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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8월 돈버는 독서모임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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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1. 책 소개
STEP2. 본 것
✅(p. 40) 판돈 4천만원짜리 도박은 처참한 결과를 불러왔다. 그때 나는 최악의 사장이자 최악의 남편이었다. 스튜디오에서는 집 핑계를, 집에서는 사업 핑계를 대며 일을 그르쳤다. 스튜디오에서는 가족과 사이가 원만하지 않다는 이유로 세상 우울한 티를 팍팍 냈다. 아르바이트생과 직원들에게 날 선 태도로 일관했고, 가족 핑계를 대며 장사를 망친 책임을 회피했다. 그때는 스튜디오에서도 집안일을 생각하는 것이 가장의 책임이라고 생각했다.
✅(p. 65) 돌연변이를 찾아낸 뒤에 내가 해야 할 일은 매우 간단하다. 돌연변이는 타 개체들과 무엇이 달랐는지 다른 그림찾기를 시작해야 한다. 해당 돌연변이가 다른 개체보다 더 뛰어난 성과를 낼 수 있게 한 요인을 찾아내기만 하면 된다. 보통 나는 3가지의 평범함 사례와 돌연변이라고 할 만한 특별한 성과 하나를 비교한다. 이런 식으로 비교하면 돌연변이의 특별한 점이 선명해진다.
✅(p. 126) 이렇듯 만약 ‘운’과 ‘실력’의 영역을 구분하기 쉽지 않다면 ‘일부러 패배할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삼으면 된다. 초보자에게 억지로 패배할 수 있다면 실력의 영역, 그럴 수 없다면 운의 영역이다. 팔씨름은 억지로 져줄 수 있으므로 실력의 영역이자, 가위바위보를 억지로 져줄 수는 없으므로 운의 영역인 셈이다.
✅(p. 170) 그러나 어제보다 더 나은 내일을 만들기 위해 한 걸음이라도 더 묵묵히 걷는 사람과 그냥 살던 대로 사는 사람 중 누가 더 멀리 가게 될까? 둘 중 누가 더 폭발적인 성장의 가능성이 있을까?
앤절라 더크워스는 만약 그의 아이가 “나는 모차르트 같은 음악가가 될 수 없으니 피아노를 치지 않겠다.”라고 말하면 이렇게 이야기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반드시 피아노를 쳐야 하는 건 아니야. 하지만 알아두어야 할 게 있어. 너는 모차르트가 되려고 피아노를 연습하는 게 아니란다.”
나는 여전히 노력과 학습의 가치를 믿는다.
✅(p. 182) 즉, 나의 아이디어 발전 속도보다 실제로 실행하고 현실화하는 속도가 더 빠른 조직을 구성하면 된다는 말이다. 그러나 그 정도의 인적·물적 자원이 없는 우리 같은 노멀에게는 다른 선택지가 없다. 생각의 속도를 늦추고, 지금 한 번이라도 더 많이 시도하는 수밖에 없다. 그것도 많이 시도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생각하는 시간과 행동하는 시간의 비율을 조정해야 한다.
나는 가진 에너지의 10%만 생각하는 데 쓰고 나머지 90%는 행동하는 데 쏟아붓기를 권한다. 또한 실행에 옮길 때도 최대한 힘을 빼고 ‘체리피킹' 했으면 좋겠다. 체리 피킹이란 케이크 꼭대기에 있는 체리만 빼먹는 얌체 같은 행동을 이르는, 부정적 의미를 담은 어휘다. 그러나 나는 지금 단계에서는 체리피킹을 긍정적인 덕목으로 삼아도 좋다고 생각한다. 뭐든 다 의욕적으로 열심히 하려고 들지 말고 가장 중요한 핵심 요소만 챙겨서 일단 시도해보라는 뜻이다. 한 번이라도 더 시도할 수 있다면 그편이 낫다.
