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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8월 돈버는 독서모임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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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용 및 줄거리
P.49 전부 아니면 전무라는 생각
절대적인 최고가 되어야 한다는 강박은 일을 계속 미루게 한다. 다시 말해 지연행동을 유발할 수 있다. 이는 완벽히 준비할 수 없다면 아예 시작하지 않겠다는 생각이 작동하기 때문이다.
P. 55 성급한 결론 내리기
급한 결론은 여러모로 성공을 쟁취하는 능력에 방해가 된다. 하지만 나는 이를 그복할 수 있었다. 목표를 설정해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넘어설 수 있었던 것이다. 나는 ‘목표’에 집중했다. 결국 행동에 나섰다.
의자에 앉아 글쓰는 작업을 하면서 이 책을 완성할 용기를 얻었다. 그리고 인간은 실천에 옮기길 두려워했던 행동을 실제로 실천함으로써 용기를 얻는다는 사실도 덤으로 깨달았다.
P. 59 해야한다는 말
스스로에게 ‘해야 한다’고 할 때, 정작 우리는 그 자리에서 더 나아갈 수 없게 된다.
이러한 생각은 우리를 패배감에 빠지게 하고, 자기비판을 불러일으키며, 우리의 주도권을 빼앗아 스스로를 개선하려는 동기를 잃게 만들기 때문이다.
P. 61
당신은 언제 ‘전부 아니면 전무라는 생각’, ‘성급한 결론 내리기’, ‘해야 한다는 말’에 빠질 수 있는지 경각심이 높아졌다.
기억하라. 당신이 인지왜곡을 느낄 때, 그것들을 포착할 때, 자책 대신 스스로를 칭찬하라!
P. 85
어려움을 겪고 잇는 친구와 대화하는 상황을 상상해보라, 당신은 그들이 완벽하지 못하다고 질책하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그들을 격려하고 그들의 장점을 강조하며 그들에게 힘을 불어넣어주려고 할 것이다.
그것이야말로 도움이 되는 방법이니까. 성공을 원한다면 당신 역시 이런 방식으로 자신과 대화해야한다.
P. 88
완벽은 엄격하고 경직되어 있지만, 탁월성은 유연하다.
완벽주의의 경직성과 반대로 탁월성은 더 유용하면서 균형 잡힌 입장을 갖게 해준다. 실수를 두려워하는 대신 실수란 일어날 수밖에 없다는 현실을 인정하며, 그 실수를 통찰력을 얻고, 문제를 해결하고, 생각을 전환하고, 성공을 위한 전략 개선의 기회로 활용할 수 있다.
P. 113
당신은 개미가 아니다. 기억하는가? 당신은 자기돌봄을 힘들여 얻어내야 하는 것으로 여겨야 할 필요가 없다.
당신은 인간이기에 이미 자신을 잘 돌볼 자격이 있다. 당신의 건강과 행복은 중요하다.
당신은 소중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P. 125
지금 이 순간 숨도 쉬지 못할 정도로 압도당하고 있지는 않은가? 이렇게 해보라!
5. 즐거운 활동을 계획하라(구체적인 보상 하나)
P. 136
전부 아니면 전무라는 생각. 전부 다 하거나 아니면 전혀 하지 않겠다는 태도다.
유연성은 이와 반대로 어떤 일을 실행 가능하게 만들고 유지하며,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완벽주의적인 생각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의 하나다.
특정한 날에 방향을 전환해보거나 자기돌봄 행동을 더 적게 혹은 더 많이 하더라도 괜찮아야 한다.
이렇게 열린마음을 유지하는게 자기돌봄이란 목표를 달성하는 데 있어 도움이 된다.
우리의 일정은 변하고, 그것이 정상이다.
P. 153
중요한 기회를 앞두고 불안에 사로잡혀 주의가 산만해진 나는 스스로의 문제 해결 능력을 빋지 못하고 있었다. 그 직원의 말은 있는 사실 그대로 말했을 뿐이지만, 의미심장한 구석이 있었다.
