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26년 7월 돈버는 독서모임 <대한민국 부동산의 역사>
독서멘토, 독서리더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p236. 만족이 없는 “영원한 그때”
유감스럽게도,우리가 삶을 판단하는 척도는 이미 거둔 성공과 함께 늘어난다. 그것은 움직이는 타깃이고,우리는 결코 그것을 따라 잡을수 없다.예전에 나는 그것을 “영원한 그때”라고 불렀다.돈을 이 정도 벌고나면 ‘그때’는 만족할거야.부의사다리에서 이 단계에 도달하고나면 ‘그때’는 행복해질거야. 안타깝게도 그런 생각은 환상에 불과하다.새로운 이정표에 도달하고나면 금세 거기 익숙해지기 때문이다.이를 ‘습관화’라고 하는데, 물질적 보상이 주는 행복이 덧없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행복은 미래의 어느 시점에 도달하면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현재를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달려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더 많은 돈과 더 높은 목표를 이루면 만족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막상 이루고 나면 금세 익숙해져 또 다른 목표를 향해 달려간다. 결국 진정한 행복은 끊임없이 더 큰 성공을 쫓는 것이 아니라 지금 가진 것에 감사하고 성장의 과정을 즐기는 데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p250.정신적인 부
나는 일을 돈을 벌기 위해 견뎌야할 고되고 필수적인 노동이 아니라 인간의 본성이 온당한 활동과 즐거움을 찾아 성취감을 느끼는 삶의 방식으로 여기길 바란다.
→이 문장을 읽으며 일은 단순히 생계를 위한 수단이 아니라 자신의 가치를 실현하고 성장하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힘들고 반복되는 순간도 있지만, 내가 하는 일에서 의미와 즐거움을 찾을 때 더 큰 성취감과 만족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한정된 시간과 레버리지를 활용하여 부의 사다리로 올라갈수 있는 있음을 각 단계별로 제시해줌으로써 현단계의 나를 을 짚어보는 시간이었다.
부는 단순히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아니라 삶을 바라보는 태도와 가치관까지 포함하는 개념임을 깨달았고
특히 목표를 달성하면 행복해질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6단계에 도달해도 새로운 목표가 생기면서 만족은 계속 뒤로 미뤄지고, 이를 통해 행복은 미래의 특정 시점이 아니라 현재의 삶 속에서 발견해야 한다는 점도 다시한번 되새기게 되었다.
또한 일에 대한 관점도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다. 그동안 일은 생계를 위해 해야 하는 의무라고 생각한 적이 많았지만, 책에서는 일을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고 성장하며 성취감을 얻는 과정으로 바라보도록 이야기한다.
이는 내가 앞으로 일을 대하는 태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 같다.
결국 진정한 부자는 단순히 자산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 현재에 감사하면서도 꾸준히 성장하고, 자신의 일과 삶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는 사람이라는 점도 느꼈다. 앞으로는 경제적 목표를 향해 노력하되 결과에만 집착하기보다 성장하는 과정과 현재의 행복도 함께 챙기며 살아가고 싶다.
경제적 자유와 자산 증식이라는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지만, 목표 달성 자체를 행복의 조건으로 만들지는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순자산 35억 원 달성, 가족과의 해외여행, 행복한 노후 준비와 같은 목표도 중요하지만, 그 과정에서 현재의 삶을 즐기고 감사하는 마음을 잃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또한 직장생활을 단순히 월급을 받기 위한 수단으로만 생각하기보다, 내가 가진 경험과 업무 역량을 활용해 회사에 기여하고 스스로 성장하는 과정으로 받아들이려고 한다.
특히 회계·경영관리 업무를 하며 쌓아온 전문성을 더욱 발전시키고, AI와 새로운 기술을 꾸준히 배우면서 나만의 경쟁력을 만들어가고 싶다.
앞으로는 결과에만 집중하기보다 매일의 작은 습관과 꾸준한 실천에 집중하려고 한다.
건강을 위해 저녁 6시 이후 금식을 실천하고, 경제적 목표를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 공부를 하며,
가족과 동료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표현하는 행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다.
그렇게 하루하루 성장하다 보면 부와 행복은 어느 날 갑자기 얻는 것이 아니라,
이미 내 삶 속에 조금씩 쌓여가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살아가고 싶다.
댓글
부박이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