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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제목: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2. 저자 및 출판사: 닉 매기울리 / ISBN
3. 읽은 날짜: 2026.06.11
4. 총점 (10점 만점): 6.5 / 10점
부의 단계가 있음을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고, 각 단계별로 어떤것에 집중해야하는지에 대해서 배울 수 있어서 좋았던것 같다. 각 단계별로 어떤 특징이 있는지 각 단계별로 있는 사람들은 어떤 특징이 있는지를 간접적으로 보면서 위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이런 마인드로 살아야 하는구나라는걸 많이 느낀것 같다.
점수 | 평가 의미 | 한 줄 요약 |
|---|---|---|
10 | 인생 책 | 삶의 가치관을 바꿨거나, 평생 소장하며 주변에 강력 추천할 책 |
9 | 강력 추천 | 완벽에 가까운 몰입감과 깊이, 큰 깨달음을 준 책 |
7~8 | 우수함 | 유익하고 재미있음. 돈과 시간이 전혀 아깝지 않은 수준 |
5~6 | 평범함 | 읽을만하지만, 특별한 감동이나 새로운 점은 부족함 |
3~4 | 아쉬움 | 끝까지 읽기 힘들었거나, 구성/내용이 부실함 |
1~2 | 실망 | 시간 낭비라고 느껴질 정도이며, 타인에게 비추천 |
"역사상 가장 위대한 몇몇 사상가를 연구한 결과, 그들 모두가 두 가지 공통점을 가지고 있음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첫째 그들은 실력을 갈고닦는데 무수한 시간을 투자했다. 그들 모두 아주 어린 나이에 배움을 시작했다."
나 역시 시간의 중요성을 너무너무 많이 느끼는것 같다. 이게 내가 과거에도 열심히 살았어서 그런지 과거에 쌓아왔던 경험이 지금 뭔가를 하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고 있기 때문에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과거에 열심히 운동했었기에 지금 체력을 갖고 무엇이든 할 수 있는거고, 과거에 열심히 공부 했었기에 이해력이나, 엉덩이가 무거운 편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주식을 5년간 했었기에 투자에 대한 감이 있다고 생각하고 나름의 전략을 많이 생각하고 대응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한다.
"가장 큰 이유는 많은 이들이 부가 아닌 소득기반으로 지출하기 때문이다. 얼핏 보면 합리적으로 보일지도 모른다.결국 들어오는 돈이 많을수록 나가는 돈도 많아지게 되어 있으니까 그러나 소득에 기반한 지출은 부의 사다리를 올라가게 도울수는 없다."
소득만큼 지출이 커진다면 결국 돈을 모을 수 없다. 내가 부를 계속 쌓아가려면 소득이 늘더라도 지출은 꼭 필요한 만큼만 지출하고, 투자자산을 늘려가는 방향으로 가야한다. 그래서 소득과는 별개로 투자자산을 늘려가는 방향으로 나아가야한다.
"물려받은 유산이나 신탁, 복권 당첨금 같은 돈을 제외하고 부를 소유하고 있다는 것은 재정을 절제 있게 관리할 능력이 있음을 의미한다. 이러한 통제력이 없다면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이를테면 오로지 소득만을 기반으로 지출하고 있다면, 소득에 문제가 생길 경우 재정 상태가 곤두박질칠 수 있다."
결국 돈을 모으려면 자제력이 있어야 한다. 내가 먹고 싶은거, 사고 싶은거, 놀러가고 싶은거를 다 하면서 돈을 모을 수는 없다. 그래서 돈을 다루는 방법을 스스로 터득하지 못하면, 부를 일굴 수 없다고 생각한다.
"데이터에 따르면 근검절약은 장기적으로 부를 쌓을 수 있는 최선의 방법도 아니다. 소득을 늘리는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
이번에 대출을 받으면서 소득의 중요성을 더 여실히 느낀것 같다. 내가 소득이 많아야 레버리지를 더 많이 땡길 수 있고 감당 가능하다. 그리고 월 소득이 높아야 저축액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의 소득을 늘릴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소득을 늘리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야한다.
"자산 수준에 맞춰 지출한다고 해서 반드시 부의 사다리를 오를 수 있는건 아니지만, 적어도 아래로 추락할 확률을 줄여주는 것이다."
부의 사다리를 오르는것도 중요하지만, 밑으로 하락하지 않는것도 중요하다는것을 이 문구를 통해서 느낀것 같다.
