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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제목 | 부의사다리에 올라타라 |
| 저자 / 출판사 | 닉 매기울리 / 알에이치코리아 |
| 읽은 날짜 | 2026. 6 |
| 평점 (10점 만점) | 9점 |
| 핵심 키워드 3개 | #위험한지름길 # |
| 한줄 느낀점 | 부의 단계별 규칙을 제대로 알아야 그 단계에 도달할 수 있다. |
| 인상깊었던 문장 | e.p.27) 세월이 지나 나는 이 원칙이 부를 쌓는 데에도 적용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재정적으로 앞서 나가려 해도 기본적인 사고의 틀이 잘못돼 있다면 제자리에서 쳇바퀴만 돌게 될 뿐이다 |
내용 및 줄거리
프롤로그
e북) P8. 부를 쌓는 전통적인 방법이 너무 느리거나 혹은 완전히 무너졌다는 느낌이 들면 짧은 지름길이 매력적으로 보이기 마련이다. 그렇더라도 극단적인 투자를 통해 사다리를 단숨에 여러칸씩 뛰어오르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입니다.
저자는 높은 단계의 부를 쌓았던 사람들이 한 순간에 무너진 모습에 대해서 책에서 여러차례 언급을 한다. 워렌버핏도 잃지 않는 투자에 대해서 강조했고, 현재 상승장 흐름에서 월부에서도 잃지 않는 투자에 대해 더 많이 강조가 되고 있는 시점이다.
그렇다면 왜 사람들은 돈을 잃게 되는 것일까? 책에서 언급된 대로 부를 쌓는 과정이 너무 느리기 때문에 빠르고 편리해 보이는 지름길을 선택했다가 망하는 경우가 대표적인 거 같다. 부의 단계별 사다리라는 개념을 통해 부를 쌓는 방법을 제시하기 이전에 잃지 않는 투자에 대한 강조는 지금 부동산 시장에, 그리고 나의 상황에 가장 필요한 메시지인 거 같다.
PART 1. 부의 사다리란 무엇인가
#0.01% 소비 법칙
P48. 순자산의 0.01% 소비 법칙 - 해당 비율의 소비에 큰 부담은 없는 수준
P49. 부의 사다리 단계별 레벨
1단계에서는 1만달러가 추가로 생기면 2단계로 갈 수 있지만, 3단계에서는 1만달러 추가로 4단계로 갈 수 없다.
P58. 그들의 문제는 부가 아닌 소득에 따라 돈을 지출했다는 데 있다.
생각:
그동안 내가 잘 몰랐던 부분은 0.01%의 소비 법칙이었다. 단순히 내 통장에 돈이 있으면 그것을 내가 알아서 비율적으로 조정해서 사용하면 되다는 개념이 있었다. 하지만, 그렇게 몇 차례 소비를 하고 나면 다음 소비에서 마이너스를 경험하며 다른데서 돈을 끌어와야 하는 경우가 많았다.
결국, 내 사다리에 맞는 소비의 기준이 없었다는 게 정말 충격적이었다. 앞으로 이 개념을 아내와 상의해서 우리가 어떤 소비를 할 때 고민거리가 없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나누고 몇 단계의 사다리에 갈지 목표를 정해 보겠다. 그리고, 지출을 통제해야겠다.
#부의 사다리를 오르는 소득의 법칙 (1%)
P70. 회사에 자신의 미래가 없다고 판단한 마쓰시타는 그곳에서 나와 직접 회사를 차렸다… 이후 파나소닉으로 성장했다.
P72. 발전을 지속하고 더 많은 소득을 창출하기 위해 초점을 맞출 방향을 계속해서 변화시켜야 했다.
P75. 소득과 관련된 결정을 내리는 기준은 순자산의 1%다.
P79. 부의 사다리에서 4단계 이상으로 계속해서 오르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사업체를 소유하는 것이다.
P89. 이는 “돈을 빌려 투자한다”는 레버리지를 말하는 게 아니다. ‘투입’ 단위당 ‘산출’을 얼마나 많이 얻을 수 있는지 결정하는 레버리지를 말한다. 여기서 산출되는 것은 미래의 부이고, 투입되는 것은 시간을 사용하는 방식이다.
생각:
0.01%의 지출, 1%의 소득 증가를 위한 선택 이직이나 부업을 할 때 지출 방법과 마찬가지로 감으로 했다는 걸 알게되었다. 단순히 돈을 많이 버는 개념이 아니라 사다리의 다음 단계로 가기 위한 비율을 알게되었다. 아내가 사업에 관심있는데 이 계산 방법이 적용되어야 하는 거 같다. 특히, 그동안 레버리지를 잘 활용하지 못했는데 이 개념을 더욱 배워서 사용해야겠다.
#부의 사다리를 오르는 투자방식
P112. 6단계에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의 자산을 자신이 통제권을 쥐고 있는 사업에 투자한다. 때문에 그들의 자산은 빠르게 상승(또는 하락)하는 경향이 있다.
P125. 부의 단계별 자산 형태
부의 축적 패턴 : 현금/차량 → 주퇵.은퇴자금 → 주식/사업 소유권
생각:
충격! 월부에서 3년 넘게 공부를 했지만, 여전히 나의 생각은 부의 사다리 1~2단계 수준이었다. 개념 자체를 몰랐던 건 아닌데 돈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과 너무 큰 욕심이 나의 삶을 힘들게 만들 거 같다는 생각이 많았던 거 같다. 하지만, 욕심과 별개로 내가 어느 단계까지 가서 어떤 삶을 살 것인지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없었던 거 같다.
지출을 줄이고, 소득을 늘리고, 단계에 맞는 투자 방식 활용하기. 앞으로 초점을 제대로 맞춰야겠다.
PART 2. 부의 사다리를 질주하는 6가지 전략
P308. 부의 상향 이동성은 10년보다 20년 기간에서 더 높게 나타난다. 이는 부의 축적에 있어 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재차 확인해준다.
생각:
나의 부의 단계를 계산해 보면 3단계이다. 하지만, 나의 생각 수준과 태도는 2단계와 걸쳐있는 거 같다. 그리고, 2~3단계에 또한 걸쳐있는 거 같다. 책을 읽으면서 딱 이런 지점이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분포되어 있으며 애매한 단계인 것도 같다. 이 단게에서 가장 중요한 건 계속 사고 오랫동안 투자를 유지하는 것이라는 걸 볼 수 있었다.
계속 산다는 개념이 요즘에는 부동산의 정책으로 인해 챗수를 늘리기 보다는 똘똘한 한채로 갈아타는 방향성도 같은 내용이 될 거 같다. 그리고, ETF성 자산도 가능한 이야기일 거 같다. 그렇다면, 나는 이런 자산을 늘리기 위해 제대로된 인식과 행동을 하고 있는지 돌아봐야하라 거 같다.
최근 내 모습을 보면 월부학교 4회차를 수강하면서 높은 수준의 학습은 했지만 높은 수준의 행동은 하지 못했던 거 같다. 배운대로만 하려고 했고 그 이상을 뛰어넘지 못했던 점을 돌아보는 시기인 거 같다. 앞으로 더 주도적으로 공격적으로 자산을 늘려나갈 수 있도록 실행력을 높여야겠다. 하지만, 프롤로그에서 처럼 잃지 않는 투자가 1순위 원칙이라는 것을 어기지 않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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