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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독서후기 [골든투모로우]

26.06.19 (수정됨)

✅ 도서 제목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 닉 매기울리 지음

 

당신의 자산을 화가실하게 늘리는 6가지 방법

 

전략적으로 부의 레벨을 올려라!

당신이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는

의지가 없어서가 아니라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는 자산 규모에 따른 삶과 투자 전략에 더해 돈의 진정한 가치에 대해 생각해보게 만든다.

저자는 금전적 부뿐만 아니라 사회적 부, 정신적 부, 신체적 부, 시간적 부라는 종합적 관점에서 인생을 바라볼 것을 권한다. 부의 대한 균형 잡힌 삶을 추구하라는 것이다. 만일 어떻게 부의 길로 들어서야 할지 막막하다면, 이 책이 그 출발점과 목적지를 친절하고 구체적으로 제시해줄 것이다.

 - 이상건, 미래에셋 투자와연금센터장 -

 

이 책에 따르면, 1단계에서는 안정성, 2단계에서는 교육, 3단계에서는 투자에 집중하고, 4단계에서는 사업을 시작하고, 5단계에서는 규모를 확장해야 한다. 그리고 6단계에 도달하면 부를 지키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 부의 단계마다 저자가 안내하는 방법은 전략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가장 유용한 방법이다.

 - 백억남(김욱현), <자본주의 시대 살아남기 위한 최소한의 경제 공부> 저자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286P. 나는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에 우선적으로 집중하기로 결심했다. 

 - 삶에서 장기적으로 중요한 것은 바로 그것들이기 때문이다.

 - 돈은 더 나은 삶을 위한 도구가 될 수도 있고, 불행한 삶에 갇히게 하는 감옥이 될 수도 있다.

 * 유산 = 행동 X 부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프롤로그 16P.

빅터는 내게 때로는 아무리 노력해도 성과를 거둘 수 없는 것이 있다는 교훈을 가르쳐주었다.

정말로 중요한 것은 그 노력을 어떻게, 어디에 쏟느냐였다.

세월이 지나 나는 이 원칙이 부를 쌓는 데에도 적용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재정적으로 앞서 나가려 해도 기본적인 사고의 틀이 잘못돼 있다면 제자리에서 쳇바퀴만 돌게 될 뿐이다. 

더 많이 열심히 일하고, 재정과 관련된 최신식 조언을 따르며 문제를 해결하려 해도 눈에 띄는 변화는 나타나지 않는다. 

 

하지만 진짜 문제는 바로 접근 방식에 있다. 당신이 열심히 오프닝을 암기하는 동안 세상의 다른 빅터들은 당신을 추월해 앞서 나간다. 

 

문제는 노력이 부족한게 아니라  실행하는 전략에 있다.

큰돈을 한 방에 버는 계획이나, 어떤 돈 문제에든 적용할 수 있는 만능해결책이 아니라, 돈 그 자체에 대한 새로운 철학 말이다. 부란 무엇이며, 부를 쌓을수록 그것에 대한 관점이 어떻게 변화할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그런 점에서 부는 직선이 아니라 사다리다.

 

돈을 소비하는 방식에서부터 돈을 벌고 투자하는 방식에 이르기까지 사다리는 각 단계는 모두 다르고 독특하다. 

 

 

 

 

 PART.1 - 부의 사다리란 무엇인가

 - 부는 직선이 아니라 사다리다.

 

01. 부의 사다리를 오르는 0.01%의 지출

 ●  소득은 쉽게 변동하지만 부는 그렇지 않다. 소득이 아니라 부를 기준으로 지출하라.

 ●  0.01%의 법칙 : 부를 유지하면서 소득 외에 매일 지출할 수 있는 금액은 순자산의 0.01%(1만 분의 1)이다.

 ●  부를 쌓기 위해 검소해질 필요는 없지만 과소비를 하지는 마라.

 ●  부의 단계에 맞게 지출하는 데 어려움을 느낀다면, 당신이 가진 것 중에 가장 값비싼 것은 바로 자존감이다.

 ●  보수적으로 접근한다면 순자산보다 ‘유동 자산’을 기준으로 지출하라.