우리가 설정한 좁은 틀에서 벗아나야, 다시 말해서 우리의 머릿속에서 벗어나 주위를 둘러볼 때에야 비로소, 훨씬 더 명확하게 볼 수 있다.
P. 169
어떤 도전이 있더라도 스스로를 믿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믿음을 강화하면 미래에 대한 불안은 크게 줄어든다.
스스로에 대한 믿음은 큰 안도감을 준다. 기억하라. 당신은 인간이다. 당신의 최선은 날마다, 상황마다 다를 수 있다. 하지만 그 자체로 충분하다. 당신은 충분히 탁월하다.
P. 200
흔히 정상에 혼자 오르겠다는 선택을 지지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고립은 오히려 성공을 가로막는 요인이 되곤 한다.
P. 215
아니요라는 말은 사실은 네라고 말하는 것이다.
아니요라고 더 많이 말할수록 당신을 정말로 발전시키고 설레게 하고 열정을 불태울 일에 네라고 말할 수 있는 공간이 더 많아진다.
진실을 말하되, 굳이 세부적인 내용을 밝히지 않아도 좋다. “죄송하지만 이미 계획이 있어요” 라고 말할 수 있다.
그 계획이 소파에 앉아 쉬는 것이라도 상관없다. 굳이 아니요에 대한 정당화를 제공할 필요는 없다.
P. 225
해야 한다는 부정적인 것에 초점을 맞춘다.
자기비판은 스스로를 더 형편없는 사람으로 느끼게 만든다. 스스로에게 소리를 지르고 비하하는 말을 하면서 우리가 더 나아지기란 어려운 일이다.
‘해야 한다’는 말은 동기부여가 아닌 자기 채찍질이다.
~
‘할 수 있다’는 당신이 그 일을 할 수 없거나 에너지가 부족하다고 암시하는 대신, 당신이 가진 힘을 확인시켜준다.
P. 262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잇는 사람들에게 당신이라면 그저 그 친구를 위해 곁에 있어줄 것이다. 공감할 것이다.
그들이 겪고 잇는 일과 그들의 감정을 이해하려고 노력할 것이다.
귀 기울려 듣고, 인내심과 호기심을 갖고, 그들을 존중할 것이다.
그들이 어떻게 느껴야 한다거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즉시 제시하려 들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기억하라.
당신도 똑같은 대우를 받을 자격이 있다.
P. 265
인간에게서 모든 것을 빼앗을 수 있지만 단 한 가지만은 빼앗을 수 없다. 주어진 상황에서 자신의 태도를 선택하는 것, 자신의 길을 선택하는 것, 이게 바로 인간의 마지막 자유다.
상황의 현실은 바꾸지 못할 수도 있다. 하지만, 가능한 최선의 방법으로 자신을 지탱하며 그 현실을 통과할 수 있다.
이게 바로 궁극적인 할 수 있다 이다.
2. 느낀 점
책을 읽으며 나도 성취주의자의 모습을 많이 가지고 있다는 걸 깨달았다.
전부가 아니면 전무. 완벽해야한다는 강박, 아직은 목표를 이루지 못했으니 쉴 수 없다는 생각 등등
이런 생각들이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그 동안 나 자신에게 가혹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경직된 완벽보다는 유연한 태도로 나자신을 수용하며, 쉼도 주며 지냈더라면 나 자신과 더 잘 지낼 수 있었게다는 생각이 들었다.
3. 적용할 점

이 내용처럼 일만 하는 개미가 아닌데.
내가 나 자신을 돌보는 일을 왜 힘들여 얻어내야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는지 생각해보게 되는 대목이었다.
나는 소중한 사람이다.
내 목표를 유연하게 변경하면서 나아가는 것이 무능한 것이 아니고,
30분 목표를 했지만 5분 한 것도 목표를 이룬 것이 맞고.
그런 성취를 했을 때 나에게 조그마한 보상을 하는 것에 맘의 가책을 느끼지 않아도 되는
나도 존중받아야 할 사람이라는 생각을 내가 받아들여야겠다.
책을 읽으며 나 자신을 받아들이고 나 자신을 존중하며, 나 자신을 내가 먼저 아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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