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터링 후기
처음으로 튜터링데이에 참석했습니다.
임장 보고서 발표라니………………………………
하………..조원들과 튜터님 앞에서…..그것도 나의 부끄러운 임장보고서를 발표 하라니………….
걱정과 스트레스가 섞인 채로 드디어 그날이 다가오고 말았습니다.
다행히도 엘클님과 생님이 저의 앞 순서에서 발표를 너무 잘 해주신 덕분에 저의 발표는 스무스하게 잘 묻어 넘길 수 있었습니다.(역시 두 분 믿고 있었습니다!ㅜㅜ)
걱정스러운 마음과는 달리 튜터링데이는 너무나도 재밌고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조원분들과 돌아가면서 임장 보고서를 발표하고, 튜터님에게 임보를 쓰면서 궁금했던 점이나 임장 지역에 관해 몰랐던 부분을 세세히 들을 수 있는 너무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개개인의 상황에 맞춰서 튜터링을 해주셔서 너무 좋았고, 조원분들의 발표를 들으면서 같은 지역도 여러 관점에서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출근 때문에 임장 중간에 먼저 가야해서 너무 아쉬웠지만, 튜터님과의 상담 후에 안겨진 개별과제를 잘 해결하는 걸로 헛헛한 마음을 잘 채워보겠습니다.
적투 튜터님 너무 고생많으셨고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