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상깊었던 점]
전세 세팅은 집을 산 후가 아니라 사기 전에 준비해야 한다.
좋은 물건을 고르는 것만큼 잔금과 전세 세팅이 가능한 물건인지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전세가는 내가 원하는 가격이 아니라 시장이 받아주는 가격이다.
단지, 생활권, 공급물량까지 확인하며 적정 전세가를 정해야 한다는 점이 투자자의 관점에서 매우 현실적으로 다가왔다.
공급이 전세가를 결정한다.
같은 단지 비교보다 앞으로 입주할 물량과 규모를 확인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세낀 물건도 단순히 투자금만 볼 것이 아니다.
임대만료일, 갱신청구권 사용 여부, 향후 전세 세팅 가능성까지 확인해야 진짜 투자 리스크를 알 수 있다는 점이 기억에 남는다.
계약서는 꼼꼼함이 수익을 지켜준다.
등기부등본 확인, 특약 작성, 전세 계약 절차 등 작은 실수가 큰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배웠다.
[꼭적용해보고싶은 점]
앞으로 매물 검토 시 전세 세팅 계획부터 작성하기
잔금일
예상 전세가
예상 투자금
전세 수요 여부
를 먼저 정리한다.
임장 후 공급물량 확인을 습관화하기
단지 분석 시 현재 공급뿐 아니라 2년 뒤 입주 예정 물량까지 함께 조사한다.
세낀 물건은 3가지를 반드시 확인하기
전세보증금
임대만료일
갱신청구권 사용 여부
등기부등본 보는 연습하기
갑구, 을구를 직접 확인하며 권리상 하자가 있는지 판단하는 훈련을 한다.
매수 전 전세가를 먼저 추정해보기
동일 평형, 상위 평형, 하위 평형 전세 시세를 비교하며 적정 전세가를 계산하는 연습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