 ●  부의 사다리는 엄격한 규칙이 아니라 지출에 대한 유연한 기준이다.

 

 소득에 기반한 지출은 부의 사다리를 올라가게 도울 수 없다. 부를 소유하고 있다는 것은 재정을 절제 있게 관리할 능력이 있음을 의미한다. 즉 지출을 조절하고 돈을 저축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는 얘기다. 이러한 통제력이 없다면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소득은 변동이 심하다. 부의 사다리는 갖고 있는 자산 수준에 따라 돈을 지출하라고 말한다. 근검절약은 장기적으로 부를 쌓을 수 있는 최선의 방법도 아니다. 소득을 늘리는 것이 그보다 훨씩 더 중요하다. 여기서 핵심은 ‘필수품’외의 지출을 신중히 고려하는 것이다. 필요를 충족할 수 있는 소득을 벌고 있다면, 부는 이러한 것들을 업그레이드 할 수 ㅅ있게 도와줄 수 있다. 그것을 가능하게 해주는 것이 바로 0.01%의 법칙이다.

 

예를 들어, 10만 달러를 투자하고 있고 그 돈이 매일 0.01%씩 증가하고 있다면, 소득 ‘외에도’ 매일 10만달러를 더 쓸 수 있다. 이는 장기적으로 자산을 줄이지 ‘않고’ 쓸 수 있는 여윳돈이다.

 

02. 부의 사다리를 오르는 소득의 법칙

 ●  돈을 많이 벌수록 돈을 벌기 위해 하는 일도 바뀌어야 한다.

 ●  소득이 부를 창출한다. 이는 개인 재정에서 가장 강력한 관계다. 소득은 높은데 자산 수준이 낯거나 자산 수준은 낮은데 소득이 높은 경우는 드물다.

 ●  오늘의 소득이 내일의 부의 기반을 이룬다.

 ●  소득을 늘리려면 기술을 연마하고 레버리지를 늘려야 한다.

 

마쓰시타 고노스케라는 그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사업가 중 한 명이었다. 마쓰시타 전기기구 제작소라는 이름의 이 회사는 이후 파나소닉으로 성장했다. 그의 가장 뛰어난 통찰력 중 하나는 파나소닉 내 각 부서를 자율적으로 운영한 것이다. 이러한 운영방식 덕분에 직원도 중간관리자도 더욱 강한 주인의식을 갖추게 되었고, 그 결과 마쓰시타는 예전 회사에서 자신을 좌절시켰던 기업 관료주의의 층위를 제거할 수 있었다. 그렇게 마쓰시타는 ‘경영의 신’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일화는 경력을 계속 발전시려면 전략을 바꿔야 한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완벽한 사례다. 다시말해, 어느 시점에서 돈을 버는 데 효과적이었던 일이 다른 시점에서도 반드시 통하는 것은 아니라는 의미다.

 

그는 시장에서 앞서 나가기 위해 끊임없이 전략을 수정해야 했다. 마쓰시타는 발전을 지속하고 더 많은 소득을 창출하기 위해 초점을 맞출 방향을 게속해서 변화시켜야 했다. 

 

부의 사다리를 오르며 경력과 관련된 결정을 내릴 때도 같은 원칙이 적용된다. 부의 사디리의 낮은 곳에 있을 때는 부업을 하거나 추가 근무를 하는 게 합리적일 수 있지만 더 높은 단계로 올라가면 다르다. 경제학에서는 이를 ‘기회비용’이라고 한다.

 

기회비용은 뭔가를 하기로 결정했을 때 그대신 포기해야 하는 것을 가리킨다. 경력과 관련된 결정을 기회비용(즉 무엇을 포기해야 하는가)의 측면에서 살펴보면, 어떠한 선택이 과연 타당한지 판단할 수 있다. 새로운 일자리 또는 부업을 위해 무엇을 포기해야 하는지 파악하고 나면 거기에 그만한 가치가 이는지 결정할 수 있다. 안타깝게도 그 과정은 생각보다 더 어렵다. 스크라이브 미디어의 CEO이자 작가인 에릭 조겐슨은 블로그에 이런 글을 쓰기도 했다.

