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나게 투자생활하고 싶은
신나는시간1입니다.
우리는 누군가와 대화를 하다보면 상대가 이해되지 않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상대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자연스럽게 들리지 않고..
어느 새.. 미간을 찌부리며
음? 무슨 말이지?
왜 그렇게 생각하지?라는 생각으로 고민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사람은 왜 이렇게 생각하지?
아니면
내가 잘못 생각했나? 그냥 그 사람 말이 맞는 건가?
보통 이 2가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저또한 이 2가지 생각 속에서 고민에 빠지곤 합니다.
그런데..
이 2가지 생각에 빠지게 될 경우에는
내 말이 맞느냐.. 상대의 말이 맞느냐..
상대의 말이 맞다면 나는 내 생각을 눌러버리고 상대의 의견을 택하게 됩니다.
보통 그런거 아니야?
둘 중에서 한쪽이 잘못됐다면 맞는 사람 말을 택해야지!!
2가지 측면에만 빠지거나 한쪽을 누르거나..
이는 잘못된 생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간과하고 있는 사실이 있습니다.
우리가 동전을 반복해서 던져봅니다.
동전을 던졌는데 앞면이 나오고,
다시 던져보면 뒷면도 나옵니다.
아무리 던져도 우리는 해결책을 찾을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동전의 측면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동전을 아무리 던져도 변하지 않는 그 것..
바로 측면은.. 그대로 변함없이 보여진다는 것인데
우리는 항상 앞이 나오냐 뒤가 나오냐만 생각합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는 답을 찾을 수 없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는 넓게 사고해야 합니다.
편향적인 사고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그렇다면
이런 편형적인 사고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상대의 의견이나 조언을 수용하는 태도를 가져야 합니다.
특히 선배들이나 선생님, 튜터님의 의견이라면
더더욱 잘 수용하여 개선해보고 적용해봐야 합니다.
그 뜻을 이해하지 못하는 자기 자신을 마주한다면
더 성장할 수 있도록 그 답을 찾아보려 하고 수용하는 태도를 가져야 합니다.
그 답을 찾는 그 날..
우리도 성장한 자기 자신과 마주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오늘도 덥지만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