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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 닉 매기울리
데이터 과학자이자 자산관리 전문가이다. 리톨츠 웰스 매니지먼트(Ritholtz Wealth Management)의 최고운영책임자로서 전사적인 운영을 총괄하며 비즈니스 인텔리전스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고 있다. 스탠퍼드대학교에서 경제학 학위를 받았다.
그는 대학 입학 전까지만 해도 주식이 뭔지 잘 몰랐으며, 금융과 투자에 대해서도 제대로 아는 것이 없었다. 학부시절 금융경제학 수업을 들으며 자신과는 다른 배경을 가진 친구들을 접하면서, 투자와 부를 쌓는 방법을 배우는 데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후 금융과 투자에 관한 블로그(OfDollarsAndData.com)와 트위터(@dollarsanddata)를 운영하며 저축과 투자에 대한 정보와 노하우, 더불어 데이터와 개인 금융의 교차점에 초점을 맞춘 칼럼을 쓰고 있다. 그의 글은 〈월스트리트저널〉, 〈CNBC〉,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등에 게재되어 큰 사랑을 받았으며, 첫 책 《저스트. 킵. 바잉》은 출간 즉시 아마존 1위를 차지하며 주목받았다.
P.284
“돈은 삶을 추구할 때는 필요하지만 죽음 앞에서 무의미해진다”
부의 사다리를 통해 부의 6단계가 있으며 전단계에 비해 기하급수적으로 어려워 진다는 걸 추측 할수 있다. 점점더 오르기 힘들기 때문에 마지막 까지 올라가는 사람들은 극소수 이며 그렇게 올라가기 위해서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해야되는지에 대한 조언과 노력 그리고 리스크 대비를 해야 되는지에 대해 저자가 어떻게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서 햇는지에 대해 알수 있었다.
부에 사다리에 오르기 위해 특정된 전략이 모두에게 통하는건 아니다. 사업에 적합하거나, 경험을 더 쌓거나, 종잣돈을 모으거나 또한 내가 행동하여 보고 그것이 맞는지도 생각 해보고 개선해보고 확인 해야 한다. 시장상황이나 판단에 의해서 오르는것이 잘못 되는 경우도 있을수 있다고 설명하였고 저자도 주식의 폭등과 폭락으로 다시 자산이 내려가는 경험을 하였다는것을 알게되었고 그런 상황에서도 올바른 기준을 가지고 버텨서 자산을 지켜낼수 있는 판단력을 알수 있었다.
어떠한 레버리지에 사다리가 있고 그를 어떤 단계 인지도 장단점을 설명해주고 옵션등을 설명해주어 이해하기 쉬웠다. 노동, 자본, 콘텐츠, 코드에 대한 레버지와 자신에게 효과적인 전략은 어떻게 택해야 되는지? 저자는 대학교 졸업후 인턴 → 직장 → 부업 등을 통해 자산을 어떻게 레버지리 해서 상승하였는지에 대해 알게 되었다.
1단계의 사다리에서는 삶이 힘들고 벗어날 방법이 잇어도 차질이 생길 경우가 있다. 그러기 위해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통해 벗어나는 전략을 사용하면 좋다고 한다. 인간관계가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예를 들면 동창생들이 사업에 실패한 동창을 도와주거나 1단계를 벗어나도록 도와주는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하나다는걸 느끼게 되었다.
2단계 사다리에서는 장래성이 없는 직업에 종사하면서 괜찮다고 느끼거나 만족 할수 있다. 하지만 다음 단계로 가기 위해서는 기회비용이나 선택하지 않는 길을 유지 하고 있지 않는지 다시 생각해봐야 될거 같다. 현재의 위치에서 만족하기 보다 나를 발전시키거나 재태크를 해야 된다고 알게 되었다.
본업을 완전히 대체하지 못하더라도 부업이나 투자를 통한 소득원을 다각화 하여 재정적인 위험을 줄여야 한다. 왜냐하면 주소득원이 사라지면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노후 준비를 위해 소득원의 다각화는 중요하다는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5단계가 되고 나서 편리함과 쾌적함 때문에 과소비로 이어지고 이러한 지출에 대해 소비 되고 있지 않는지 확인하고 그리고 추후 세금에 대해서도 실수 인해 많은 지출이 되지 않도록 세금에 대해 대비를 해야 한다.
언제나 부모에게서 원하는 것을 얻어낼 수 있는 자녀들은 세상에 나가서도 똑같은 것을 기대하게 된다. 이런 특권의식은 아이들에게 자신이 남들보다 우월하다거나, 세상 모든 것을 쉽게 가질 수 있다거나, 자신에게 규칙이 적용되지 않는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지도 모른다. 이러한 믿음음 삶에 전반에 걸쳐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올수도있다.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원을 제공하는 것고 자립심을 키우는 것 사이에 균형을 맞춰야 한다. 자식에게도 어떤 균형을 맞추어서 해야될지 알게 되었다.
P.195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모른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표현하지 못한다.”
나는 결혼을 비롯해 다른 헌신적인 관계가 근본적으로 다음 두가지 이유 때문에 실패한다는 사실을 몇번이고 거듭해서 체감했다.
나와 배우자가 모두 서로가 원하고 필요로 하는 것을 알고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성공적이고 장기적인 관계를 원한다면 그것이 가장 기본적인 필수 조건이다.
이러한 결과를 얻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야 하고 행복한 애정 관게를 쌓는 데 지름길 같은 것은 없다.
오로지 자기 자신과 파트너를 이해하는데 시간을 투자할 때에야 큰 결실을 얻을 수 있다.
P.213
부의 사다리의 목표는 가능한 빨리 오르거나 최종적으로 꼭대기에 도달하는 것이 아니라 거기까지 가는 여정을 즐기는 것이다. 이러한 여정이 보통 얼마나 걸릴지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가 없다고 한다. 그러기에 여정을 즐기면서 나의 1차 적인 목표를 달성하고 최종 목표에 달성 하도록 즐기면서 생활을 해야 될거 같다.
P.230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있을까? 이는 인류 역사상 가장오래되고 가장 자주 제기되는 질문중 하나다.
소득이 증가하면 자신의 삶에 대한 평가가 향상되지만 일정 수준을 넘어서면 정서적 행복에는 유의미한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P.252
일의 목표가 적게 일하고 많이 받는다, 일하지 않고 많이 받는다 가 되어서는 안된다. 그보다는 자신의 하는 일에서 의미를 찾는 것이 목표가 되어야 한다. 적게 기여하고도 돈을 받는다면, 결국 당신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 하나를 포기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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