 

지난 한해를 되돌아볼 때, 내가 저지른 가장 큰 실수는 새로운 상황에 맞게 의사결정 방식을 바꾸지 못한 데 있다. 나는 특정 상황에서 특정한 목표를 추구하기 위해 습관을 형성한다. 목표가 달성되면 상황은 변하는데 습관은 그대로 남는다.

 

조겐슨은 경력 면에서 최고 수준의 새로운 장점에 도달했지만, 자신이 기회비용을 재평가하지 않았음을 깨달았다. 그는 새로운 규칙을 수용하지 않고 여전히 기존의 규칙을 고수하고 있었다. 다행이 이러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있다. 정기적으로 기회비용을 재평가하는 것이다. 말하자면 래퍼 팻 조의 말을 기억하라.

 

‘어제의 가격이 오늘의 가격은 아니다.’ 어제까지 돈을 벌기 위해 하던 일이 오늘 돈을 벌기 위해 하는 일에는 아무 도움도 안 될 수 있다. 0.01%의 법칙에 따르면, 재정적 삶에 변화를 가져오기에는 너무 적은 액수다. 그러니 기준을 조금 높여야 할 필요가 있다. 그렇다면 어느정도가 적당할까? 순자산의 1%다.

 

어떠한 소득 기회가 순자산을 최소한 1%이상 증가시킬 수 있다면 그 일을 해야 한다. 

 

부의 사다리를 오를수록 알게 되는 두 번째 사실은 당신이 돈을 벌기 위해 일하는 시간은 줄고 돈이 당신을 위해 일하는 시간이 늘어난다는 것이다. 여기에는 다른 사람을 고용하여 당신의 부를 창출하게 돕는 사업과 본인의 돈을 활용하는 투자가 모두 포함된다.

 

라비칸트의 설명에 따르면,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레버리지에는 네가지가 있다. 노동, 자본, 콘텐츠, 그리고 코드다. 이 네 가지 레버리지는 시간과 소득을 분리하여 당신이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 않고도 돈을 벌 수 있게 해준다.

 

PART.1-03. 부의 사다리를 오르는 투자 방식

 ●  부의 사다리에서 낮은 단계에 해당하는 이들은 대부분의 부를 현금과 차량, 주 거주지의 형태로 보유하는 경향이 있다.

 ●  부의 사다리에서 높은 단계에 있는 이들은 대부분의 부를 은퇴, 계좌, 주식, 부동산, 개인 사업의 형태로 보유하는 경향이 있다.

 ●  비즈니스를 소유한다고 반드시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창업을 한다고 저절로 일론 머스크가 되는 것도 아니고 주식투자를 한다고 워런 버핏이 되는 것도 아니다.

 ●  일반적으로 1~3단계는 돈을 소모하는 자산을 보유한 한편, 4~6단계는 돈을 창출하는 자산을 보유한다.

 ●  부의 사다리를 올라갈수록 수익 창출 자산의 비율이 증가하는 경햠이 있다.

 

 

PART.2  부의 사다리를 질주하는 6가지 전략 

 

04. 부의 사다리 1단계 1만 달러 이하 - 생존 전략

이례적인 결과를 얻으려면 이례적인 행동이 필요하다.

인류는 서로 돕지 않았다면 지금과 같은 자리에 도달하지 못했을 것이다. “빈곤 속에서 사람들은 소유물이 되고, 살아남기 위해 서로에게 기대게 된다. 결국 우리에게 있는 것은 사람뿐이다.” 재정적으로 힘든 상황에 처해 있다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을 찾아라. 가난은 무서운 것일 수 있다. 재정적 어려움을 헤쳐나갈 때 친구나 가족에게 기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필요할 때 도움을 요청하되, 다른 사람들로부터 도움을 요청받으면 똑같이 돕는 것이다. 이러한 행동은 부의 사다리를 올라가는 속도를 조금 늦출 수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사다리를 오르는 한 가지 방법이기도 하다. 인간관계는 은행 계좌에 들어 있는 돈처럼 쉽게 수치화할 수 있는 게 아니다.

 

 ●  필요행동 : 시간과 돈을 지출하는 방식을 면밀하게 살펴본다. 부채를 줄이고 비상금을 마련한다.

