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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큰글자도서] 부자의 언어](https://cdn.weolbu.com/data_file/467f5fd9-0775-495a-9c55-5d34d43d21cf.jpg)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부자의 언어
저자 및 출판사 : 존 소포릭 / 월북
읽은 날짜 : 2026.06.18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인생이란 #정원을가꾸는것 #어떻게살아가야하는가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
<1부 정원 일 배우기>
1장 매일의 씨앗
2장 먹고사는 일
3장 부의 정원
<2부 부의 정원 가꾸기>
4장 55가지 부의 언어
5장 10가지 부의 씨앗
불로소득: 직업은 시간과 돈을 맞바꾸는것, 투자는 돈과 돈을 맞바꾸는것, 투자는 돈이 나를 위해 일하는 것. 잠자면서 돈을 벌 방법을 찾지 못한다면, 죽을 때까지 일하게 될 것이다.
6장 15가지 부의 덕목
: 버릴것없이 중요한 내용이 한가득! 이 책 한권만 있어도 될 것 같다. 삶과 부에대한 지침서 같은 책이다.
책 표지조차 부의 세계로 향하는 정원의 문을 여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어쩌면 부자가 된다는 것은 사실 되게 성스러워? 지는것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돈만 많은 사람이 부자가 되는게 아니라, 절제하고, 검소한 삶을 살고 정신적으로 강인한 사람들이 결국 부자가 되는 것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이번 열중을 통해 부와 관련된 여러가지 책들을 읽어보니 상당히 내용이 비슷하고, 공통되는 점이 많다. 이런것을 느끼보라고 열중에서 한달 독서에 집중하라고 한 것 일까?(맞나요?) 신기하다.
그리고 오늘 갱지지 튜터님께서 책에서 일단 공감이 되야 적용하기 쉽다고 하셨는데, 여태까지 읽은 책중에서 이런 논픽션이 섞인, 나의 F력을 자극시켜 주는 책들이 더 와닿는다는 것을 느꼈다. ‘그릿’이나 ‘아주작은 습관의힘’ 같은 책들도 아주 좋은 내용이 많았지만, 연구결과와 팩트로 줄줄 말하는 것보다 이 책에서 삶의 수명이 얼마 남지 않은 정원사가 아들에게 물려주기 위해 마지막 순간까지도 놓지 않은 중요한 책..! 뭔가 감정이입이 되어서 더 재밌게 읽은 것 같다. 정말 쉽게 쓰였고, 월부 유튜브에서 쟌쟈니 튜터님이 초보자분들에게 왜 추천해 주셨는지 알겠다. 정말 초보자가 읽기 좋은 책이다! (그래서 나에게 딱이란 소리ㅎㅎ) 하지만 쉽게 쓰인 책임에도 불구하고 삶에 대한 또한 부에 대한 지침서라고 느낄정도로 좋은 내용이 너무 많았다. 10가지 부의 씨앗을 심고, 15가지 부의덕목을 길러야한다. 할일이 아주 많다. 하나씩 차근차근 해나가 보자! 시간이 지나면 또 재독하고 싶은 책!
명상!
하루에 3분씩이라도 명상을 해보자. 익숙해져보자! 나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보자!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그것에 대한 깊은 고민을 하면 답을 찾게 될 것이다. Think hard!
p.22
인생이나 사회에 관한 정신적 태도가 가장 중요하다.
하지만 ‘돈 문제’를 극복해야 다른 중요한 것들에 집중할 수 있어. 돈과 시간이 없으면 자기 인생을 뜻대로 살아갈 수 없게 돼.
돈으로 풀 수 있는 문제가 닥쳤을 때, 그걸 해결하려면 돈이 있어야 해. 그러면 그건 사소한 문제가 돼. 하지만 그럴 돈이 없다면, 인생에서 가장 사소한 문제가 가장 끔직한 문제가 될 수도 있어.
p.33
거둔 것들로 하루하루를 판단하지 마라. 그날 심은 씨앗으로 판단하라.
→ 못햇다고 자책, 좌절 금지! 나는 오늘도 씨앗을 심었따!
미래에 대한 확실한 보상은 ‘그 어디에도 없다’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계속 나아가야 하지. 그렇지 않으면 이미 가진 것만 가지고 살 수 밨에 없어.
내가 보낸 시간은 지금의 나를 만든다. 나는 이를 알고 나서, 내가 하는 일을 변화시켰다. 그렇지 않으면 지금 모습 그대로 살게 될 것이다.
세상은 판사와 같고, 결과는 언제나 판결이 나지.
‘제대로된 일’을 하는 것이 일을 ‘제대로 하는’것보다 훨씬 중요하다.
내가 이 일에서 실패한다 하더라도 왠지 살아남을 거라는 느낌이 분명히 들었다. 사업 실패와 나 자신의 몸과 마음은 다른 문제였다. 나는 살아남을 것이었고, 삶도 계속될 것이었다.
어느 날 문제를 극복하면, 다시 곧 새 문제가 나타나지. 인생은 고난의 연속이고, 수많은 일을 해야 한단다.
쉬운 삶을 기원하지 마라. 강한 사람이 되길 기원하라. 자신의 힘으로 감당할 수 있는 일을 기원하지 마라. 일을 감당할 힘을 기원하라.
‘언젠가’는 사람을 수동적으로 만든다. ‘언젠가’는 당장의 불편과 변화에 대한 불안을 피하는 핑계다.
매일 가장 달갑지 않은 작업을 처음으로 하라고 조언한다.
오직 용서만이, 누군가를 잃은 비극이나 영혼이 부서지는 듯한 아픔에서 우리를 구원할 수 있다. 용서는 고통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다. 고통이 남은 생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도록 결심하는 것을 의미한다.
부란 삶의 방식일지도 몰라. 올바른 일을 하는 것에 기반을 둔 삶의 방식 말이야.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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