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자의 원칙인 “저.환.수.원.리”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세워보는 시간이었다.
이번 1호기를 하기 위해 매물들을 털면서
나는 투자 원칙을 어떻게 지켰는가? 에대 해서 생각해보게되었다.
아 조금만 더 있으면 될것같은데 라는 마음에
잔금리스크가 있는 매물에 미련을 못버렸던 때도 있던것같다.
결국 그 매물을 선택하지 않고,
지금 선택한 매물은 저,환, 수, 원,리 에 맞춰 선택한 것 같다.
그 과정에서 아직도 가장 어려운건
내가 저평가 매물을 잘 본걸까? 라는 생각이 든다는게 어려웠는데,
이 부분은 잔금까지 치고 복기를 하면서 다음 투자에 꼭 적용해야겠다.
마지막 부분에 복기에 대한 중요성을 말씀해주셨는데,
지금 시점의 나에게 가장 필요한 내용이라는 생각이들었다.
내가 적용할 점
1. 잔금 후 1호기 복기
2. 1년뒤 복기할때
1) 투자 당시 앞마당에서 이 매물이 최선이었나?
(후보에 안올렸던 단지들도 가져와서 비교하기)
2) 1년뒤에 현재기준 앞마당에서 다시 26.2로 돌아간다면 어떤선택을할건지?
두가지를 꼭 담아내서 다음 투자에 적용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