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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기 91기 48조 청포도721]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추천도서 후기

26.06.11 (수정됨)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저자 및 출판사 : Maggiulli, Nick / 알에이치코리아

읽은 날짜 : 2026.53.13~6.9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사다리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만점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전 세계 50만 부 판매, 14개국 번역 출간, 베스트셀러 《저스트. 킵. 바잉》 저자의 신작!

재정적으로 막힌 느낌이 드는가? 더 많이 일하고, 더 적게 쓰려고 노력하지만, 여전히 성과가 보이지 않는가? 그렇다면 문제는 당신의 노력에 있는 것이 아니라 접근 방식에 있다. 저자 닉 매기울리는 서민층에서 초부유층으로 올라선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부의 사다리를 오르는 현실적이면서도 가장 확실한 방법을 소개한다. 그가 제시하는 1단계부터 6단계까지 부의 사다리 오르는 방법을 터득하게 되면 돈에 대한 사고방식이 달라진다! 전략적으로 부의 레벨을 올리기 위한 새로운 프레임워크!

 

 

2. 내용 및 줄거리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Ⅰ. 부의 사다리란 무엇인가

 

  1. 부의 사다리를 오르는 0.01%의 지출

P34. 같은 금액의 돈이라도 부의 사다리의 어느 단계에 있느냐에 따라 매우 다른 영향을 끼칠 수 있다.

P38. 가장 큰 이유는 많은 이들이 부가 아닌 소득을 기반으로 지출하기 때문이다.

P41. 부의 사다리는 이처럼 작은 사치와 과소비 사이의 완벽한 균형을 제공해줄 수 있다.

 

2. 부의 사다리를 오르는 소득의 법칙

P52. 어떠한 소득 기회가 순자산을 최소한 1% 이상 증가시킬 수 있다면 그 일을 해야 한다. 앞으로는 이를 ‘1%의 법칙’이라고 부르자

P59. 부의 사다리를 올라갈수록 소득과 부가 함께 상승한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P60. 모든 것이 소득으로 귀결된다는 것이다. 오늘의 소득은 내일의 부의 기반이 된다.

P64.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레버리지에는 네 가지가 있다. 노동, 자본, 콘텐츠, 그리고 코드다.

 - 소득을 증대시키는 전통적 방식, 노동

 - 돈을 이용해 부를 증대하는, 자본

 - 확장 잠재력이 뛰어난, 콘텐츠

 - 단 몇 줄의 텍스트로 창출하는 레버리지, 코드

P78. 돈을 많이 벌수록 돈을 벌기 위해 하는 일도 바뀌어야 한다.

P78. 소득을 늘리려면 기술을 연마하고 레버리지를 늘려야 한다.

 

3. 부의 사다리를 오르는 투자 방식

P84. 4~6단계 가구는 1~3단계에 비해 더 많이 보유하고 있는 자산 유형은 무엇일까? 답은 바로 수익을 창출하는 자산이다. 주식과 채권, 부동산과 개인 사업체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P89. 각 단계마다 어떠한 자산 형태를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지 요약해보자

 - 1단계: 현금과 차량

 - 2단계: 차량과 주 거주지

 - 3단계: 주 거주지와 은퇴 계좌

 - 4단계: 주 거주지, 은퇴계좌, 주식

 - 5단계: 사업 지분, 주식, 은퇴 계좌

 - 6단계: 사업 지분과 주식

P91. 일반적으로 1~3단계 수익 창출 자산의 비율이 전체 자산의 20% 이하인 반면, 4~6단계에서는 총자산의 50% ‘이상’이 수익 창출 자산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양한 수익 창출 자산을 꾸준히 사라

P91. 이것이 바로 부의 사다리를 오르려는 대부분의 이들에게 내가 제시하는 방법이다.

P93. 일반적으로 1~3단계는 돈을 소모하는 자산을 보유한 한편, 4~6단계는 돈을 창출하는 자산을 보유한다.

 

 

Ⅱ. 부의 사다리를 질주하는 6가지 전략

 

4. 부의 사다리 1단계(1만 달러 이하)

P105. 1단계에서는 불운한 사건의 영향이 더욱 증폭되기 때문에 그 영향을 줄이는 것이 목표가 되어야 한다. 비상시를 대비한 현금을 따로 마련해 두거나 평소에 돈을 저축하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다.

P106. 그렇기에 1단계의 진짜 문제는 지출이 아니라 소득에 있다. 1단계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소득을 늘려 돈을 저축해야 한다. 물론 쉽지 않은 일이지만 1단계에서 벗어나 부의 사다리를 오를 수 있는 지속가능한 방법은 이것뿐이다. 1단계에서는 시장성 있는 기술을 쌓는 데 집중해야 한다. 즉 사람들이 당신에게 돈을 지불할 만한 일을 익히고 숙련도를 높이는 것이다.