 ●  활용기회 : 최소한의 비뵹으로 시장성 있는 기술을 쌓는 데 집중한다. 가능하다면 가족과 친구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  위험요소 : 신용카드 대금, 학자금 대출(더 높은 소득을 기대할 수 없는), 기타 커다란 재정 부채

 ●  기본자세 : 이례적인 결과를 얻으려면 이례적인 행동이 필요하다.

 

 

05. 부의 사다리 2단계 : 교육 & 스킬 전략

 - 오늘의 배움이 평생을 먹여 살린다.

2단계는 교육이 미래의 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단계이기 때문이다. 교육을 활용할 수 있다는 독특한 기회가 수반된다. 2단계는 교육비를 감당하기에는 충분한 돈을 가졌으나 아무 노력도 하지 않아도 될 만큼 많은 부를 갖고 있지는 않기 때문이다. 

 

어느 쪽이든 고소득 직업을 갖고 싶다면 그에 걸맞는 교육을 받아야 한다. 교육이란 일종의 레버리지다. 다만 앞서 언급한 것처럼 타인의 시간이나 돈을 활용하는 대신 자신의 지식을 활용하는 것일 뿐이다. 그렇게 보면 교육은 주식이나 채권 같은 자산으로 간주할 수도 있다. 

 

교육을 받고 나면 더 높은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일을 하고 더 많은 보수를 받을 수 있다. 즉 오늘의 배움이 평생을 먹여 살리는 것이다. 교육을 받는다는 것은 더 열심히 일하는 것이 아니라 더 현명하게 일하는 것이다. 가장 부족한 자원인 시간을 활용해 더 높은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이를 위해서는 생각보다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정규직으로 일하면서 야간 수업을 듣거나 12주짜리 코딩 집중 훈련에 참여하는 것은 매우 힘들고 어려운 일이다. 특히 가족을 부양하고 있다면 더욱 그렇다. 

 

 ●  필요행동: 자신의 강점, 관심사, 사람들이 돈을 지불할 만한 것이 교차하는 지점을 파악한다.

 ●  활용기회: 더 높은 보수를 받을 가능성이 있는 교육을 찾아 배운다.

 ●  위험요소: 장래성 없는 직업. 기회비용을 무시하는 것.

 ●  기본자세: 오늘의 배움이 평생을 먹여 살린다.

 

 

06. 부의 사다리 3단계 : 투자 전략

 - 그냥 계속 사라

 예를 들어 마라톤은 선형적 과정이다. 보폭이 일정하다고 가정할 때, 첫 걸음과 마지막 걸음이 시합을 마치는 데 동일한 기여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복리는 다르다. 복리는 기하급수적, 즉 지수적 과정이며 시간적으로 앞선 행동이 나중에 일어난 행동보다 더 큰 영향을 미친다. 그전에 당신이 내디딘 한 걸음 한 걸음이 순차적으로 쌓였기 때문이다. 행동이 축적되어 쌓여가는 것. 그렇기에 일찍 투자할수록 유리하다. 이렇게 하면 돈이 돈을 벌 수 있는 시간을 더 많이 확보 할 수 있고, 충분히 일찍 투자한다면 나중에 돈에 대해 그렇게 엄격하게 굴지 않아도 될 것이다.

 

 ●  필요행동: 자신에게 어떤 투자가 적합한지 파악한다. 소득을 늘릴 수 있는 부업을 찾는다.

 ●  활용기회: 수익 창출 자산에 투자하고 더 많은 소득원을 개발한다.

 ●  위험요소: 고가의 품목에 과잉 지출하는 것.

 ●  기본자세: 그냥 계속 사라.

 

 

07. 부의 사다리 4단계 : 창업 전략

 - 기존에 통한 방식이 앞으로의 성공을 보장해주지는 않는다.

 

 ●  필요행동: 4단계에 남거나, 아니면 수익을 내는 잠재력 있는 사업을 창업하거 참여한다.

 ●  활용기회: 사업체 소유 및 지속적인 투자.

 ●  위험요소: 고위험 투자. 직장과 다를 바 없는 사업.

 ●  기본자세: 기존에 통한 방식이 앞으로의 성공을 보장해주지는 않는다.

