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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독서후기 [목부장] #106

26.06.10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저자 및 출판사 : 닉메기올리

읽은 날짜 :26.06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단계별 실행 #방향 #부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 저자 및 도서 소개

:

데이터 과학자이자 자산관리 전문가이다. 리톨츠 웰스 매니지먼트(Ritholtz Wealth Management)의 최고운영책임자로서 전사적인 운영을 총괄하며 비즈니스 인텔리전스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고 있다. 스탠퍼드대학교에서 경제학 학위를 받았다.
그는 대학 입학 전까지만 해도 주식이 뭔지 잘 몰랐으며, 금융과 투자에 대해서도 제대로 아는 것이 없었다. 학부시절 금융경제학 수업을 들으며 자신과는 다른 배경을 가진 친구들을 접하면서, 투자와 부를 쌓는 방법을 배우는 데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후 금융과 투자에 관한 블로그(OfDollarsAndData.com)와 트위터(@dollarsanddata)를 운영하며 저축과 투자에 대한 정보와 노하우, 더불어 데이터와 개인 금융의 교차점에 초점을 맞춘 칼럼을 쓰고 있다. 그의 글은 〈월스트리트저널〉, 〈CNBC〉,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등에 게재되어 큰 사랑을 받았으며, 첫 책 《저스트. 킵. 바잉》은 출간 즉시 아마존 1위를 차지하며 주목받았다.

 

2. 내용 및 줄거리

:

프로로그

p 9 극단적인 투자를 통해 사다리를 단숨에 여러 칸씩 뛰어오르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입니다. 처음 성공을 거뒀을 때는 진전을 이루고 있다고 느낄 수 있어도, 단 몇 번의 실수만으로도 모든 게 무너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부의 사다리’는 부를 축적하기 위해서 복권에 당첨되는 한 방을 노리는 게 아니라 적절한 시기에 올바른 전략을 적용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p 11 진정으로 내게 필요했던 것은 체스 두는 방식을 완전히 뜯어고치는 일이었다. 빅터는 내게 때로는 아무리 노력해도 성과를 거둘 수 없는 것이 있다는 교훈을 가르쳐주었다. 정말로 중요한 것은 그 노력을 어떻게, 어디에 쏟느냐였다. 세월이 지나 나는 이 원칙이 부를 쌓는 데에도 적용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재정적으로 앞서 나가려 해도 기본적인 사고의 틀이 잘못돼 있다면 제자리에서 쳇바퀴만 돌게 될 뿐이다. 더 많이 열심히 일하고, 재정과 관련된 최신식 조언을 따르며 문제를 해결하려 해도 눈에 띄는 변화는 나타나지 않는다.→이책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나오는 내용이라고 생각함

 

→단기간의 성공 보다는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행동을통해서 한단계 올라가는 것이 중요하다. 어떤 노력을 계속해가고 있는 것인가가 중요하다.

 

Part 1 부의 사다리란 무엇인가?

1단계 하루벌어 하루 살이 부터 2단계 식료품 구매 자유 3단계 외식의 자유 4단계 여행의 자유 5단계 거주의 자유 6단계 영향력의 자유가 있다. 단계별로 0.01% 소득의 소비를 하더라도 차이가 발생한다. 이 자산에 유동성을 포함해야한다. 결국 부의 사다리는 ‘지출의 유연함’ 이다

 

p 22 그것을 가능하게 해주는 것이 바로 0.01%의 법칙이다. 가진 부를 투자하고 있고, 그 돈이 ‘매일’ 인플레이션보다 0.01% 이상 증가하고 있다고 가정해보자. 연 약 3.7% 정도의 수익률인데, 이 정도면 꽤 보수적인 계산이다. 인플레이션을 적용해도 그렇다. 어쨌든 당신의 부가 매년 3.7%씩 증가한다고 가정하면 매일 부의 0.01%를 지출해도 순자산은 똑같은 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다.

 

지출의 0.01%를 위해서 우선 소득을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

방법 노동,자본, 콘텐츠, 코드가 있다.

노동은 수익과 보수사이의 차익으로 돈을 벌 수 있지만, 대인관계와리더십이 필요하다.

자본은 다른 사람의 부를 이용해 빠르게 벌 수 있지만, 재정적 위험 및 감정조절이 필요하다.

컨텐츠는 낮은 진입장벽이 있지만 수명이 짧다.

코드는 허가가 거의 필요하지 않고 무한한 잠재력은 지녔으나, 지속적인 유지관리가 필요하다.

소득을 늘리려면 기술과 레버리지 활용이 필요하다.

