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부의 그릇을 키워가는
투자자 새웅입니다.
생각도 못했지만 양파링님의 전세빼기 강의가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이야기에 정말 이번에
열중을 다시 듣길 잘했다는 생각을 했는데요
사실 열중의 꽃은 비교평가라고 하지만
제가 생각했을 때 가장 중요한 강의는
월부에서 유일하게 수업을 진행하는 ‘전세’강의가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특히, 현재 전세가 씨가 말라 시세를 따는데
어려움이 있는 시기에는 적정전세가를 스스로
결정을 내리는데 정말 어려움이 있는데
다행히 저는 열중 2번을 강의를 듣고 나서야
이제 매물트레킹을 하면서, 실거래를 보면서
상위 단지나 하위 단지의 간혹 있던 전세가격을 보며
적정전세가격을 생각해내는 것이 익숙해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전세를 새롭게 놓으면서 느낀건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시장의 분위기가
나의 이성적 판단을 넘어서는 구나라는걸
느끼게되었습니다.
아마 시장의 분위기라고 하면 당연히 전세대기자가 있고
매물 올리기만 하면 빠지는 시장이라고 생각이 들겠지만
소액투자로 못난이를 투자하게 되면
1,2주일이라도 전세가 안빠지면 정말 초조해지고
어떻게 하지? 내가 잘 못 판단했나? 라는 생각하게 됨을
이번에 느낄 수 이었고, 이를 통해 제가 처음에 목표했던
전세가 보다 천만원을 낮춰서 바로 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달뒤에 바로 제가 뺀 전세가보다 3천이나 높게
빠지는걸 보면서. 아 내가 한달을 버틸 멘탈과 실력이 부족했음을
메타인지 할 수 있었는데요, 이러한 경험 덕분에
다른 동료분께서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셔서
저의 경험담을 알려드리며, 목표한 전세가격을 온전히 뺄 수 있었습니다.
즉, 적정전세가격은 강의에서 나온 이론과
실전 경험이 함께 버무려져 진정한 적정가격이 도출될 수 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만약 다음 열중때 전세 강의가 없다면
(100%있겠지만~!) 꼭 기초반을 들으면서 조원분들께
‘단생공’을 열심히 알려드려야겠다는 맘으로
집중해서 강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열중에서 전세 갓벽한 강의를 소화해주신
양파링 멘토님께 다시 한 번 더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