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5단계에서는) ‘주거의 자유’, 즉 원하는 어떤 곳에서든 살 수 있다. 하지만 꿈꾸던 집을 사는 것은 시작일 뿐이다. 집은 꾸준한 유지관리가 필요할 뿐만 아니라 세금과 보수비용, 보험료 등이 딸려오는 물건이다. 게다가 집이 크면 클수록 이런 비용은 더욱 늘어난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 역시 책에서는 내가 경험하지 못했던 간접경험을 통해 인사이트를 얻을 수가 있다.
- 막연하게 ‘더 잘 살면 좋겠다. 그럼 더 행복할 것 같아. 더 부유해졌으면 좋겠다. 내가 원하는 바를 더 소유하고 싶고, 원하는대로 살 수 있으면 좋겠다. 그러면 우울증세 같은건 없어질 것 같아. 더할나위 없이 행복할 것 같다.’ 막연한 생각을 했던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미국적인 T식 사고로 가정의 자산수준을 금액도, 단계도 나누어서 일목요연하게 설명하니 명쾌하게 이해가 되었다. 머릿 속에 로드맵이 가시적으로 그려지게 되었달까? 그리고 나의 가정이 속한 단계를 보면서 지난 날의 경험들이 다시 떠오르기도 했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까지 전문가에게 조언을 들은 기분이다.
- 달러 기준으로 설명을 하니 솔직히 그 기준이 피부에 와닿진 않았다. 그 점이 아쉽긴하다.
- 의외로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나는 그렇게 초초초초초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 나에게 적용할 점
- 날이 밝으면 당장 미뤄두었던 투자관련 업무를 처리한다. 복리효과를 머리로 알기는 했지만 너무 어리석게 ‘이해’만 했었다.
- 자녀들의 투자도 바로 시작하자. 일찍 시작할 수록 기간이 얼마나 늘어나는 것인가…
- 막연하게 ‘부’에 대한 상상을 펼치는 것이 아니라, 배우자와 대화하면서 시각화 해 가야겠다! (행복한 상상 ㅎㅎ)
- 6단계 중 내가 어디에 속해 있는지 알겠기에…. 나에게 해당되는 작가의 조언을 ‘행동’으로 옮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