P111.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구해라. 그런 다음 1단계에서 벗어나고 나면 도움이 필요한 다른 사람에게 똑같이 베풀어라. 

 

5. 부의 사다리 2단계(1만~10만 달러)

P118. 고소득 직업을 갖고 싶다면 그에 걸맞는 교육을 받아야 한다. 교육이란 일종의 레버리지다.

P120. 그레이엄의 이론을 적용하면 당신이 선택하는 일은 다음 세 가지 요건의 교차점에 있어야 한다. ‘잘하는 것’,‘관심 있는 것’,‘사람들이 돈을 지불하는 것’

P125. 어떤 일을 선택하든 자신의 강점과 관심, 그리고 사람들이 돈을 지불하는 것의 교차점을 찾는것은 성공적인 경력을 쌓는 데 필수적이다.

P128. 경력의 궤적을 바꾸는 것은 2단계에서 벗어나는 최선의 방법이다.

6. 부의 사다리 3단계(10만~100만 달러)

P134. <그냥 계속 사라> 처음 10년간의 투자금은 최종 포트폴리오 가치에 마지막 30년간의 투자금보다 훨씬 더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이는 복리효과가 얼마나 반직관적일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P144. 부의 사다리를 올라갈수록 소득 대비 지출 비율은 감소해야 한다는 의미다.

 

7. 부의 사다리 4단계(100만~1000만 달러)

P150. 이처럼 한 가지 분야에만 지나치게 집중하면 단 한 번의 불운한 사건만으로도 결과가 엉망이 될 수 있다.

P156. <5단계로 가는 티켓> 사업체를 소유하는 것은 5단계로 가는 티켓이다.

 

8. 부의 사다리 5단계(1,000만~1억 달러)

P165. 자수성가한 초부자들이 처음부터 큰 성공을 거둔 건 아니었다는 점이다. 많은 천만장자, 억만장자들은 첫 회사를 1,000만~2,000만 달러에 매각하고 개인적으로 최소한 수백만 달러의 차익을 얻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P167. 성공적으로 엑시트한 경험이 있는 창업가일수록 현재 더 큰 규모의 회사를 운영하고 있었다.

P167. 5단계에 있는 사람들은 비즈니스를 매각한 경험이 있거나 현재 상당한 가치를 지닌 사업체를 소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6단계로 올라서려면 두 가지 선택지 사이에서 결정을 내려야 한다. 현재 보유한 사업을 확장할 것인가, 아니면 더 큰 잠재력을 지닌 새로운 사업을 시작할 것인가

P173. 바로 과도한 집중 투자다. 이들은 달걀을 전부 한 바구니에 담았다. 다각화를 통해 이러한 운명을 쉽게 피할 수도 있었건만 그렇게 하지 않았다. 조심하지 않으면 5~6단계에 있는 이들에게도 같은 일이 일어날 수 있다.

P176. 천만 달러 또는 그 이상의 부를 갖게 되면 재산을 늘릴 수 있는 끝없는 ‘기회’를 접하게 된다. 이때 당신의 부를 다음 세대에게 물려주고 싶다면 옆에서 중요한 재정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도와주는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전문가 집단을 꾸리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P179. 5단계 이상에서 발견할 수 있는 부의 단점 중 몇가지를 살펴보자

 - 신뢰의 상실

 - 스트레스 증가

 - 가족 역학의 변화

 

9. 부의 사다리 6단계(1억 달러 이상)

P193. 시간이 지나면서 부를 잃을 수 있는 다른 요인에 대해서도 알아둬야 할 필요가 있다.

P195. 당신과 당신의 배우자 모두 서로가 원하고 필요로 하는 것을 알고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P197. 6단계에 이르면 신뢰할 수 있는 법률팀을 구성하고 소송에 휘말릴 위험을 최소화하라. 음주운전은 절대로 하지 말고, 항상 적절한 보험에 미리 가입해두어라. 사생활을 철저하게 보호하라. ‘미리’ 예방하는 것이 6단계에서 당신의 부와 정신건강을 지키는 길이다.

P202. 재정적, 그리고 비재정적 위험으로부터 부를 지키는 데 성공한다면, 다음 단계는 미래에 어떠한 유산을 남길지 고민하는 것이다. 자메이카의 세계적인 레게 가수 밥 말리는 이런 말을 했다. “어떤 이들은 어찌나 가난한지 가진 게 돈밖에 없다.” 그런 사람이 되지 마라.

 

10. 부의 사다리를 오르는 데 얼마나 걸릴까?

P209. 이표를 살펴보면 부의 사다리를 오르는 데 시간이 얼마나 오래 걸리는지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가령 4단계에 해당하는 미국 가구의 10%가 43세 이하이고, 25%는 51세 이하이다. 즉 미국의 백만장자 가구 중 50세 미만은 4가구 중 1가구도 되지 않는다는 얘기다.

