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왕졸리입니다.
어느덧 월부 생활 3개월 차에 접어들었네요.
요즘 제 안을 가장 크게 지배했던 감정은 ‘두려움’과 ‘조급함’이었습니다.
- 두려움 : "강의만 듣다 끝나면 어쩌지? 내가 과연 실행할 수 있을까?"
- 조급함 : "6개월~1년 안에 실행하라는데, 나도 9월 전엔 꼭 성과를 내고 싶다!"
두 가지 마음이 엉켜 조바심이 나던 타이밍에, 이번 열기 강의는 저에게 아주 중요한 이정표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 이번 열기에서 찾은 나의 BM (적용할 점)
1. NOT A, BUT B : 결과를 낸 사람만 복사하기
- 현실 : 제 주변의 99.9%는 근로소득으로만 자산을 쌓는 사람들입니다.
- 문제 : 눈앞에 투자로 성공한 롤모델이 없다 보니, '이게 맞나?' 하는 자의식이 자꾸 고개를 들었습니다.
- 행동 : 이제 주변에서 답을 찾지 않겠습니다. 월부 안에서 저와 비슷한 환경의 '10억 달성기'를 찾아 그대로 복사하겠습니다. 앞서 결과를 증명하신 강사님들만 믿고 가겠습니다.
2. 조급함 내려놓기 : 투자는 결국 장기 게임
- 현실 : 원래 성격이 급하고 모든 상황을 스스로 통제해야 직성이 풀리는 편입니다. 그러다 보니 강의를 들으면서도 '다음 달엔 뭐 하지? 다다음 달엔?' 하며 마음만 앞섰습니다.
- 깨달음 : 강사님들의 공통된 메시지는 결국 '좋은 자산을 보는 안목'이었습니다. 안목이 있어야 매수 후에도 흔들리지 않고 버틸 수 있습니다.
- 행동 : 속도에만 집착하지 않겠습니다. 시장을 버텨낼 나만의 통찰력을 기르고, '기다리는 법'을 배우겠습니다.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처럼, 조급함을 내려놓고 안목을 기르는 데 집중해 보려 합니다.
열기 동료분들 모두 완강까지 함께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