 

 

08. 부의 사다리 5단계 : 사업 확장 전략

 - 편집광만이 살아 남는다.

 

 ●  필요행동: 기존의 사업체를 매각할 것인지, 새로 창업할 것인지, 아니면 부의 사다리를 그만 오를 것인지 결정한다.

 ●  활용기회: 여러 개의 사업체를 매각하거나 현 규모를 늘린다.

 ●  위험요소: 과도하게 집중된 사업 지분, 개인 채무의 간과, 스트레스 증가, 신뢰의 상실, 가족 역학의 변화.

 ●  기본자세: 편집광만이 살아 남는다.

 

 

09. 부의 사다리 6단계 : 자산 방어 전략

 - 유산 = 행동 X 부

 

 불운한 결혼생활, 이혼 

 우리가 살면서 내리는 모든 결정 중에서도 배우자의 선택은 가장 중요한 결정일 것이다. 결혼은 단순히 서로 헌신하겠다는 낭만적인 약속이 아니라 재정적인 약속이기도 하다. 

배우자를 이해해야 한다. 그리고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을 이해하는 일이다. 저명한 이혼전문 변호사인 제임스 J. 섹스턴은 그의 저서 [사랑을 유지하는법]에서 이렇게 말했다.

 

나는 결혼을 비롯해 다른 헌신적인 관계가 근복적으로 다음 두 가지 이유 때문에 실패한다는 사실을 몇 번이고 거듭해서 체감했다.

 1.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모른다.

 2. 자신이 원하는 것을 표현하지 못한다.

 - 당신과 당신의 배우자 모두 서로가 원하고 필요로 하는 것을 알고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성공적이고 장기적인 관계를 원한다면 그것이 가장 기본적인 필수 조건이다.

 

올바른 소통을 하지 못한 대가는 어마어마하다. 단순히 금전적인 부분만을 말하는 게 아니다. 그로 인해 치러야 할 감정적인 대가를 생각해보라. 오로지 자기 자신과 파트너를 이해하는 데 시간을 투자할 때에야 큰 결실을 얻을 수 있다. 개인적인 삶과 재정적인 삶 양쪽 모두에서 말이다.

 

 사생활을 철저하게 보호하라 

 5단계에서도 언급했듯이, 부가 늘어나면 법적 소송에 자주 휘말릴 각오를 해야 한다. 어떤 이들은 당신에게 돈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뭔가를 얻어내려고 열렬히 달려들 것이다. 불행히도 그렇게 되면 당신은 법정에 서게 될 확률이 크다. 

 

 부자보다 더 부자인 사람이 항상 있다는 것 

 부자가 되는 데 따른 또 다른 단점은 굳이 필요하지 않는데도 더욱 번창해야 한다는 생각에 좌우된다는 것이다. 역사는 이러한 사례들로 수없이 채워져 있고, 그중 일부는 결국 비극적인 결말로 끝났다. 

 

부의 사다리를 오르는 데 있어 한 가지 문제점은 높이 오르면 오를수록 더 부유한 이들을 만나게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부의 악영향에 대항하고 싶다면 자신이 누구이고,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는지를 늘 기억해야 한다. 

 

자신과 돈을 동일시하는 것이 아니라 가진 돈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가 되어야 한다. 그것이 바로 자기 자신으로부터 부를 지키는 길이다.

 

 

 어떤 유산을 남길 것인가? 

 재정적, 그리고 비재정적 위험으로부터 부를 지키는 데 성공한다면 다음 단계는 미래에 어떠한 유산을 남길지 고민하는 것이다. 결국 자신이 어떤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 숙고하지 않는다면 6단계에 도달해 ‘영향력의 자유’를 누리는 의마가 어디 있단말인가? 자메이카의 섹켸적인 레게 가수 밥 말리는 이런 말을 했다 “어떤 이들은 어찌나 가난한지 가진 게 돈밖에 없다.” 그런 사람이 되지 마라. 

대신 당신이 가진 자원을 활용해 어떤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라. 

세상을 어떻게 바꾸고 싶은가? 

어떤 분야에 열정을 가지고 있는가?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돕고 싶은가?

