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배당받는도비입니다.
<성공루틴님>
앞마당 원페이지에 데이터를 그냥 복붙하거나,
찾은 데이터에 대해 단순 해석으로 끝내기 바빴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풍부한 경험을 가진 튜터님들의 칼럼이나
뉴스, 월부TV 등을 활용하여 현재 시장이 어떤지
적어도 지역의 상,중,하 그리고 가격 변화가 있는 단지까지
총 4개 단지들 전임을 통해서 그 지역 분위기를 파악하고,
끝으로 가격, 분위기, 기회로 나눠서 정리함으로써
한 지역의 상황과 나의 생각을 입체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월학에서 배운 것은 많지만,
그것을 온전히 다 흡수하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특히, 반모임 때 동료들의 투자경험담에 대해서
나의 투자 발전을 위해 어떤 것을 적용할 지
구체적으로 생각해보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동료들의 투경담이나,
앞으로의 동료들의 투자 경험을 돕는 과정에서
느끼고 배운 점을
가격, 분위기, 기회를 통해 짧게나마 남겨놓는다면,
선배님처럼 향후 내가 투자할 때도 그 경험치가 누적되어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또,
투자 복기를 할 때면
항상 아쉬운 점에 집중하게 되었는데
투자이전/매수시기/투자이후 내가 했던 행동과
이에 따른 결과를 정리하고,
내가 당시에 어떤 단지들을 투자할 수 있었는지
당시에 자금으로 실거주 등 어떤 선택지가 있었는지
복기를 통해 앞으로 더 좋은 선택을 위한
경험을 누적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시세스캐닝이라는 것을 들어보긴 해봤지만
제대로 해본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시세트래킹이나 전수조사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를 받지만
시세스캐닝은 언제 어디서든 쉽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시세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매매,전세 시세스캐닝을 하면서
오픈채팅방에 내용을 보내놓고
전임까지 한다면
매매/전세 흐름은 물론
기회를 잡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적용할 점]
1. 공유되는 칼럼/월부TV 보고 짧게나마 느낀점 정리하기
(원씽) 2. 원페이지에 전임 최소 2회부터 하고 가격/분위기/기회로 나누어 적어보기
(시세스캐닝을 통해 특이점이 있는 단지 1회 전임시도하기)
3. 동료들의 투경담이나 투자경험을 가/분/기로 간단히 적어 지역별로 나눠 남겨두기
<나알이님>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사람간 일이라 논리만으로 해결되지 않는다는 부분이 와닿았습니다.
주식과 다르게 부동산은
매수자,매도자,중개인 등 사람들이 연결되어 있다보니
서로 의견이 안맞는 부분에 대해 갈등이 생길 수 밖에 없는데
이때 상대의 감정을 공감하고,
납득되는 명분을 얘기하고
질문을 던지며 같이 해결방향을 모색하는 것이
현명하게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적용할 점]
1. 부동산 거래에 있어서 공감,명분,질문을 통해서 문제 해결해보기
<후추보리님>
나의 포트폴리오에 대해 20가지 시나리오를 생각해봤다는 점이 놀랐습니다.
포트폴리오 장표를 BM해서 더 좋은 방향성이 없는지 꼼꼼하게 살펴보겠습니다
1호기 매도를 고민하고 있는데
주 1회씩 일잘러 사장님과 소통하면서
네이버 뿐만 아니라 호갱노노나 당근에도 매물을 뿌리며
적극적으로 매도 준비를 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적용할 점]
1. 포트폴리오 점검을 통해 더 나은 방향성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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