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면 재미있는 공동주택의 다양한 이야기
분임,단임,매임을 하면서 궁금하실 수 있는 내용들을 작성헤보며
실전에 적용할 수 있는 점들 작성해보겠습니다.
공동주택 설비 시리즈 [세대수]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카이입니다~~!
분임, 단임, 매임을 다니며 지역 분석을 하실 때
문득 "어? 이 단지는 왜 하필 딱 'ㅇㅇㅇ세대'일까요?
대표적인 임장지인 부천과 부산의 단지 中
사실 1세대를 덜 지은 것은 '자본주의의 계산과 전략'이 숨어있습니다.
오늘도 최대한 실전 투자처를 고를 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공동주택 세대수의 비밀'을 풀어드리겠습니다!

# 필수의무시설 설치기준
임장을 하시다보면 '관리사무소'는 흔하게 보이는것 같은데
‘어린이집’ or '주민운동시설'이 잘 안보이는 경우가 종종 있으실 겁니다.
이 또한 세대수 별로 기준이 있어서 그런것인데요. 아래에 명확하게 나눠드리겠습니다.
(기존시설 + 아래 시설 추가)
적용점 : 세대수별 부대시설 설치로 거주민들의 편리성 확대
# 1,000세대의 벽, ‘장수명 주택인증’과 규제의 타이밍
아파트가 1,000세대를 넘어가는 순간, 건설사는 완전히 다른 법적 규제의 세계로 진입하게 됩니다.
그중 가장 큰 산이 바로 ‘장수명 주택인증 의무화’인데요.
이게 내집마련과 투자에 어떤 소용이 있을까요? 생소한 용어인만큼 간단하게 확인해보겠습니다.
1. 장수명 주택인증이란 한줄로 요약하면 설계 규격을 깐깐하게 심사하는 제도입니다.
내구성 : 건물을 100년 동안 쓸 수 있도록 튼튼하게 짓고
가변성 : 내부 벽을 쉽게 허물 수 있게 만들고
수리용이성 : 아랫집에 피해 안 주고 배관을 고칠 수 있게 하는것입니다.
→ 인증되는 소요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2. '999세대'는 자본주의의 한 수!
그럼 1,000세대 미만은 장수명 주택인증을 안했기 때문에 위험할까요?
그것은 아닙니다. 법적 규제를 지혜롭게 비껴가면서 사업 효율성을 극대화한 ‘전략’입니다.
어떻게 적용되는지 아래에서 보겠습니다.
#실전 적용! 그래서 우리한테 뭘 적용해야할까요?
매물 임장 참고사항 및 추후 누수시 체크 포인트
1000세대 이상 : 화장실 배관(당해층 공법 사용으로 소음이 적고 및 누수 분쟁이 적습니다)
1000세대 미만 : 화장실 배관(층하배관 사용으로 소음 발생 및 누수시 분쟁이 있습니다)
- 누수 발생하면 아랫집 천정이 젖는 이유(층하배관이니까!)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아파트 설비 이야기, 다음 편에는 더 유익한 내용으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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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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