어쩌면 그런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불가능할지도 모르지만, 분명 그렇지 않다! 알프레드 노벨은 2억 달러의 재산으로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변화시켰다. 노벨 같은 부자는 아닐지 몰라도 당신의 부 역시 생각보다 훨씬 큰 영향력을 미칠 수 있다.

 

우리가 세상에 남기는 유산이란 결국 우리가 해낸 일이다. 돈은 그저 그것을 증폭시킬 뿐이다. 이를 수식으로 표현하면 다음과 같다.

 

유산 = 행동 X 부

 

당신은 후대에 어떤 유산을 남기고 싶은가?

당신의 자원을 거기에 어떻게 기여할 것인가? 이 질문은 부의 어떤 단계에 있든 대답할 수 있지만, 부의 단계를 높이 오를수록 무거운 의미를 갖는다.

 

 부를 쌓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함정 피하기 

 부는 독릭성과 기쁨, 자유를 가져다줄 수 있다. 동시에 불안과 분열, 냉소주의의 근원이 될 수도 있다. 부의 의미는 당신이 돈을 얼마나 갖고 있는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안타깝게도 가진 것이 많다고 무조건 더 좋은 것은 아니다. 그러므로 부의 사다리를 더 높이 올라가기 전에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그럴 가치가 있나?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할 수 있을까?

 

돈은 더 나은 삶을 위한 도구가 될 수도 있고, 불행한 삶에 갇히게 하는 감옥이 될 수도 있다.

다른 이들을 믿지 못하고 소송에 휘말릴 수도 있다. 다른 이들을 믿지 못하고 소송에 휘말릴 수도 있다. 동기가 달라지고 가족들과의 관계도 변화한다. 이 모든 것이 삶을 불안으로 가득 채우게 할지도 모른다.

 

그렇게 된다면 아무리 많은 돈을 벌어봤자 아무런 가치도 없을 것이다.

 

물론 그런 문제를 겪는 이들에게 회의적이고 연민은 느끼지 못하는 심정도 이해한다. 내가 지금 하는 말도 쓸데없이 왕왕거리는 소리처럼 들리지 모른다.

 

 하지만 이런 ‘배부른 문제’를 언급하는 것은 부유한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라는 것이 아니라 그런 함정을 피할 수 있게 돕기 위해서다. 부의 사다리를 오를수록 삶이 피폐해진다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부의 부정적 측면을 피하는 것은 부를 쌓는 것만큼이나 중요하다.

 

 ●  필요행동: 이미 가진 것을 지켜야 한다. 비금전적인 것, 즉 인간관계나 건강처럼 돈으로도 살 수 없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

 ●  활용기회: 자신의 영향력과 유산에 대해 고민한다.

 ●  위험요소: 이혼, 소성, 동기의 변화, 지나친 위험 감수.

 ●  기본자세: 유산 = 행동 X 부

 

 

PART.3  부자가 되는 나만의 목표 찾기 

11.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있을까?

 - 부의 기반한 행복

 부가 더 큰 행복으로 이어지는 이유 

고소득층의 행복감에 관한 연구는 그리 많지 않지만, 나는 부가 왜 더 큰 행복으로 이어지는지 이해할 수 잇다. 돈 자체가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돈으로 할 수 있는 일들 때문에 행복을 느끼는 것이다. 

 

 만족이 없는 “영원한 그때” 

 

12. 인생을 바꾸는 4가지 부

 - 금전적 / 사회적, 정신적, 신체적, 시간적

 

 

13. 나는 어떻게 부의 사다리를 올랐는가?

 - 나는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에 우선적으로 집중하기로 결심했다. 

 삶에서 장기적으로 중요한 것은 바로 그것들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 말을 무조건적으로 믿을 필요는 없다. 부의 사다리를 오르면 직접 체감하게 될 테니까.

 

 

✅ 나에게 적용할 점

 

느낀점.

유산 = 행동 X 부

 

  1.  이 책을 읽으며 단순히 열심히 일하는 것만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다는 점을 배웠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노력하느냐가 아니라 그 노력을 어디에, 어떤 전략으로 쏟느냐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 앞으로는 무조건 열심히 하기보다 올바른 방향을 먼저 고민해야겠다고 느꼈다.