 

p24 구체적인 숫자는 중요한 게 아니다. 중요한 것은 기본 틀을 이루는 구조다.  다시 말해, 어느 시점에서 돈을 버는 데 효과적이었던 일이 다른 시점에서도 반드시 통하는 것은 아니라는 의미다. 남을 위해 일하다가 직접 회사를 설립하고 또 그 회사를 확장해 나가는 과정에서, 그는 시장에서 앞서 나가기 위해 끊임없이 전략을 수정해야 했다. 만일 그가 감독관이라는 직책에 머물렀다면 그 이상 크게 발전하지는 못했을 것이다.

p26 최소한 1% 이상 증가시킬 수 있다면 그 일을 해야 한다.

p30 가령 어떤 시점에서 어떤 수를 놓는 것이 얼핏 보기에는 어리석은 판단 같아도, 몇 수 뒤에 바로 그 수가 판세를 완전히 뒤집을 수도 있다. 체스에서는 수를 ‘언제’ 놓았는지에 따라 좋은 수가 되기도 하고 나쁜 수가 되기도 한다.

p36 정말로 중요한 것은 적절한 시기를 선택하는 것이다. 당신도 그래야 한다. 부의 단계에 따라 무엇을 하고 하지 말아야 하는지에 대한 엄격한 규칙은 없다. 그보다는 자신에게 효과적인 전략을 찾는 것이 우선이다.

 

투자를 통해서 부의 사다리를 오를수 잇따.

즉, 어떤 자본과 자산을 가지고 부를 창출하느냐 싸움이다.

돈을 창출하는 자산을 가져야 한다.

 

Part2 부의 사다리를 질주하는 6단계 전략
 

1단계 시간과 돈 사용 흐름을 보고 부채를 줄이고 소득을 늘린다. 탈출하는 것 이 중요.

p49 설령 그런 상황에 처해 있더라도 괜찮다. 올바른 방향으로 움직이면 되니까. 다만 행동으로 옮기기 전에 마음을 단단히 먹기 바란다. 과거의 재정적 실수를 놓고 자책해봤자 아무 쓸모도 없다. 의기소침해지거나 자기혐오에 빠지는 것은 부채를 빨리 없애는 데 전혀 도움이 안 된다. 그 대신 지금 시간과 돈을 어떻게 소비하고 있는지 면밀히 살펴보기 바란다. 추가 수입을 벌 수 있는 여유 시간이 있는가? 새로운 기술을 배울 시간은? 지출을 상대적으로 쉽게 줄일 수 있는 부분은? 이처럼 발전 가능한 부분을 찾아내고 나면 그다음 행동으로 옮겨라. 목표는 매달 축적되는 부채를 줄여서 결과적으로 총부채를 줄이는 것이다. 결코 쉬운 일은 아니나 재정적 압박을 덜고 싶다면 반드시 거쳐야 할 과정이다.

 

2단계 소득수준을 높이는 방법 교육을 받아 더 높은 소득을 주는 곳으로 이직한다.

p54 교육은 당신에게 남아서 평생 동안 계속 배당금을 지급해줄 것이다. 교육을 받고 나면 더 높은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일을 하고 더 많은 보수를 받을 수 있다. 즉 오늘의 배움이 평생을 먹여 살리는 것이다.

 

3단계 투자를 하는 단계 소득 늘리는 부업과 자산을 지속적으로 산다.

p57 저지르고 있는 실수는 지금 추구하지 않고 있는 경력, 지금 살고 있지 않은 삶에 있다. 이를 놓치기 쉬운 것은 행동의 결과가 눈에 보이거나 뚜렷이 드러나지 않고 그저 기회비용이나 선택하지 않은 길의 형태로만 나타나기 때문이다.

p61 크게 투자한 다음”에 멈추지 말고 계속해야 한다. 앞에서 든 예시에서 우리의 가상 투자자는 40년 동안 투자하여 200만 달러의 재산을 쌓았다. 그렇다면 그가 100만 달러에 도달하는 데는 얼마나 걸렸을까? 30년이 넘게 걸렸다! 이는 부를 쌓는 데 투자와 ‘꾸준함’의 위력이 얼마나 강력한지를 시사한다. 그것이 바로 내 첫 책인 『저스트. 킵. 바잉』의 핵심 아이디어였다.

p62 투자라는 여정을 시작한 후에도 무엇에 투자해야 할 것인지 고민은 계속된다. 불행히도 여기에 정답은 없다.

 

4단계 수익을 내는 잠재력 사업을 창업하거나 참여한다. 지속적인 투자를 하며 개선한다.