P213 연령대가 높은 가구가 부가 적은 경우는 드물지만 젊은 가구가 부가 많은 경우는 그보다 더욱 드물다는 사실을 암시한다. 70대가 되어야만 노동의 결실을 즐길 수 있다는 얘기가 아니다. 다만 20대에 그런 것을 기대하지 말라는 의미다.

P213. 젊었을 때 부의 사다리에서 높은 단계에 도달하지 못하는 것은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다. 부의 사다리의 목표는 가능한 빨리 오르거나 최종적으로 꼭대기에 도달하는 것이 아니라 거기까지 가는 여정을 즐기는 것이다.

P217. 대부분의 사람들은 10년 후에도 처음 시작했을 때와 동일한 부의 단계에 머무를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P220. 10년 동안에는 기존의 단계를 유지할 가능성이 가장 높다. 전체 가구 중 63.5%가 여기에 해당한다.

P222. 더욱 중요한 것은 부의 사다리에서 한 단계 더 높이 오르지 않았더라도 부를 축적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이는 많은 가구들이 부의 사다리에 오르지 않았더라도 실질적으로는 부를 계속 축적했음을 보여준다.

 

 

Ⅲ. 부자가 되는 나만의 목표 찾기

 

11.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있을까?

P234. 돈이란 비행기 안에 비치된 산소마스크와 같다. 일단 내 마스크부터 확보한 다음에 다른 사람을 도와줘야 한다.

P238. 그러므로 행복을 극대화하는 가장 이상적인 전략은 어려움과 걱정을 덜어줄 충분한 돈을 보유하되 돈이 아닌 ‘다른 것’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돈으로 행복을 살 수는 없을지 몰라도 가난으로는 아무것도 사지 못한다.”

 

12. 인생을 바꾸는 4가지 부

P243. 여기서 중요한 점은 돈과 소금이 주변 세상과 연결되어 있을때에만 소중하다는 것이다. 즉 세상에 존재하는 ‘다른’종류의 부를 함께 쌓지 않으면 부의 사다리를 높이 올라가봤자 아무 의미도 없다.

P249. <사회적 부> 이런 멍청이들과는 함께 시간을 보내지 않는 것이 곧 진정한 부다. 부정적 관계는 독감과 비슷하다. 영향을 받지 않을 때는 존재하는 것도 잊고 살지만 일단 걸리고 나면 몸도 마음도 갉아먹는다. 그런 관계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면 놀랍도록 큰 행복감을 느낄 수 있다.

P253. <정신적 부> 하던일에서 은퇴한 후 곧 다른 일거리를 찾은 이들이야말로 가장 행복하고 우울감이 적다. 그러므로 삶의 전반에 걸쳐 높은 정신적 부를 누리고 싶다면 일을 피하지 말고 포용하라.

P257. <신체적 부>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는 것은 연 40만 달러를 추가로 버는 것과 같은 가치를 지닌다.

P263. <시간적 부> 살아갈 시간이 짧은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많은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 것이다. 인생은 충분히 길며, 잘만 이용한다면 놀라운 업적을 이루기에 충분할 만큼 넉넉하다.

P264. 금전적 부는 당신이 가진 다른 형태의 부를 증폭 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그러므로 다른 형태의 부가 없다면 아무리 돈이 많아도 차이를 만들어내지 못할 것이다. 그러니 늘 다른 종류의 부를 중요하게 여기며 세상을 살아가기 바란다.

 

13. 나는 어떻게 부의 사다리를 올랐는가?

P286. 나는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에 우선적으로 집중하기로 결심했다. 삶에서 장기적으로 중요한 것은 바로 그것들이기 때문이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부의 사다리는 아주 빈곤층부터 1000억대 부자까지 광범위하게 계층을 알려주었다.

나는 다행히 아주 가난한 사다리는 아닌 곳에 있었다.

부동산 공부를 하며 사다리를 올라가는 방법을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고

사다리를 올라가면 어떤일들이 있는지 이 책을 통해 조금 알게된 것 같다.

올라가보지 못한 단계가 더 많아서 많이 알지는 못한다.

부의 사다리 책은 ‘부’를 쌓는것에 대해 말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부’보다 더 중요한 것을 놓치지 말 것을 강조하는 것 같다. 흔히 말하는 유리공에 대한 이야기일까?

누구나 아는 이야기 같지만 잘 지키지 못하는 사람이 더 많은.......

우리는 양보하고 기부하는 삶을 살아야할 것 같은 의무감이 있는데

이 책에서는 돈은 비행기의 산소로 비유하며, 남을 돕기전에 나의 자산을 먼저 쌓아야 한다고 이야기 한다. 

이기적인 말 같긴 하지만 너무나 맞는 말이다.

잘 못하지만 한단계의 사다리를 올라가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봐야겠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저스트 킵 바잉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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