생각의 양을 제한함으로써 행동의 속도를 올려야 한다. 이를 통해 우리는 시도하는 횟수를 늘릴 수 있다. 물론 많은 시도는 필연적으로 많은 실패를 불러올 것이다. 그러나 실패 횟수의 증가는 성공 확률 증가의 다른 얼굴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으면 좋겠다. 성공하려면 시도를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p. 188 ) 그랜트 카돈의 '10배의 법칙'에서 저자는 수천억 자산가가 된 비결 중 하나로 ‘다른 사람보다 10배 더 많은 행동력을 발휘한 것’을 꼽았다. 목표를 줄이지 말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담대하게 행동하고 더 많이 시도하라는 주장이다. 그는 경쟁자보다 10배 더 행동하면 성공을 쟁취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여기에 감히 내 의견 하나를 더하고 싶다. 실력의 영역보다는 확률이 더 영향을 미치는 과정에서 10배 더 적극적으로 행동했을 때 그 효과가 극대화된다는 것이다. 실력의 영향을 많이 받는 과정에서 고빈도로 시도하는 것은 어리석은 선택이다.
예를 들어, 100킬로그램짜리 바벨을 들 능력이 없는 나 같은 사람이 바벨 들기를 하루 동안 수차례 시도한다고 해보자. 그날 내가 100킬로그램짜리 바벨을 들 가능성은 전혀 없다. 이처럼 실력이 결과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영역에서는 여러 번의 자원을 투입하는 시도보다 실력을 끌어올리는 ‘학습’이 더욱 중요하다.
반면 확률이 더욱 크게 영향을 미치는 영역이라면 실력을 끌어올리는 행위는 별 의미가 없다. 확률에 달린 일에 실력을 높이려고 훈련하면 할수록 인생은 늪에 빠질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로또에 당첨될 확률을 아주 조금이나마 높이는 유일한 방법이 딱 하나 있다. 로또를 최대한 더 많이 사는 것이다. 한마디로 확률의 영역에서는 최대한 많이 시도할수록 성공할 확률이 높아진다.
📌 [느낀점]
[실력과 운의 영역을 구분해서 다른 전략을 취하라]
저자는 실력과 운의 영역을 구분합니다. 그리곡 각 영역 마다 다른 전략을 취합니다. 실력의 영역에서는 많은 시도보다는 학습이 더 중요합니다. 괜히 많은 시도를 하게 되면 오히려 불필요한 에너지를 낭비할 수 있습니다. 반면, 운의 영역에서는 많은 시도가 가장 중요합니다. 어떻게든 빈도를 높히고 확률을 높히는 것이 운의 영역에서는 필요합니다. 특히 노멀 단계인 지금의 저에게는 이러한 빈도를 높히는 방법이 가장 적절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는 가끔 너무 많은 생각을 하며 행동하는 것을 머뭇거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어쩌면 그런 많은 생각과 고민보다는 한 번 더 행동해보고 시도하는 것이 더 많은 배움을 우리에게 안겨줄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생각을 줄이고 행동의 빈도를 높혀 더 많이 시도하고 개선하겠습니다.
→ 적용점: 앞으로는 생각을 줄이고 행동의 빈도를 높혀 더 많이 시도하고 개선하겠습니다.
[돌연변이를 발견하고 분해해서 내것으로 만들어라]
저자는 처음 시작하는 단계에서 중요한 것이 바로 우리와 같은 시작단계에서 큰 성과를 낸 돌연변이를 발견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와 똑같이 시작했지만 어떤 이유로 인해 많은 성과를 낸 사람은 분명 그 이유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의 성과를 분해해보고 그 과정에서 어떤 특별한 점이 있었는지를 발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단순히 그 특별한 점을 모방하는 것에 그치는게 아니라 우리만의 차별점을 만들어야 한다는 점이 참 인상깊었습니다. 결국 가장 빠르게 성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은 먼저 성과를 낸 사람을 따라하고 우리만의 강점을 추가해서 차별점을 만드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와 똑같은 시작을 했지만 남다른 성과를 낸 분들이 바로 멘토님과 튜터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정말 많이 배울 수 있는 좋은 환경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앞서서 길을 걷고 계신 멘토님, 튜터님의 칼럼을 읽으며 얼라인하고 적용하겠습니다.
→ 적용점: 먼저 앞서서 길을 걷고 계신 멘토님, 튜터님의 과거 칼럼을 보며 배우고 적용하겠습니다.
📌 [적용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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