     

  2.  부를 바라보는 기준이 달라졌다. 

    그동안은 소득이 많으면 부자라고 생각했지만, 책에서는 소득보다 자산이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실제로 부자는 자산을 통해 돈이 일하게 만들고, 소비 역시 자산 수준에 맞게 조절한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나 역시 소득보다 자산을 늘리는 데 집중해야겠다고 생각했다.

     

  3.  배움은 가장 좋은 투자라는 점을 느꼈다. 

    부의 사다리 2단계에서 교육과 기술 습득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부분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오늘의 배움이 미래의 소득을 결정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며 독서와 공부를 꾸준히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자신에게 투자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투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4.  꾸준한 투자와 복리의 힘을 믿게 되었다. 

    복리는 단기간에 큰 효과가 나타나지 않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엄청난 차이를 만든다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완벽한 타이밍을 찾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좋은 자산을 모아가는 것이라는 교훈을 얻었다.

     

  5.  진정한 부는 돈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 저자는 금전적 부뿐 아니라 건강, 인간관계, 정신적 만족, 시간의 자유도 중요하다고 말한다. 아무리 많은 돈을 벌어도 행복과 건강을 잃는다면 의미가 없다는 점에 공감했다. 앞으로는 돈을 버는 것뿐 아니라 균형 잡힌 삶을 살아가는 것을 목표로 삼고 싶다.

 

 

적용할 점.

286P.  나는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에 우선적으로 집중하기로 결심했다.  

  - 삶에서 장기적으로 중요한 것은 바로 그것들이기 때문이다. 

 - 돈은 더 나은 삶을 위한 도구가 될 수도 있고, 불행한 삶에 갇히게 하는 감옥이 될 수도 있다. 

 

 1. 소득을 늘릴 수 있는 나만의 레버리지 만들기 

이 책을 통해 부의 핵심은 절약보다 소득을 키우는 것에 있다는 점을 다시 확인했다. 앞으로는 단순히 시간을 투입하는 방식보다 콘텐츠, 지식, 투자, 네트워크와 같은 레버리지를 활용하여 소득이 자동으로 발생하는 구조를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 독서, 기록, 투자 경험을 꾸준히 쌓아 나만의 자산으로 발전시키겠다.

 

 2. 단기 수익보다 장기 복리에 집중하기 

시장의 변동에 일희일비하기보다 복리의 힘을 믿고 꾸준히 투자하는 습관을 유지하겠다. 좋은 기업과 자산을 지속적으로 모아가며 단기적인 가격 변화보다 장기적인 자산 성장에 초점을 맞추겠다. '그냥 계속 사라'는 원칙을 나만의 투자 철학으로 삼겠다.

 

 3. 돈뿐 아니라 삶의 부를 함께 성장시키기 

진정한 부는 금융자산만이 아니라 건강, 인간관계, 시간, 신앙과 같은 비금전적 자산까지 포함된다는 점을 기억하겠다. 경제적 자유를 목표로 하되 그 과정에서 가족, 공동체, 신앙생활을 소홀히 하지 않고 균형 잡힌 삶을 만들어 가겠다. 돈을 버는 목적이 더 의미 있는 삶을 위한 것임을 잊지 않겠다.

 

 


 

논의 주제 01.

 p. 33, 38 

0.01%의 법칙을 활용하면 부의 사다리와 지출의 관계를 설명 할 수 있다. 여기 부의 사디리의 각 단계마다 다양한 지출 범주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정리해았다. (중략) 많은 이들이 부가 아닌 소득을 기반으로 지출하기 때문이다.

 

Q. 저자는 0.01% 법칙을 통해 소비의 기준을 소득이 아니라, 순자산의 두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 기준으로 내 지출을 다시 들여다봤을 때, 소득 기준으로는 괜찮다고 생각했던 소비가 순자산 기준으로 보니 “이건 아니었구나” 싶었던 순간이 있으셨나요? 혹은 반대로 이 기준을 알고 나서 오히려 더 편하게 쓸 수 있게 된 경험이 있다면 함께 나눠봅시다.

