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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8월 돈버는 독서모임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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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항상 새롭게 도전하는 투자자
새웅입니다.
원씽 역시 벌써 3번째 읽는 책인데요
1년에 1번씩 반복해서 읽고있지만 이렇게도 책 제목이 친숙한 이유는
매일매일 원씽을 월부 동료분들과 공유하면서
오늘 하루를 성공적으로 보내는것에 익숙해진 이유일 것 같습니다.
3번째 읽은 원씽에서 눈에 들어온 문장들의 키워드는
‘초심’과 ‘나의 길' 그리고 ‘도전’ 인것 같습니다.
유도의 창시자인 지고로 카노의 이야기로 배움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전해오는 이야기에 따르면 카노는 죽음이 가까워졌을 때 제자들을 불러 모아 자신에게 흰 띠를 묶어 매장해 달라고 부탁했다고 한다. 최고 수준의 무예가가 살아서도, 죽어서도 초심자의 상징을 잊지 않은 것이다. 성공적인 평생 배움의 길은 결코 끝나지 않는다.
→ 처음에 이 책을 읽을 때는 이 문장을 읽고 “겸손하라”라는 키워드의 의미를 떠올렸다면, 지금은 사뭇 다른 것 같습니다. 물론 초심자의 마음으로 ‘겸손한’ 태도를 지니는 것을 정말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건 내가 알고 있다고 배움을 멈추지 말고 계속해서 새로운 것을 배워나가는 태도를 지녀야한다는 것입니다. 즉, 내가 알고 있는 걸 의심하고 또 의심해서 계속해서 본질에 더 가까워지려는 태도가 정말 중요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벤치마킹은 오늘의 성공이고, 트렌드는 내일의 성공이다. 당신이 찾아낸 해답은 지금껏 그 누구도 시도한 적 없는 독창적인 무엇이 될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실행에 옮기려면 여러가지 면에서 스스로를 재창조해야 한다. 새로운 해답은 언제나 새로운 행동을 요구한다. 그러므로 성공으로 가는 길에서 스스로에게 변화가 일어난다고 해도 놀라지 마라. 멈추지도 마라.
→ 이전에는 그냥 흘러보냈던 문장인 것 같습니다. 1년이 지나 다시 읽으니 새롭다. 마치 내가 청개구리 삶을 살아가는 데에 위로를 해주는 문장이라고 생각이 들었는데요, 월부 초창기 나만의 방법이 전혀 생각이 나지 않을 때, 선배님들과 동료분들의 다양한 SKILL을 벤치마킹하면서 끊임없이 이 질문을 던졌던 것 같습니다. “이 방법이 나한태 맞나?” 네, 사실 제가 3년동안 앞마당을 만들어가고 있는 비법은 사실 수동적으로 남들을 따라가는 선택이 아니라 “WHY”를 끊임 없이 저에게 질문하고, 그 질문에 답변해 나가는 태도를 유지했기 때문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 길을 무엇이라 정의내리기 어려웠는데, 이번 책을 읽으면서 올해의 목표를 구체화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나만의 트랜드’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도전적 유형의 사람에게 장작을 구해 오라고 하면 당장 어깨에 도끼를 둘러매고 숲으로 향할 것이다. 반면 목적의식 있는 사람에게 같은 부탁을 하면 그들은 “어디로 가면 전기톱을 구할 수 있습니까?”라고 물을 것이다. 목적의식을 가진 사람은 ‘색다른 결과를 내려면 무언가 색다른 일을 할 필요가 있다’라는 단순한 규칙을 따른다. 이것을 당신의 신조로 삼아라. 그러면 난관을 극복할 새롱누 실마리가 보일 것이다.
→ 처음에 이 문장을 읽었을 땐, 목적의식을 가진 사람이 되는 것이 중요하다.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도전적 유형’은 어떤사람이지? 에 더 호기심이 갔습니다. 왜냐하면 도전적 유형의 사람은 당연히 시행착오를 겪을 수 있지만 ‘목적의식’을 가진 사람보다 더 효과적인 행동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맞습니다. ‘도전적 유형’의 소유자는 DISC성격 유형에서 ‘D’ 항목에 나오는 사람들 입니다. 100명 중 7명이 이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요, 반대로 말하면 나머지 93명은 ‘D’ 유형이 아니며, 대다수는 ‘목적의식’을 지녀야함을 알 수 있습니다. 저는 ‘D’ 유형이기 때문에 목적의식을 더 키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오히려 저만의 능력인 ‘도전적 행동’을 더 구체화시켜야 겠다는 방향이 생겼습니다.
배움을 끊임없이 갈구하는 호기심,
말과 행동을 언행 일치시키는 자신감을 갖고
나만의 트랜드를 만드는 고행길을 계속해서 걸어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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