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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독서후기 [하루를성실히]

26.06.11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284p)

부를 쌓는 데 따른 가장 큰 아이러니는 살면서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즐거움 중 많은 것이 공짜라는 것이다. 친구들과 어울리기, 가족들과 시간 보내기, 훌륭한 건강 상태 유지하기, 그리고 나 자신에 대해 만족하기 등등. 이 중에 돈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없다.

 

나는 그동안 이 것들이 모두 내가 돈이 없기 때문에, 시간이 없고, 시간이 없기 때문에 이것들을 다 하지 못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돈이 없더라도 이 것들을 할 수는 있다. 내가 없다고 생각하고 외면했던 것은 아닐까 나를 돌아보게 된 말이다. 소중한 것들을 잘 지키면서 돈을 벌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소중한 것들을 잘 잃어버리지 않게.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90p) 투자 방식과 부의 단계는 꽤 밀접한 상관관계를 지닌다. 앞의 도표에서 살펴봤듯이, 부의 사다리를 올라갈수록 그들의 자산은 돈이 ‘소모되는 것’에서 돈을 '창출하는' 것으로 변하는 경향이 있다. 즉 수익을 창출하지 않는 자산에서 수익을 창출하는 자산으로 옮겨가는 것이다. 

 

부의 사다리를 올라가는 과정에서 자산이 스스로 돈을 창출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된다. 사회초년생을 지나 중년생(?)에 접어들면서 나의 자산이 어떻게 돈을 창출하게 할 것인지. 내 소득이 또 어떤 소득을 만들어 내게 해야하는지가 요새 나의 가장 큰 고민이자 찾고싶은 답인 것 같다. 

 

 

(110p) 1단계에서의 삶은 힘들 수 있다. 심지어 벗어날 방법을 알더라도 예기치 못한 사건이 발생해 계획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 마이클 블랙이 1년동안 무일푼에서 백만달러를 버는 데 실패한 것도 바로 그 때문이었다. 그의 실험은 기술과 좋은 교육을 갖추고 있는 사람조차도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시작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보여주었다. 블랙의 실험은 1단계에 있는 사람들도 활용할 수 있는 부를 간과했다. 바로 풍부한 인간관계 말이다.

 

이번에 건강이 안 좋아지면서 업무와 월부생활에서도 브레이크가 걸렸다. 목표를 이뤄가는 과정에서 내가 계획한대로 상황이 도와주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제대로 느꼈다. 목표만을 위해서 달려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건강과 가족도 돌봐야 하는 것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 부의 사다리를 올라가는 과정은 길고도 험하다. 건강과 가족들 뒤로 하고 목표만을 위해서 달려가는 것은 하지 않아야겠다.

 

 

(125p) 어떤 일을 선택하든 자신의 강점과 관심, 그리고 사람들이 돈을 지불하는 것의 교차점을 찾는 것은 성공적인 경력을 쌓는 데 필수적이다. 물론 가장 어려운 부분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를 알아내는 것이다. 자신의 강점과 관심사, 그리고 사람들이 돈을 지불하는 것 중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초점을 맞춰야 할 것은 무엇일까?

굳이 하나를 고르라면 나는 사람들이 돈을 기꺼이 지불하는 것에 경력을 추구하라고 조언하고 싶다. 세 가지 중에서 유일하게 생계를 유지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것이기 때문이다. 뭔가를 하기 위해서 반드시 뛰어나거나 깊은 관심을 가질 필요는 없다. 그렇지만 돈은 벌어야 한다. 일단 수입이 생기면 당신의 강점과 관심사에 적합한 일을 찾는 데 집중할 수 있다. 

 

 

(168p) 음악가 모차르트와 한 젊은 제자의 이야기가 생각난다. 하루는 제자가 모차르트 찾아와 물었다. “선생님, 교향곡을 쓰고 싶습니다.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모차르트가 대답했다. ”자네 나이를 생각하면 그보단 협주곡처럼 더 간단한 것으로 시작하는 게 좋을거야." 그러자 학생은 눈에 띄게 실망하며 말했다. “하지만 선생님은 여덟 살 때 교향곡을 작곡했잖습니까!” 모차르트는 대답했다. "그래. 하지만 나는 어떻게 해야하느냐고 다른 사람에게 묻지 않았지"." 조언을 구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 아니지만 때로는 질문을 한다는 것 자체가 당신이 찾는 대답일 수 있다.

 

나도 행동보다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여기저기 묻고 다니는 경우가 있다. 실제 내가 행동을 하면서 배워나가야하는 것을 머리로는 알고 있으면서도 여기저기 물으러 다니면서 시간을 쓰는 경우가 있어서 시간을 돌아보면 묵묵히 열심히 한 사람들이 오히려 실력이 많이 오른 것을 볼 수 있다.

 

 

(207p) 물에 빠진 쥐처럼, 우리는 앞에 놓인 일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면 빠르게 단념한다. 하지만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가능하다고 믿는다면 한계를 생각보다 훨씬 더 멀리 넘어설 수 있다.

부의 사다리에서도 비슷한 맥락이 적용된다. 사다리를 오르는 여정을 시작하기 ‘전에’ 당신이 무엇을 해낼 수 있을지 미리 생각해보라. 그러한 맥락을 정해두지 않으면 너무 일찍 포기해버릴 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213p) 부의 사다리의 목표는 가능한 빨리 오르거나 최종적으로 꼭대기에 도달하는 것이 아니라 거기까지 가는 여정을 즐기는 것이다.

 

단계별로 내가 어떤것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봤다. 해외여행을 몇년에 한번은 가는 것이나 내가 먹고 싶은 것을 좀 더 자주 먹을 수 있을 것 같다는 것들이 좀 더 희망을 가지게 된다. 

 

 

 

✅ 나에게 적용할 점

 

  1. 가족들과 보내는 시간을 분기별로 계획을 정하기
  2. 건강을 위한 것을 최우선으로 한다. (식단,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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