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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8월 돈버는 독서모임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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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제목: 몰입
2. 저자 및 출판사: 황농문
3. 읽은 날짜: 26.06.17-26.06.19
4. 총점 (10점 만점): / 10점
- 몰입을 쉽게 하기 위해서는 첫째, 목표가 명확해야 하고 둘째, 일의 난이도가 적절하고 셋째, 결과의 피드백이 빨라야 한다고 했다. P25
- 나는 몇 달이고 몇 년이고 생각하고 또 생각한다. 그러다 보면 99번은 틀리고, 100번째가 되어서야 비로소 맞는 답을 얻어낸다. P26
- 잠을 필요한 만큼 자고부터 오히려 공부가 더 잘되는 것이었다. 잠이 부족할 때는 공부하는 것이 지옥 같고, 맑은 정신으로 공부했던 시간이 많이 않았는데, 필요한 만큼 자고나자 공부했던 시간이 그렇게 많지 않았는데, 필요한 만큼 자고나자 맑은 정신이 오랫동안 유지되며 성적도 오르기 시작했다. P30
- 생각 없이 열심히 노력만 하려고 하지 말고 머리를 써라. 네가 하는 분야에서 세계 최고가 되라. P33
- 자신의 능력으로는 도저히 불가능해 보이는 수준의 일을 하도록 강요 받지 않으면 내 안에 숨어 있는 능력은 영원히 빛을 못 볼 수도 있다. 잠재력을 끄집어내는 과정은 고통스럽지만, 한계를 뛰어넘어 잠재력의 발현을 경험하는 것은 살면서 느낄 수 있는 몇 안되는 소중한 순간일 것이다. P34
- 참으로 중요한 일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은 그 생활이 단순하다. 그들은 쓸데 없는 일에 마음을 쓸 겨를이 없기 때문이다 톨스토이 P35
- “태어나서 밥 먹고 연구하다 죽었다.” 나도 한번 그렇게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P37
- 내 의지대로 판단하지 않고 주변에서 이렇게 해야 한다고 하니 따라가고, 그러다 보니 지금 그 자리에 서 있게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길이 아닌 것은 분명했다. 후회하지 않을 삶, 혹은 직업을 새로이 찾아야 할 때 였다. P38
- 인생에서 후회한다는 것을 장작에 비유하면, 장작이 100% 모두 타서 재가 되어 없어지면 아무 문제가 없는데 5%만 타고 95%가 전혀 타지 않는 채 폐기되지나 않을까 두려운 것이다. P40
- 장기간의 몰입 활동을 하면서 얻은 결론 중 하나는 몰입적인 사고를 하는 데 가장 중요한 조건이 바로 규칙적인 운동이라는 점이다. P67
- 수면 상태는 엄청난 양의 정보를 기억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P82
- 중요한 아이디어는 대부분 수면 중에 얻어지며, 수면 중에 뇌는 각성 상태와는 다른 초능력에 가까운 기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P88
- 장기간의 몰입을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은 자신이 가진 잠재력을 모두 동원하면 어느 정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알지 못한다. P103
- 문제가 급하고 중요하다고 해서 서둘러 실험만 하려고 하면 오히려 해결이 되지 않는다. 이런 문제는 천천히, 그리고 깊게 생각해야 해결할 수 있다. P105
- 결국 행복을 느끼는 기능은 나에게 있고, 외부 자극은 단지 이 기능을 활성화시키는 촉매에 불과하다. P106
- 놀랍게도 몰입에 의한 즐거움은 우울함이 남지 않았다. P109
- 우리가 가장 쉽게 조절할 수 있는 입력은 나의 생각이다. 생각에 의한 입력은 우리가 선택할 수 있고 노력에 의하여 크게 바꿀 수 있다. P115
- 몰입은 산만한 상태에서 높은 집중도로 가는 행위이다. P119
- ‘상상력’이야 말로 잠재의식을 창조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라고 하였다. P123
- 사고 위주의 몰입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육체를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생각을 통해서만 길을 찾아야 한다. 아주 작은 노력만으로도 이 상태를 장기간, 혹은 거의 무제한으로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육체적 노동에 의한 피로가 거의 없기 때문이다 P132
