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표님들!
저는 처음 시작하면서 집주소 오픈되는게 싫어서 민군님이 알려주신 공유오피스 중에 한 군데 집에서 가까운 곳으로 일년 계약을 해서 사용하구 있구요, 분명 계약 전에 택배서비스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수업때 들은대로 반품택배 주소지를 공유오피스로 설정해놨어요.
근데 이번에 처음으로 반품 접수가 되서 급하게 문자로 안내를 드렸는데, 구매자분께서 우체국 택배로 반품물품을 보내셨더라구요. 우체국 택배에서 주소로 도착했다는 문자가 왔길래 공유오피스로 연락해서 물품을 받으려고 했는데, 계약할 때랑 상황이 좀 다른 것 같아요. 확인 후에 연락주겠다고 하고서는 연락도 없고, 택배가 문앞에 아직 그냥 있을거라고 하는 둥, 문앞에 계속 두고 있는거면 도매처에다가 이쪽 주소로 해서 수거 신청해도 되겠냐고 하니 그건 또 안된다고 하고, 혹시 반품택배 주소지를 공유오피스 주소로 설정했냐고 그거 하지 말라고 하는 소리를 듣고나니 이거 왜 썼지란 생각이 들더라고요 ㅠㅠ
1년만 채워서 쓰고 다른 방법을 찾으려고요..
대표님들은 어떻게 하고 계신지도 궁금합니다
먼저 하고계신 선배님들 조언도 듣고싶어요!!
댓글
만약 공유오피스를 이용하신다면 그런 문제가 생길때 대처할 수 있도록 비교적 거주지에서 가까운 곳의 지점으로 등록하여 문제가 생길때 찾아가서 대처하거나 하는것 같아요~ 거주지 주소가 노출되는것이 꺼려지신다면 다른 마땅한 방법은 없을듯 해요, 작은 사무실이나 창고라도 임대하는것도 방법이 될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