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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독서후기 [빌리89]

26.06.15

 

“이례적인 결과를 얻으려면 이례적인 행동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본 것>

  • 가장 비싼 비용을 잡아먹는 것이 바로 그들의 자존심이다. 근검절약은 장기적으로 부를 쌓을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아니다. 소득을 늘리는 것이 그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자산 수준에 맞춰 지출한다고 해서 반드시 부의 사다리를 오를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적어도 아래 단계로 추락할 확률은 줄어든다.
  • 부의 사다리를 오르고 싶다면 총 순자산이 아니라 유동 순자산을 중심으로 지출해야 한다.
  • 어느 시점에서 돈을 버는 데 효과적이었던 일이 다른 시점에서도 반드시 통하는 것은 아니라는 의미다.
  • 어떠한 소득 기회가 순자산을 최소한 1% 이상 증가시킬 수 있다면 그 일을 해야 한다. 반면 그렇지 못하다면 그냥 무시해라. 앞으로는 이를 ‘1%의 법칙’이라고 부르자.
  • 투자를 하지 않을 경우 잃는 것이 훨씬 많다.
  •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가능하다고 믿는다면 한계를 생각보다 훨씬 더 멀리 넘어설 수 있다.
  • 부의 사다리의 목표는 가능한 빨리 오르거나 최종적으로 꼭대기에 도달하는 것이 아니라 거기까지 가는 여정을 즐기는 것이다.
  • 무엇보다 돈이나 소금은 그 자체를 즐기는 것이 아니다. 돈이 아무리 많아도 친구와 가족, 연인, 건강, 또는 삶의 목적이 없다면 대체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 소금이 한 통 가득 있더라도 그것을 뿌려 먹을 음식이 없다면 어떻겠는가? 여기서 중요한 점은 돈과 소금이 주변 세상과 연결되어 있을 때에만 소중하다는 것이다. 즉 세상에 존재하는 ‘다른’ 종류의 부를 함께 쌓지 않으면 부의 사다리를 높이 올라 가봤자 아무 의미도 없다.
  • 금전적 부 / 사회적 부 / 정신적 부 / 신체적 부 / 시간적 부

 

<깨달은 것, 느낀 것>

  • 부의 사다리를 오르는 과정에서 자산이 쌓이고, 자산의 규모에 따라서 내가 해야하는 행동의 변화가 달라져야한다. 너바나 님, 너나위 님께서 항상 해주셨던 말씀으로 자산의 규모가 10억일 때와 30억일 때, 100억일 때 자산을 쌓아나가는 방법이 달라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의 내 상황은 투자 자산을 늘려야 하는 과정. 이 책에서 말하는 3단계라고 생각되며, 월부에서 배워왔던 방식과 다르지 않다. 내가 할 수 있는 것들 중 가장 좋은 가치를 가진 자산을 쌓아나가는 것.
  • 사회적 부 / 정신적 부 / 신체적 부 / 시간적 부. 어느 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다. 그리고 어느 것 하나 준비되어있다고 생각되는 것이 없다. 그렇다면, 어떤 것을 우선으로 챙겨야 하는 것인가 ? 이러한 물음에는 내가 지금 가장 우선 챙김으로써 아주 작은 행복감이라도 느낄 수 있는 것을 챙기는 것이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된다. 오랫동안 깊이 고민해보며 우선 순위를 생각해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여정을 즐기기 위한 과정으로 행복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나 씩 보완해나가는 것이 좋은 방법이지 않을까 생각된다. 이 것 또한 마찬가지로 지금까지의 행동과는 다른 이례적인 행동.

 

# 신체적 부 챙기기

# 순자산을 최소한 1% 이상 증가시킬 수 있다면, 그 일을 하기.

 

 


댓글

2율
26.06.15 23:55

반장님 사다리 같이 타도 됩니까?

조은아파트
26.06.16 11:21

저도 같이 사다리 탈래요!!

제발좀하자
26.06.16 00:00

튜터님 잘 지내시죠? 6월 돈독모를 놓쳐서 아쉬워요~ 튜터님을 다시 만날 기회였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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