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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천부라고 합니다. 

오랜만에 월부 강의를 수강하는 것 같습니다. 

 

임장에 투자에

전국 각지를 돌아다니던 때와 다르게 

육아를 하는 중이라 집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을 찾다보니

월부월백 강의를 알게 되었고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부업에 대한 사전 지식도

그리고 블로그나 제휴마케팅이라는 

분야에 대한 단 1의 지식도 없던 제게 

 

 

이러한 분야도 있고

누구나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심어준

이 강의가 어쩌면 제 인생의 

또 하나의 전환점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각설하고 강의 후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1. 블로그도 어려워 죽겠는데 제휴 마케팅이 대체 뭔데? 

 

저 뿐만 아니라 

해당 강의를 처음 접하셨던 분들이

공통적으로 생각하셨던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블로그라곤 네이버 블로그 외엔 알지도 못했고,

워드프레스니, 제휴 마케팅이니 

잘 들어보지도 못한 용어들 천지였습니다. 

 

 

메킷님이 강의에서 워낙 

상세하고 디테일하게 설명해주셔서

어찌저찌 회원 가입도 하고

 

 

서버도 만들고 도메인도 만들었지만

여전히 블로그와 제휴마케팅은

제게는 먼 산처럼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놀이터에서 밤낮없이 

수강생들의 질문과 궁금증을 해소해주시는

애스파 선배님들과 매니저 분들,

 

그리고 중간 중간 정책이 바뀌고

특이사항이 생기면

추가 촬영을 해서라도

 

 

더 챙겨주시고 알려주시려고 하는

메킷님 덕분에 

조금씩 배워가고 따라가고 했던 것 같습니다. 

 

 

처음 하는 분야인지라

개념도 실행도 어려웠지만,

정말 차근차근 하나하나 알려주신 덕에 

워드프레스도 제휴마케팅도 조금씩 해낼 수 있었습니다. 

 

 

 

2. 하지만 전 영상 편집도 글도 써본 적이 없는걸요? 

 

하지만, 이내 생각이 들었습니다.

할 줄 아는 것과 잘 하는 것은 

정말 천지차이라는 것을요,

 

어찌저찌 알려주신 덕에

블로그 글을 작성하고

영상 편집도 조금씩 해나갔지만

 

아이를 재우고 편집하고

아이가 깨면 다시 방으로 갔다가

갔다오면 하는 방법을 까먹고

 

 

처음 영상 편집은 족히 3~4시간은 걸렸던 것 같습니다.

영상의 퀄리티는 생각도 못하고 

그냥 업로드에 집중했고

 

 

30개를 목표로 하라고 말씀하셨지만

솔직히 1주일에 2개 올리는 것도 벅찬

쌍둥이 육아의 세계였습니다.

 

 

하지만 강의 말미에 

항상 버릇처럼 말씀하시던 

“스스빅무”

 

를 떠올리면서 

그냥 했습니다.

 

조회수가 10이 나온 적도 있고요,

중간에 뭘 잘못 눌렀는지 

영상이 날라간 적도 있습니다.

 

 

그래도 했습니다. 

 

 

뭔가를 시작하면서 

결과를 내기에는

능력도 부족했고

시간도 부족했기 때문에 

배운대로 했습니다. 

 

 

덕분에 지금은 승인글 발행도

영상 편집도 이전보다 수월해져

두 아이를 케어하면서도 

틈틈이 강의를 흡수 할 수 있었습니다. 

 

 

3. 그럼에도 불구하고 갈 길은 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갈 길은 먼 것 같습니다.

 

 

영상도 더 다듬어야 하고

글도 더 발행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된다는 보장 또한 없습니다.

 

 

하지만 “월 백만원” 이라는 목표가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200~300 남짓한 월급을 받기 위해 

대학교 때부터 따져도 최소 5년은 노력해야 하는데

월 100만원도 1달만에 될리는 없으니까요,

 

 

그래도 메킷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꾸준히 매일 1개씩 / 5개씩

제가 할 수 있는 것들을 해나가려고 합니다. 

 

 

작게는 수익인증부터

크게는 월 백 달성까지 

후기를 쓰는 그날까지 

어렵고 힘들지만

 

반복하고 해나가겠습니다 ㅎㅎ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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