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주우이, 자음과모음


1. 3년 만에 마주한 너바나님, 그리고 깨어나는 시냅스 (느낀점)
오랜만에 화면으로 뵙는 너바나님은 그간 수많은 지식 나눔을 실천해 오셔서 그런지, 신기하게도 3년 전보다 더 젊어지신 모습이었습니다. 반가운 마음과 놀라움으로 몰입하며 강의를 듣기 시작했습니다.
강의를 듣는 내내 과거 너바나님께서 해주셨던 명언이 머릿속을 스쳤습니다.
“열반스쿨 기초반은 자신이 아는 것만큼 들린다.”
지난 3년 동안 비록 월부라는 환경을 잠시 떠나있었지만, 부동산에 대한 관심과 '내 집 마련 및 1호기 투자'에 대한 열망만큼은 결코 내려놓지 않았습니다. 완전히 끈을 놓지 않고 시장 환경 주변을 맴돌았던 덕분일까?
이번 1강은 3년 전보다 훨씬 더 깊게 이해되었고, "맞아, 저렇게 생각하는 거였지!" 하는 깨달음과 함께 머릿속 시냅스들이 강렬한 전기신호를 주고받는 듯한 전율을 느꼈습니다. 배움이 이토록 행복한 감정이라는 것을 다시금 깨달으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든 강의였습니다. 1강의 한줄평은
“클래식은 영원하다.”
2. 'Not A But B', 내가 선택한 'B'의 삶 (벤치마킹)
언제나 나눔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여기는 월부의 모토에는 늘 깊은 감명을 받습니다.
이번 강의에서 너바나님이 강조해주신 'Not A But B(A가 아니라 B)'의 개념을 통해 제 삶을 돌아보고 벤치마킹할 부분들을 많이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제 가슴에 가장 깊숙이 와닿은 'B'의 삶은 바로 'GIVER(기버)'였습니다.
그동안은 '내가 아는 작은 지식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까?', '이런 하찮아 보이는 것까지 굳이 나눠야 할까?'라는 생각에 주저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강의를 계기로, 아주 조그마한 것부터 먼저 기꺼이 나눠보자는 마음이 단단해졌습니다. 내가 가진 작은 조각이 누군가에게는 큰 나침반이 될 수 있음을 믿기 때문입니다.
너바나님을 비롯해 언제나 먼저 베풀어주시는 월부의 튜터님들 그리고 우리 조장님의 선한 마인드를 온전히 배우고 조원들에게 도움이 되는 더 나아가 월부, 세상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어보고 싶은 감정이 커졌습니다.
3. 우리 조원 그리고 91기에 전하는 응원
“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한다.” - 괴테
현재 공부하며 힘들고, 실수도 잦고, '지금 내가 도전하는 이 길이 맞나?'라는 의심이 든다면, 저는 오히려 우리 모두가 아주 잘해나가고 있다는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무언가를 치열하게 시도하고 행동하고 있기에, 이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감정들이 피어오르는 것이니까요.
어제보다 오늘 조금 더 나아졌다면, 그걸로 충분하지 않을까요? 우리가 앞으로 걸어가야 할 길은 막연한 미래의 내일이 아닙니다. 오늘이 쌓여 일주일이 되고 한 달, 1년, 5년, 그리고 10년이 될 테니까요. 성공을 향한 길 위에 결코 지름길은 없다고 믿습니다.
우리 모두 요행을 바라는 지름길 대신, 묵묵히 비포장도로를 걸어가며 인도에서 서행차선으로, 그리고 결국엔 추월차선으로 한 단계씩 단단하게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 도전했으면 좋겠습니다.
포기하지 않는다면 실패는 없습니다. 오늘도 늘 도전하고, 때로는 좌절하면서도 다시 일어서는 모든 월부분들을 온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우리 91기 동료분들, 그리고 우리 조원분들 끝까지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