번 'A'라는 사람의 투자.
2. 같은 시기에 지방 투자를 해서 돈을 번 'B' 라는 사람의 투자.
이 글을 읽으신 후에는 'A' 투자자의 부족했던 점과
'B' 투자자의 잘한 점을 꼭 비교해보고 적용까지 해서 실수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A' , ‘B’ 투자자의 경험담을 활용한 비교 복기입니다. 모든 분들에게 적용되는 비교 복기는 아닙니다. 참고해서 글을 읽어주세요 !
23년 'A'라는 투자자는 ‘언젠간 투자를 해야지’ 라는 막연한 생각만 하고 있었습니다.
그 결과 실전/지투/월학 몇번 떨어지고나니 광클은 포기하고
기초반/자실 등의 환경에서 앞마당을 쌓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로 성장의 속도가 매우 더뎌졌습니다. 그렇게 흐릿한 앞마당들이 쌓였습니다.
23년 'B'라는 투자자는 ‘23년 내 꼭 투자 한다’ 라는 목표를 세우고 행동했습니다.
실전/지투/월학 더 성장하는 환경, 더 배울 수 있는 환경에서 앞마당을 쌓다보니
성장의 속도가 매우 빨라집니다. 그렇게 선명한 앞마당들이 쌓였습니다.
'A'라는 투자자는 월 150시간의 인풋을, 'B'라는 투자자는 월 300시간의 인풋을 쌓아갑니다.
비슷한 시기 공부를 시작했음에도 노력의 차이가 실력의 차이로 바뀌게 됩니다.
노력의 차이가 실력의 차이가 되고, 그것이 투자까지 이어지게 됩니다.
'A'라는 투자자는 선명한 앞마당이 아니기에 앞마당에서 투자 후보를 제대로 뽑지 못합니다.
'B'라는 투자자는 선명한 앞마당을 보면서 예산에 맞는 최선의 투자 후보를 뽑습니다.
수도권과 달리 지방은 각각 도시마다 특징이 다르기에 실력적 부분이 명백히 들어나게 됩니다.
실력이 없던 ''A' 투자자는 앞마당 내 가치를 제대로 보지 못합니다.
그 결과, 가격만 보고(전고점 대비 하락률) 투자 후보를 뽑게 됩니다.
실력이 있는 'B' 투자자는 앞마당 내 가치를 제대로 판단합니다.
지방에서 너무 중요한 가치인 인구/공급에 대해 제대로 판단하고 인구가 많고 앞으로 공급이 적은 곳을 뽑습니다.
노력의 차이가 실력의 차이가 되고 실력의 차이가 수익의 차이가 됩니다.
실력의 차이로 'A' 투자자와 'B' 투자자의 투자단지가 달라졌습니다.
'A' 투자자는 가격만 보고 공급 많은 중소도시에 투자를 결정했습니다.
'B' 투자자는 가치를 보고 공급 적은 광역시에 투자를 결정했습니다.
공급 많은 중소도시에 투자를 한 'A' 투자자는 - 5천만원을 잃게 됩니다.
공급 적은 광역시에 투자를 한 'B' 투자자는 +5천만원을 벌게 됩니다.
노력의 차이가 실력의 차이로, 실력의 차이가 수익의 차이로 벌어졌습니다.

'A' 투자자와 'B' 투자자의 다른점은 크게 3가지였습니다. ‘B’ 투자자는 3가지를 했습니다.
‘B’ 투자자가 지방 투자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핵심 요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환경 : 더 성장하는 환경에서 있으려고 노력하고 머물렀습니다.
2. 노력 : 더 많은 시간 인풋을 넣고 투자에 몰입했습니다.
3. 본질 : 가격(하락률)이 아닌 단지의 가치를 봤습니다. (지방 - 인구/공급 중요)
혹시 지금 'A' 투자자 같은 생각과 행동을 하고 있으실까요??
스스로 복기해보시고, 'B'와 같은 투자자를 벤치마킹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앞마당이 언제나 선명하길 응원합니다.
항상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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