"사다리를 오를수록 당신은 경력과 소득에 대한 사고 방식에 극적인 변화를 경험할 것이다. 이전에는 돈을 위해 일했다면 앞으로는 돈이 당신을 위해 일하게 할 것이다. 이처럼 사소해 보이는 사고의 전환은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하는 방식에도 엄청난 영향을 끼친다. 가령 부의 사다리에서 특정 지점에 이르면 지금까지 쌓아온 경력을 더는 최우선으로 여기지 않고, 대신 더 큰 잠재력을 지는 투자나 부업에 집중할 수 있다." p63
요즘 프로젝트 리더를 하면서 돈은 아니지만 남이 나를 위해서 일한다는걸 많이 느끼는것 같다. 내가 일할때는 나의 Capacity만큼만 할 수 있었는데, 다른 사람에게 일을 넘김으로써 나의 능력 이상을 cover함을 느꼈다. 그래서 돈도 이와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시간과 노력을 투입해서 돈을 벌기 보다는 나의 돈을 굴려서 돈이 나를 위해서 일하게 하면 나의 capacity 이상을 벌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앞으로도 나도 열심히 일을 하지만, 돈도 나를 위해서 열심히 일하도록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자본을 레버리지로 활용하는 것은 좋은 수익률을 내지 못할 경우 위험 부담이 높다. 자칫 자산관리사로서의 평판이 영구적으로 무너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자산관리사든 아니든, 자본을 레버리지의 형태로 활용하려면 상당한 재정적 위험이 수반된다."
나는 투자 초기부터 레버리지를 잘 활용해서 수익을 낸 경험이 많아서 그런지 레버리지에 대한 거부감이 별로 없는편이다. 그런데 레버리지를 써서 좋은 수익률을 못 할경우 위험 부담만 높다는 사실을 지금까지는 생각을 못 했던것 같다. 당연히 레버리지를 쓸 만한 이익이 있어야 함을 알고 레버리지를 써야 했는데, 지금까지는 그저 작은 수익이 있더라도 레버리지를 썼던것 같다. 앞으로는 레버리지를 쓰기전에 내가 이 위험을 감당할 만한 수익이 있을지를 먼저 생각하고 레버리지를 써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부의 단계에 따라 무엇을 하고 하지 말아야 하는지에 대한 엄격한 규칙은 없다. 그보다는 자신에게 효과적인 전략을 찾는것이 우선이다. 무엇을 하기로 선택했든, 부의 사다리를 계속 오르고자 한다면 레버리지를 활용해야한다."
레버리지에 친화적인 투자자라서 그런지 ㅋㅋㅋ 레버리지가 나오면 어쩔 수 없이 끌리는것 같다. 부의 사다리를 계속 오르고자 한다면 레버리지를 잘 활용해야한다고 한다. 나 또한 대출이라는 레버리지를 주식과 부동산에서 다 써봤기 때문에 레버리지의 힘을 여실히 느끼고 있다.
또한 레버리지를 잘못 쓰다가 크게 자산을 손실했던 적이 있기 때문에 항상 리스크를 대비하면서 사용하고 있기는 하다. 어찌되었든 레버리지는 잘 사용하면 황금알이 되지만, 잘못 사면 독이 된다는 사실을 항시 명심해야한다.
"1단계에서 벗어나려면 부채를 잘 관리하는것이 필수적이다. 1단계 가구들이 다른 단계에 비해 '평균' 부채 수준이 유독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나는 아직 1단계이기 때문에 부채도 많다라는걸 알고 있다. 나는 부채를 터지지 않게 잘 관리만 한다면 충분히 좋은 레버리지라고 생각해야한다. 그럼 어떻게 관리를 잘 해야하는가? 1번 이자를 잘 내야하고, 부채가 늘어나지 않게 잘 관리를 해야한다."
"비상시를 대비한 현금을 따로 마련해두거나 평소에 돈을 저축하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다."
차암.... 현금을 잘 보유하지 않는 투자자 중에 하나인데 ㅋㅋㅋ 근데 그간 관세발 폭락, 전쟁발 폭락, 엔케리 트레이드 등 예상치 못한 기회가 왔을때 항상 현금이 없었던것 같다.
그리고 부동산은 더더욱이 대처해야하는 금액이 크기 때문에 어느 정도 현금은 보유를 하며 리스크 관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현금은 쓰레기가 아닌 리스크를 대비할 수 있는 방파제라는 생각으로 조금은 마련해 두자.
"그러므로 재정적으로 힘든 상황에 처해 있다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을 찾아라. 가난은 무서운 것일 수 있다. 재정적 어려움을 헤쳐나갈 때 친구나 가족에게 기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레버리지 투자를 잘못해서 자산의 절반을 날렸을때의 공포는 이루 말할 수 없었던것 같다.그때를 생각해 보면 마이너스 통장을 갚으면 자산이 0원이었다. 그러면서 직장생활 3년 하면서 내가 모은 자산이 0원이라니.... 인생 망했다라는 생각이 들면서 정말 잘못된 생각까지 했었던것 같다.
그럴때 잘못된 선택을 하기 보다는 주변에 먼저 도움을 먼저 청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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