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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8월 돈버는 독서모임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독서멘토, 독서리더


1. 책 제목: One thing
2. 저자 및 출판사: 게리 켈러, 제이 파파산
3. 읽은 날짜: 2026-6-14
4. 총점 (10점 만점): 10점/ 10점
18-19p 탁월한 성과는 당신의 초점을 얼마나 좁힐 수 있느냐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자신의 일과 삶에서 최대한 많은 것을 얻어 내려면 최대한 파고들어야 한다. 소수의 몇 가지 일을 잘해낼 때 커다란 성공이 온다는 것을 모르고 너무 많을 을 하려고 애쓰다 길을 잃는다
-이제까지 목표를 세우고 sub 목표를 언제까지 수행해야 하고 잘 해내야 겠다는 압박감에 멀티 태스킹. 그 멀티를 동시에 잘해내려고 하다보니 결국에는 해내기는 하는데 에너지를 너무 소진하다 보니 거기로 가는 길이 힘들고 괴로운 일이 되어 버렸네. 멀티를 하다보면 다 완료하지 못한 일들이 생겨서 나에 대한 죄책감도 스물스물. “나 이거 밖에 못하는 사람인가?” 또 어떤 일들은 에너지가 소진되어 버려 그냥 안 하고 다른 일들 진행하는 일도 많았음.
-작은 성공이 모이면 내가 나아가고 하는 길로 한걸음씩 한걸음씩 나아가는 길이 되겠지? “한 놈만 팬다(너무 표현이 과격했나?)” 하다 보면 작은 성공이 나에 대해 긍정의 에너지를 주고 이런 것들르 토대로 “어제보다 나은 내가 될 것”이고 성공으로 가는 계단을 오르고 있는 나를 발견할 수 있을 것 같다.
21, 26p 모든 위대한 변화는 차례로 쓰러지는 도미노처럼 시작한다. 도미노를 쓰러뜨리는 일은 줄을 맞춰 세운 다음 다음 첫번째 것을 건드려 넘어뜨리기만 하면 된다.
-특히 투자에 성공한 사람들을 부러워만 하고 과연 나도 될 수 있을까 하며 자기 부정, 자괴감 이런 것에 빠져 있었는데 “시작이 반이다”라는 우리나라 속담도 있듯이 하나씩 하나씩 하나에만 집중해서 “단 한번에 하나씩” 해보고자 한다.
-투자도 하나씩 하나씩 강의 듣고(학)→내 투자 방식에 적용하고 체화해서 임장보고서(분임, 단임, 매임까지) 하나씩 작성하여 내 앞마당 늘리고(습)→내가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종잣돈 가지고 할 수 있는 내가 최고로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물건 매수→여럿 경험 생기다보면 자산가 긍정하는 행동가가 되어 있겠지.
43p 우리가 성공에 관해서 가지고 있는 잘못된 여섯 가지 믿음
-난 이 중 무엇을 믿고 있었지? 멀티태스킹은 곧 능력이다(워킹맘으로서 살다 보면 특히 부모님 도움 없이, 외주 없이 일하고 육아하는 삶은 항상 선택과 집중의 연속인데 너무 해야 할 일들이 많다 보니 동시에 무언가를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일을 해치우면서 그래 맞아. “여러 일을 하는 멀티태스킹 능력을 더 키워야 겠어. ”라고 생각하는 일이 많았었지. 하다 보면 지치고 지치다 보면 정작 해야 하는 일들 중에 매우 중요하지만 시간에 쫓기는 일은 아닌 독서나 투자 공부들이 우선 순위에서 밀리고 치이고 하다 보면 게을리 하고 안하게 되고 그랬던 것 같다.)
-당연히 나는 직장에서의 나의 위치, 직급이 있고, 가족으로서는 누군가의 부인, 누군가의 엄마, 누군가의 자식으로서 역할들이 있는 것은 태생적으로 있기에 멀티 역할은 피할 수는 없을 것 같다. 지치지 않게 그 순간에 하나씩 하나씩 하다보면 그 길의 여정이 지그재그처럼 가다 보면 내가 원하는 삶 어딘가에 가 있을 것 같다.
중요한 것은 중심을 잡느냐 잃느냐가 아니라 “짧게 가느냐, 길게 가느냐”임. 개인적 삶에서 중심이 흔들리는 경우라면 간격을 짧게 두고 수시로 중심을 잡아라. 짧게 가면 가장 중요한 모든 것들과 관계를 잃지 않으면서 그것들을 함께 움직여 나갈 수 있음(유리공: 가족, 건강, 친구, 정직) 그에 반해 직업적인 삶에서는 오랜 기간 활동하면서 탁월한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오랫동안 불균형 상태를 유지해야 할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받아들여라. 길게 가면 우선 순위가 떨어지는 다른 것들을 희생시키는 한이 있더라도 가장 중요한 것에 집중 가능.
202p 해야 할 일은 반드시 끝내도록 만드는 방법. 달력을 꺼내 단 하나의 일을 마치는 데 필요한 시간을 따로 표시해 둬야 한다. 한 번 하고 끝날 일이라면 적절한 시간과 날짜를 따로 정하라. 정기적으로 해야 할 일이라면 습관이 되도록 매일 적당한 시간을 따로 떼어 두어라.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시는지 팁이 있다면 공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투자 공부는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1-2시간 정도 강의 들은 거 정리하거나 경제 신문 읽고 정리 그러나 좀 목표를 세우고 언제까지 어떤 투자를 하겠다 라는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준비하기 위한 시간으로 삼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열반스쿨중급반 #재테크책 #부동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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