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26년 8월 돈버는 독서모임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독서멘토, 독서리더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P.348
리히터의 실험은 기대가 우리의 행동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를 보여준다.
물에 빠진 쥐처럼, 우리는 앞에 놓인 일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면 빠르게 단념한다. 하지만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가능하다고 믿는다면 한계를 생각보다 훨씬 더 멀리 넘어설 수 있다.
P.394
유감스럽게도, 우리가 삶을 판단하는 척도는 이미 거둔 성공과 함께 늘어나다.
그것은 움직이는 타깃이고, 우리는 결코 그것을 따라 잡을 수 없다.
예전에 나는 그것을 “영원한 그때”라고 불렀다.
돈을 이 정도 벌고 나면 ‘그때’는 만족할 거야. 부의 사다리에서 이 단계에 도달하고 나면 ‘그때’는 행복해질 거야.
안타깝게도 그런 생각은 환상에 불과하다. 새로운 이정표에 도달하고 나면 금세 거기 익숙해지기 때문이다.
이를 ‘습관화’라고 하는데, 물질적 보상이 주는 행복이 덧없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P.407
금전적 부
사회적 부
정신적 부
신체적 부
시간적 부
P.428
정신적 부는 은행 계좌에 있지 않다.
P.440
시간적 부의 진정한 기준은 얼마나 많은 자유 시간을 갖고 있느냐가 아니라 당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활동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쓸 수 있느냐에 달려있다.
P.442
부유하고 풍족한 삶을 결정하는 것은 숫자가 아니라 ‘감정’이다. 그리고 그 감정을 어디서 얻는지는 당신에게 달려있다.
결론적으로, 금전적 부는 당신이 가진 다른 형태의 부를 증폭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그러므로 다른 형태의 부가 없다면 아무리 돈이 많아도 차이를 만들어내지 못할 것이다.
0을 아무리 많이 곱하더라도 결과는 여전히 0일 테니까.
그러니 늘 다른 종류의 부를 중요하게 여기며 세상을 살아가기 바란다. 그래야 부의 사다리를 오르는 여정이 가치를 발휘하게 될 것이다.
P.471
지금까지 무엇을 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지난 세월 동안 인생을 낭비했다는 생각이 들더라도 어느 순간 모든 걸 뒤집을 수 있다면, 당신의 이야기를 완전히 새로 쓰고 관점을 바꿀 수 있다.
즉 완전히 새로운 시각으로 자신을 바라볼 수 있다.
과거란 궁극적으로 현재에 의해 정의되는 것이다. 과거는 고정된 것이 아니며 불변의 것도 아니다.
그저 당신의 머릿속 기억일 뿐이다. 그러니 현재를 바꿀 수 있다면 과거에 대한 해석도 바꿀 수 있다.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는 기술적인 내용보다는 각 단계에 있는 의미와 가치를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다.
결국 금전적 부는 다른 형태의 부를 증폭시켜주는 역할을 하고, 사회저/정신적/신체적/시간적 부를 같이 추구해야 부의 사다리를 오르는 가치가 있으며 풍족한 삶은 사는 ‘감정’과 ‘차이’ 만들어 낸다는 점을 깊이 생각하게 된다.
여유롭게 살고 싶고 좋은 집과 차를 가지고 싶다라는 추상적이고 한계가 있는 목적과 생각은 더 이상 의미가 없음을 다시 한 번 명심하고, 내가 추구해야 할 사회적, 정신적, 신체적, 시간적 부는 무엇인지에 대한 방향을 그려가기 위한 ‘실행’을 먼저 해보자. 가치가 떨어지는 숫자적 자산보다는 차이를 만들어내는 부를 추구하는 사고를 습관화 하자.
댓글
태수달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