 

5단계 사업체 매각 혹은 새 창업 혹은 멈출 지 선택 가족도 챙기는 단계

p81 어떠한 대가를 치르게 될지 가족들과 논의해 적절한 기대치를 설정해두라. 그렇지 않으면 가족과의 관계가 악화되어 그들을 잃을 수도 있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희생하는 것과 현재의 삶 사이에 올바른 균형을 찾는 것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

 

6단계 지키는 단계 돈, 건강 등

p89 리히터의 실험은 기대가 우리의 행동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를 보여준다. 물에 빠진 쥐처럼, 우리는 앞에 놓인 일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면 빠르게 단념한다. 하지만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가능하다고 믿는다면 한계를 생각보다 훨씬 더 멀리 넘어설 수 있다.

 

Part 3 부자가되는 나만의 목표 찾기

부가 더 행복을 가져다 주지만 일정 수준을 넘으면 그렇지 못하다.

사회적 부, 정신적 부, 신체적 부, 시간적 부를 지켜야한다.

 

사회적 부 인간관계와 관련한 부 ex 우정 살수 없기에 그만큼 노력을 많이해야

정신적 부 일을 하면서 의미를 찾는 것 즉 목적을 향해서 가면서 의미를  찾는다

신체적 부 건강 수면 등

시간적 부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는 것

 

p104 설령 돈이 모든 경험을 향상시키지는 못하더라도 그중 많은 것을 한 단계 높이 끌어올릴 수 있다. 다만 소금처럼 여기에도 한계가 있다. 돈에 너무 초점을 맞추다 보면 삶의 다른 부분이 망가질 수 있다. 마치 소금을 너무 많이 치면 완벽하게 맛있는 음식도 엉망이 되는 것처럼 말이다. 무엇보다 돈이나 소금은 그 자체를 즐기는 것이 아니다. 돈이 아무리 많아도 친구와 가족, 연인, 건강, 또는 삶의 목적이 없다면 대체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 소금이 한 통 가득 있더라도 그것을 뿌려 먹을 음식이 없다면 어떻겠는가?

p118 하지만 3단계나 4단계에 도달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 열심히 일하고, 커리어를 계획하고, 훌륭하게 투자한다면 많은 이들이 그곳에 도달할 수 있다. 내가 그랬고 당신도 할 수 있다.지금까지 무엇을 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지난 세월 동안 인생을 낭비했다는 생각이 들더라도 어느 순간 모든 걸 뒤집을 수 있다면, 당신의 이야기를 완전히 새로 쓰고 관점을 바꿀 수 있다. 즉 완전히 새로운 시각으로 자신을 바라볼 수 있다. 과거란 궁극적으로 현재에 의해 정의되는 것이다. 과거는 고정된 것이 아니며 불변의 것도 아니다. 그저 당신의 머릿속 기억일 뿐이다. 그러니 현재를 바꿀 수 있다면 과거에 대한 해석도 바꿀 수 있다.

p120 반면 삶에서 진정 원하는 것을 아는 것은 다르다. 인간관계나 건강은 은행 계좌에 적힌 숫자와는 달리 정확히 파악하기가 어렵다. 그래서 우리는 가장 쉽게 수치화할 수 있는 것, 즉 부의 의미를 극대화하게 되는 것이다. 아이러니한 일이지만, 나는 경력 초기에 부를 쌓는 데 너무 집중한 나머지 삶에서 비금전적인 것들의 중요성을 오히려 일찍 깨달을 수 있었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비전보드 시각화 하기!

목적과 의미 생각하기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이 책을 읽으면서 부자로 가는 단계에서 어떤 행동을 해야하는 지 알 수 있었고 결국 이책의 관통되는 말은 부자로 가는 과정에서 지속해서 노력을 통해서 앞으로 나아가며 문제를 해결해야한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파트 3에서 의미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것을 많이 해보게 되었습니다. 최근 부자가 되기위해서 어떤 목적으로 하는지 일어버린적이 있습니다. 투자를 왜 하고 있으며 내가 어떤 목적을 가지고 이만큼 향해 가고 있는지 보는 과정이 있었는데요. 처음 시작은 스스로의 시간에 대한 원하는 것을 마음대로 하고 싶다와 부모님 노후를 챙겨드리고 싶다에서 시작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와이프 은퇴도 고려하고 결국 나로 인해 가족이 행복해지는 것이 투자를 하는 목적이었지 않을 까 생각햇습니다.

 

즉, 시간적 부에 대한 생각을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학교를 가고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사회적 부 관계에서 행복을 느끼던 경험도 해보았고 특히 성인이 되고 나서 진심으로 응원하고 격려해주는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또한,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어 주고 싶다도 느꼇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정신적이 부를 찾아가는 것이 중요한 목표일 것 같지만 앞으로도 어떤 방향으로 계속해서 나아갈지 의미가 무엇인지 배우는 과정에서 계속해서 찾아야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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