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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기91기 6월에는 열기와 4랑에 빠지조_경이남] 잊고 있던 투자의 대원칙을 일깨워준 1강 후기

26.06.16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안녕하세요

하루하루 인생을 바꿔 나가고 싶은

경이남입니다.

 

조모임을 하는 강의를 오랜만에 듣게 되어

이렇게 강의 후기 또한 오랜만에 

작성을 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습니다.

 

 너바나님의 마지막 열기반 강의라고 

얼른 신청 버튼을 누르고 강의를 들었는데

역시.. 듣기를 너무 잘한거 같습니다. 

 

강의를 듣고 가장 크게 깨달았던 점은 

잊고 있던 투자의 대원칙을 깨우칠 수 있었던 점인데요

 

그동안 제가 투자 공부를 해오며

너무 작고 세세한 부분에 갇혀

 

근간에서 나오는 투자의 대원칙,

즉 너바나님의 투자레시피를 까먹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어떤 것보다 소중한 

투자의 대원칙을 다시 한번 새길 수 있었던 강의 

이 강의 덕분에 마음을 다잡고 

투자생활을 더 오래 해나갈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럼 후기 써보겠습니다. 

 


not A but B

 

1주차 조모임을 하며

각자 강의를 듣고 가장 와닿았던 점을 

얘기하자고 하였을 때 

 

제가 얘기한 부분은 ‘not A but B’

였습니다.

 

저는 열기 강의를 이번 강의 포함해서

총 3번째 듣고 있는데요 

 

솔직히 강의를 2번 들을 때 까지는  

이 ‘not A but B’ 의미를 제대로 깨우치지 못하였고

약간은 흘려 들었던 것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번 3번째 강의를 들을 때는 

이 'not A but B' 라는 내용 자체가

강의 전체를 망라하는 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not A but B’가 정말 중요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에 해당하는 투자의 고수, 투자로 부자가 된 사람, 

제가 하려는 부동산 투자로 부자가 된 사람

 

A에 해당하는 부자가 아닌 사람, 부자의 반대

지금의 나?.. 

 

즉, B 의 생각으로, B의 행동으로 

해나가야 한다는 것인데

 

강의에서 계속적으로 하시는 말씀들이

즉 B의 생각과 행동 지침 원칙들이었습니다. 

 

그들은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있고 

목표를 향한 분명한 경로를 가지고 있고

그에 따른 습관들, 한 달 그리고 하루의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투자 대상의 이해와 가치판단의 기준

매수, 보유, 매도의 기준을 가지고 있다는 것 

 

무엇보다 마인드!

 

빠른 성공보다는 투자는 장기게임 이라는 점을 잘 인식하고 있으며

투자 수익을 남과 비교하며 매일의 좌절감에 맞서 싸우기 보단 어제의 나와 매일 비교 하며 나아가고

그들 또한 다 안다는 자만심에 빠지지 않고 ‘not A but B’ 를 행하고 있다는 것

평생 써먹을 가치 평가기준과 투자 원칙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자산을 매입한다는것

그리고 오래 지속한다는것 (5년미만 투자할거면 매수하지마라..)

 

이 모든 것들이 ‘not A but B’에 해당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속하기 위해선

 

저는 25년 까지는 강의를 열심히 듣고

조모임을 열심히 하였지만

 

25년 하반기부터는 강의도 뜸하고 

환경에 들어가지 않았으며 

 

혼자 하려는 마음으로 루틴을 정하고 

하려고 하고 있으나

 

루틴의 실패로

매일매일의 좌절감을 겪으며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어찌보면 슬럼프 같기도 하고 

어찌보면 지속하는 것 같기도 하고 

어찌보면 하는건가 마는건가 싶기도한..

 

그런 상태인 것 같습니다. 

 

저는 A에 머물러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강의에서 부자 되기 힘든 유형이라고 나왔었는데

그중에서 저에게 해당되는 내용이 

3개나 되었던 거 같습니다.

 

  1. 빠른 성공을 위한 갈망
  2. 투자 수익을 남과 비교
  3. 알지도 못하면서 많이 아는것처럼.. (다알아병)

 

정도… 제 자신을 객관적으로 되돌아 볼수 있었어요..

 

하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마인드를 정말 단단하게 다져나갈 수 있겠다 생각이 들었는데요 

 

특히나 너바나님께서 말씀하신

투자의 대원칙 부분에서 

깨우친것이 많았습니다.

 

정말 내가 사소한것에 신경쓰고 있었구나

길게 보면 아무것도 아닌일인데..

그런것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으며

 

이 생각들을 고처먹으니 

생각이 단순해지고

이렇게 해나가기만 하면 되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불황일 때 매수하고, 호황일 때 매도한다’

‘투자는 농사꾼의 마음으로 농작물을 키우고 재배하듯 해야한다’

 

특히 이 두 가지 문장이 

앞으로 내가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내가 가진 자산을 어떻게 보유, 매도 할지

그리고 새로이 가질 자산을 

어떤 타이밍에 어떤 심리 시장에서

또한 어떤 곳에서 매수할 지 까지

 

판단이 서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지속하기 위해선

환경에 들어가야함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부끄럽게도 현재 1주차 마지막 날인데 ㅎㅎ 

개인 스케줄을 이유로 부랴부랴 

강의 후기를 마지막날에 쓰는 것 같기도 하구.. ㅎㅎ 

 

무튼간에 이렇게 환경속에 있기때문에 

조모임을 하기 때문에 

온리강의 였다면 후기를 안 썼을거 같은데..ㅜ

 

후기를 쓰기 위해 복습도 하고 

후기를 쓰며 생각의 정리도 하고 하는 부분이

이런 환경속에서 나올 수 있음을

 

강의를 들으며, 그리고 이렇게 후기를 쓰며 

또 느끼고 있습니다. 

 

앞으로 실전반, 학교까지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런 부분에 부담가져 혼자하는 것보단

 

어느강의든 조모임을 신청하고

조모임을 못한다면 어떻게든 환경안에서 

머무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투자의 대원칙과 환경을 이용하여 

5년 10년 20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면 

나만의 방법으로 나만의 목표를 

남과 비교하지 않고

 

행복한 과정속에서

달성해 나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3번째 열반기초반

그리고 너바나님의 마지막 강의

 

마지막이라고 하니 강의를 더 집중해서

한마디한마디 들으려고 노력했는데

그만큼 깨닫는게 정말 많았던 

1주차 강의였습니다.

 

2주차 강의도 정말 기대되고

한편으론 너바나님의 마지막강의라고 생각하니

섭섭하기도 하네요

 

3번째 듣는 강의이기도 하고

들을까 말까 망설이기도 했지만 

 

듣길 정말 정말 잘한거 같습니다.

평생의 투자생활에 큰 나침반이 되어줄 강의였습니다.

 

다들 비전보드와 목표 다 이루시길 기원하며

후기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쿠즈코
26.06.17 23:23

이남님~ 1주차 무사히 완수하셨습니다!! 그런 슬럼프가 있으셨다니...! 무조건 이겨내실거예요~! 환경안에서 계속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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