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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자마자 부모님 댁 신세, 4일 임장 끝에 안양에서 첫 집 열쇠 쥔 신혼부부

26.06.15

안녕하세요! 

작년 12월에 결혼해 이제 막 신혼생활을 시작한 부부입니다.

짧은 결혼 준비 기간 탓에 신혼집을 미처 구하지 못하고, 부모님 댁에 얹혀살며 본격적인 집 구하기에 나섰습니다.

 전세, 월세, 매매 사이에서 수없이 고민하며 연애 시절부터 경기도며 서울이며 (용인 수지, 양재, 방배, 관악, 과천 등) 안 가본 곳 없이 참 많이도 임장을 다녔습니다. 여러 부동산의 문도 두드려 보았지만, 딱히 마음에 쏙 들어오는 내 집은 보이지 않았고 발품을 팔수록 걱정만 눈덩이처럼 커져갔습니다.

'이번에 매매하지 않으면 앞으로 도저히 집을 사기 힘들 것 같다'는 확신 섞인 불안감이 들기 시작할 무렵, 평소 눈여겨보던 '월급쟁이부자들' 강의가 떠올랐습니다.
사실 선뜻 결제하기까지는 망설임도 컸습니다. ‘강의를 듣는다고 집 사는 데 정말 큰 도움이 될까? 이것도 상술은 아닐까?’ 하는 의구심도 있었지만,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에 속는 셈 치고 강의를 신청했습니다.

그런데 웬걸요?
강의를 들으면 들을수록 머릿속을 맴돌던 수많은 궁금증이 하나둘 풀리며, 목마른 갈증이 시원하게 해소되는 기분이었습니다. ‘왜 이제서야 들었을까’ 하는 짙은 후회도 밀려왔지만,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법! 출퇴근길은 물론 잠들기 전까지, 한 달간은 완전히 강의에 푹 빠져 살았습니다.

확신이 생기니 행동력도 달라졌습니다. 다른 강의도 추가로 들으며 다시 임장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평소 관심 있던 동네이기도 했지만, 구해줘내집 신청으로 튜터님과 중개사님이 소개해주신 지역들을 더 둘러보면서 이전에는 보이지 않던 단지들이 눈에 들어오고 부동산을 보는 시야가 확 트이는 것을 느꼈습니다. 4일 내내 쉼 없이 임장을 다닌 끝에, 마침내 내 집 마련을 위한 시야를 좁힐 수 있었고 지금의 소중한 첫 집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되돌아보면 아찔합니다.

 

- 월부 강의를 처음부터 듣지 않았다면, 제가 이렇게 빠른 시일 내에 확신을 가지고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었을까요?

- 구해줘 내집 신청을 듣지 않았다면 이렇게 유능하신 튜터님을 만날 수 있었을까요?

- 그리고 감각 있고 친절하신 공인중개사님을 알아볼 수 있었을까요?

 

월부 강의(구해줘 내집신청) + 유능하신 튜터님 + 친절하신 공인중개사님 = 내 집 마련!

 

이 완벽한 삼박자가 너무나 잘 맞아떨어진 덕분에 성공적으로 첫 집을 매수할 수 있었습니다.

 

 

 

 

 

계약부터 토지거래허가를 거쳐, 마침내 2026년 6월 8일 무사히 잔금을 치르고 새집의 열쇠를 손에 쥐던 날! 머릿속으로 상상만 하던 공간을 어떻게 예쁘게 인테리어할지 기분 좋은 고민을 하며 정말 벅차게 행복했습니다.

저희 부부의 첫 신혼은 안양에서 둥지를 틀며 시작하지만, 다음 목표는 '서울 입성'입니다! (반드시 점프업하려고 노력할 겁니다!)
이번 내 집 마련이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 생각하고, 앞으로도 좋은 정보와 감을 잃지 않기 위해 강의도 꾸준히 듣고 열심히 소통하겠습니다.

저희처럼 막연한 걱정과 궁금증만 안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구해줘내집 신청 서비스신청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인생에서 가장 큰 숙제이자 고민을 월부와 함께 해결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저희 부부의 서울 입성 그날까지, 앞으로도 쭈욱 도와주세요! ^ㅁ^

 

 

 


댓글

한가해보이creator badge
26.06.15 14:40

우아한행복님 정말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

줴러미creator badge
26.06.15 15:09

우아한행복님 축하드립니다 :) 서울 갈아타기까지 빠이팅이에요 ㅎㅎㅎ

나몽몽
26.06.16 11:48

행복님 내집마련 너무 축하드립니다~!! 서울 입성 가즈아! 새집에서 행복한 신혼생활 되세요!

따봉하는 월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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