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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99명] 내집마련 실전반 - 내집마련 실전 노하우부터 튜터링까지!
양파링, 월부멘토, 용용맘맘맘, 권유디

이번주 튜터님과 함께한 튜터링시간은 정말 유의미했다.
부동산에 대해서 같이 공부하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면서 튜터님의 의견까지 더해지는 시간이
너무 재밌게 느껴졌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참여했던 것 같다.
우리 조원분들 실제로 처음 뵙는 분들도 계셨는데 같은 목적을 가지고 있다보니 공감대가 금방 생겨서
어색한 분위기는 1초만에 사라졌던 것 같다^^
다른 조원분들이 작성하신 임장보고서를 보면서 서로의 생각을 주고 받았는데 그게 너무 신선했던 것 같다.
모르는 지역이지만, 내가 알고 있는 지역과 매칭시켜 새로운 시각으로 보게 되고 추후 어떻게 연결시켜서 봐야할지
알게 된 게 꽤 많았다.
그 중에서도 내가 벤치마킹하고 싶었던 점은,
생활권 정리를 너무 심플하게 정리하려고 했던 경향이 있는데, 최대한 그 생활권에서 어떤 점들을 느꼈었는지
적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야 나중에 더 기억도 잘 되고, 찍어둔 사진과 매칭도 잘 될 것 같기 때문이다.
단지분석은 안했지만, 생활권 내에 있는 아파트 단지들의 상/중/하로 가늠해보기
: 이 과정에서 단지와 생활권을 매칭시키면서 어떤 점이 좋고 안 좋은점인지 복기하게 될 것 같다.
시세그룹핑 해보기
: 해당지역의 단지들을 금액대별로 구분지어 한판에 보면 저평가됐거나 비싼 아파트를 보기 쉬울 것 같다.
작은 in put을 성취함으로써 만족감을 갖자
: 큰 목표를 가지고 그것을 성취하지 못할 때 좌절감을 느끼고 포기하게 되므로, 소소한 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을 해냄으로써 스스로가 만족하는 과정을 반복하다보면 그것이 꾸준함을 이끌게 되므로 소소한 목표를 세우는 걸 우선적으로 해봐야겠다.
그리고 다시 한번 되새겼던 내용은,
1. 물리적 위치>교통인프라>환경 : 입지가치를 생각하고 난 후, 상품가치에 대해서 고려하자
: 공부를 하면서 괴리감을 느꼈던 것이, 내가 좋아하는 곳과 사람들이 좋아하는 지역의 차이가 있다는 것이었다.
그런데 공부를 하고 임장을 할 수록, 사람들이 좋아하는 지역의 공통점이 있다는 걸 알게 되는 것 같고,
그러한 장점을 가지고 있어야 지속적인 수요를 불러 일으킨다는 것을 배운 것 같다.
2. 갈아타기를 하기 좋은 시장 : 하락장
: 하락장때 잘 갈아타기 위해서는 저축이 중요하다.
: 그러므로 너무 무리해서 원리금 상환을 하면 안된다.
→ 이 포인트가 사실 받아들이기 여전히 조금 어려운 부분이긴 하지만, 안정적으로 꾸준히 투자를 한다는
개념으로 내 기준에서 무리하지 말자고 생각하려고 한다.
내가 매수하게될 단지가 당장은 마음에 안들겠지만, 시작이 반이기 때문에 공부를 놓지 않고 꾸준히 하다보면
이 집이라도 하길 잘했다고 생각하는 날이 올꺼라 생각하며 멘탈 관리를 잘 해야겠다고 다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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