 

 발언 가이드 

 - 투자 공부를 시작하기 전까지는, 브랜드 제품을 참 좋아했던 평범한 직장인이었습니다.

그래서 월급날이 되면 스트레스 해소를 핑계 삼아 아울렛으로 달려가곤 했죠. 70% 세일하는 중저가 명품을 하나씩 사는 게 저에게는 그동안 고생한 나에 대한 당연한 ‘보상’이라고 생각했거든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날 아울렛에서 썻던 그 돈들을 명품 대신 제 자산의 사다리를 높이는 곳에 투자했더라면, 지금 제 사다리는 훨씬 더 높은 곳에 있었을 겁니다. ‘보상’이라는 이름으로 제 경제적 자유를 스스로 조금씩 늦추고 있었던 거죠.

 


 

논의 주제 02.

 p. 96  

부의 사다리를 질주하는 6가지 전략

1단계 : 생존 전략

2단계 : 교육&스킬 전략

3단계 : 투자 전략

4단계 : 창업 전략

5단계 : 사업 확장 전략

6단계 : 자산 방어 전략

 

Q. 저자는 자산 규모에 따라 써야 할 전략이 완전히 다르다고 말합니다. 여러분은 지금 부의 사다리 몇 단계에 있다고 느끼시나요? 지금 단계에서 가장 집중해야 할 전략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실제로 시도하고 있는 것들이 있다면 구체적으로 나눠봅시다. 반대로 내 단계와 맞지 않는 전략을 써왔다고 느낀 경험이 있다면 그것도 함께 이야기해봅시다.

 

 발언 가이드 

 - 저는 현재 2단계와 3단계 사이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2단계에서 강의를 듣고 임장을 다니며 투자능력을 익히면 3단계에서 실제 자산에 적용해 보게 되고, 복기를 통해 이 두 단계를 병행하며 ‘나만의 기준’을 단단히 다져야 하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마음만 앞서서 3단계에 몰두한 채 “당장 결과를 내고 싶다?”에만 집중했었습니다. 남들의 말이나 뉴스와 기사에서 들리는 소리에 쉽게 흔들렸고, 괜한 조급함에 리스크를 키우기도 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돈을 모으고, 좋은 가치를 알아보며 판단력을 키우는 게 먼저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제는 빨리 가는 것보다, 제 상황에 맞게 차근차근 부의 사다리를 올라가는 게 더 중요하다고 느낍니다.

 

 


 

논의 주제 03.

 p. 265  

금정적 부는 당신이 가진 다른 형태의 부를 증폭시켜주는 역활을 한다. 그러므로 다른 형태의 부가 없다면 아무리 돈이 많아도 차이를 만들어내지 못할 것이다. 0을 아무리 많이 곱하더라도 결과는 여전히 0일 테니까.

 

Q. 저자는 돈을 소금에 비유합니다. 소금이 아무리 많아도 음식이 없으면 의미없듯이, 금전적 부도 다른 형태의 부가 없으면 아무 의미가 없다고 말합니다. 여러분은 지금 저자가 제시하는 4가지 부 중 어떤 부가 가장 부족하다고 느끼시나요? 그리고 부의 사다리를 오르는 이 여정에서 내일부터 당장 채워나갈 수 있는 가장 작은 행동 하나를 함께 이야기해봅시다.

 

  • 사회적 부 - 인간관계의 질
  • 정신적 부 - 심리적 및 정서적 안정
  • 신체적 부 - 건강
  • 시간적 부 - 여유롭게 쓰는 시간

 

 발언 가이드 

 - 저는 시간적 부가 가장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현재 직장생활과 투자 활동을 함께 병행하고 있다 보니, 두 가지를 모두 해내는 과정에서 시간이 많이 부족해졌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전보다 취미를 즐기거나, 온전히 저만을 위한 시간을 여유롭게 보내는 일이 줄어들었습니다. 바쁘게 살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계속해서 오래 나아가기 위해서는 제 자신을 회복시키는 시간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한 달 계획을 세울 때 해야 할 일들만 채우는 것이 아니라 미리 저만의 시간을 중요한 일정처럼 먼저 확보해 보려고 합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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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새롭게 적용할 점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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