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2. 저자 및 출판사: 로버트기요사키 / 민음인
3. 읽은 날짜: 2026. 6.
4. 총점 (10점 만점): 9점 /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 가난한 자들과 중산층은 돈을 위해 일한다. 부자들은 돈이 그들을 위해 일하게 만든다.
▶ 얼마나 버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얼마나 모을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
▶ 부자들은 자산에 초점을 맞춘다. 부자가 아닌 이들은 수입에 초점을 맞춘다.
▶ 현실 세계에서 앞서 나가는 사람은 대개 똑똑한 사람이 아니라 용감한 사람이다.
▶ 교육을 많이 받은 아버지에게는 직업의 안정성이 모든 것을 의미했다. 부자아버지에게는 배움이 모든 것을 의미했다.
▶ 부자와 가난한 자의 근본적인 차이점은 두려움을 다루는 방식이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 부자들은 돈이 그들을 위해 일하게 만든다.
부자은에서도 그리고 많은 경제서적과 자기계발에서도 같은 말을 하고 있습니다. 돈이 돌을 벌게 하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고요. 자본을 취득해서 그 자본이 돈을 벌어오게 하는 시스템… 우선은 전세 레버리지 부동산 1채부터 시작하겠습니다.
▶ 잠시 멈춰 서서 무엇이 잘되고 있고 무엇이 잘되고 있지 않은지 가늠하라.
항상 똑같은 일을 반복하면서 다른 결과가 나오기를 기대하는 것은 미쳤다는 소리다.
통하지 않는 것은 포기하고 새로운 것을 찾아 나서라.
삶을 제대로 살아간다는 것은 내가 삶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내 인생을 잘 살고 있는지 가늠하기 위해서는 잠시 모든 것을 멈추고 마음의 소리에 귀기울여봅니다. 그리고 무언가 잘 되지 않는다면 지금까지와 다른 방법을 찾아야합니다. 같은 공식으로는 같은 결과만 나올 뿐이니까요.
▶ 모든 시장에서 저렴한 상품을 찾으라.
슈퍼마켓의 행사 때는 사람들이 몰립니다. 그러나 부동산이나 주식 시장의 가격이 세일을 할 때에 사람들은 주저하게되지요. 이득을 올리는 것은 팔 때가 아니라 살 때 입니다. 저렴하게 살 때 더 많은 이득을 보게 된다는 것을 알고, 가치있는 아파트가 저평가인지를 잘 판단할 수 있어야겠습니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 부채가 아닌 자산에 투자하겠습니다.
사고 싶은 사치품이 아닌 자산이 되는 주식, 부동산 등에 투자를 하겠습니다.
▶ 가계부를 작성하며 자산과 부채를 구분하겠습니다.
부채와 자산을 구분할 수 있도록 가계부를 작성하겠습니다. 재테크기초반에서 배운 통장쪼개기를 다시 리마인드하며 생활비별 통장을 구분하고 각 항목별 체크카드를 구비해서 해당 비용 안에서 지출 할 수 있는 시스템을 재정비 하겠습니다.
▶ 금융지식을 습득하겠습니다.
듣기만 해도 머리가 아프다며 듣는 것 조차 거부했던 세금, 투자, 기업 구조의 이해 등 나중에 이루게될 부를 유지하고 관리하고 잘 쓰기 위해 조금씩 배워나가겠습니다. 세금 강의 등으로 기본부터 배워나가기. 회사 도서관의 경제잡지 제목부터 읽어보기.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 “부자들은 돈을 위해 일하지 않는다. 돈이 그들을 위해 일한다.”
▶ “자산은 내 주머니에 돈을 넣어주고, 부채는 내 주머니에서 돈을 빼간다.”
▶ “재정적 자유는 금융 지식에서 시작된다.”
STEP6. 논의할 점 (조모임 하시는 분들만!)
▶ 책에서 로버트기요사키는 ‘새앙쥐레이스’라는 게임을 만들어 사람들에게 경제적 자유를 이해시키려는 노력을 했는데요. 현실에서 새앙쥐 쳇바퀴 탈출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할 수 있는지 이야기 나눠봅시다.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열반스쿨중급반 #재테크책 #부동산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