- 어느 기업가가 “회사가 잘 돌아가면 사업하는 재미는 오히려 떨어지고 부도에 쫓기는 등 약간의 위기 상황을 경험해야 사업하는 재미가 있다”라고 말했다. P138
-쫓기는 사슴의 몰입과 쫓는 사자의 몰입은 분명히 다르다. 몰입이 자율적으로 구현되면 더할 수 없는 기쁨을 느끼지만, 사자에게 쫓기는 것 같은 위기 상화에서 구현될 때는 지옥에 빠진 듯 고통스럽다 P139
- ‘이 세상에 죽음만큼 확실한 것은 없다. 그런데 사람들은 겨우살이 준비를 하면서도 죽음을 준비하지 않는다’ -톨스토이- 자신의 죽음에 대하여 생각하는 것만큼 거부감을 주는 것도 없지만 이보다 더 삶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것도 없다 P142
- 내가 살아 있는 시간이 유일한 기회이고 이 삶의 기회를 잘 보내느냐 그렇지 못하느냐는 나한테 달려 있다. 서서히 다가오는 죽음에 대하여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은 살아 있는 동안 가장 삶다운 삶을 사는 것이다. P145
- 어려운 문제를 풀려면 장기전에 돌입해야 한다. 시간에 쫓기지 말고 문제가 풀릴 때까지 평생을 생각하겠다는 여류를 가져야 한다. P148
- 초등학생이 미적분을 푼다고 모두 천재는 아니다. 해결 과정을 가르쳐주면 누구나 정답을 맞출 수 있다. ‘진짜 천재’ 는 자기 스스로 생각해서 그 방법을 찾아낸 사람이다. 항상 스스로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P150
- 고도의 몰입상태에서 책이나 논문을 읽으면 그 내용에 대하여 파악하고 이해하는 정도와 속도가 평소와는 비교 할 수 없을 정도로 깊고 빨라진다. P154
- 1. 자녀교육은 부모의 의무이다. 2.부모는 자녀의 신세를 지지 않는다. 3.몸보다 머리를 써서 살도록 가르친다. 4. 생각을 유도하기 위해 계속 질문한다. 5. 배움은 꿀처럼 달콤하다는 것을 반복 체험시킨다. 6.유대인으로서의 정체성을 교육한다. 7.성전을 통해 교육철학을 전수한다. P167
-본능은 원하지 않는데 억지로 일을 하는 work hard의 패려다임은 본능이 원해서, 자기 자신이 좋아서하는 Think hard 패러다임의 효율을 절대 따라갈 수 없다. P173
- 능동적인 몰입을 하려면 무엇보다도 업무를 자율적으로 하는 습관부터 길러야 한다. P177
- 현실에서는 모두들 깊은 생각을 하지 않고 바쁘게만 살아간다. 생각할 시간이 충분한데 이것을 거의 사용하지 않고 쉽게 판단하는 것이다. P185
-안락한 상태가 만들어지면 이제 천천히 주어진 문제를 생각하기 시작한다. 마치 마음의 산책을 하듯이 천천히 걸어간다는 느낌으로 생각을 하는 것이다. 이렇게 천천히 생각하는 방법을 터득하면 아무리 오래 생각해도 지치지 않는다. 오히려 천천히 생각할수록 아이디어가 더 잘 떠오른다. P188
-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을 때는 추구하는 삶의 목표가 명확하고 건전하다. 그러나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는 크고 건전한 목표 따위는 까마득히 잊고 될 대로 되라는 식으로 살게 된다. 최상의 컨디션을 장기간 계속 유지하면 자연스레 성공하는 삶의 방향으로 가게 된다. 반면에 나쁜 컨디션을 장기간 계속 유지하는 사람은 삶이 점점 더 어려워지는 방향을 향하게 된다. P192
잠은 필요한 만큼 잤고, 공부하다가 졸리면 언제든 책상에 엎드려 자곤 했다. 이렇게 공부를 하다 보니 오히려 마음이 더 편했고, 특히 잠자리에 들 때는 최선을 다해 하루를 보냈다는 만족감과 함께 분명히 더 행복했다. P33
- 아이들과 일찍 같이 자고 일찍 일어나는 루틴으로 생활을 하다가 월부 생활을 하면서 아이들을 먼저 재우고 늦게까지 깨어 있는 날이 많아졌다. 1시나 2시를 넘겨서 자는 날이 많아졌지만 일어나는 시간은 일정했기에 항상 피곤했다. 거기에 무리하게 밤낮으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몸이 붓기 시작했고 정신이 혼탁해지면서 올바른 결정이 어려웠고 짜증이 부쩍 늘어나는 나를 발견했었다. 그러다 몸이 견디지 못해 입원을 했었다. 그 이후로는 잠은 6시간 이상 자려고 노력하고 혹시 충분히 못 잤다면 오후 시간에 낮잠을 자려고 한다. 잠을 줄이는 것은 조금은 어리석은 생각이라는 걸 몸소 깨달았다.
“태어나서 밥 먹고 연구하다 죽었다.” 나도 한번 그렇게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P37
- 원씽을 읽고 몰입을 읽게 되니 입문반을 지나 심화반으로 온 느낌이랄까. 사실 원씽도 그렇고 몰입도 그렇고 무조건 하나만 하라는 의미보다는 중요한 핵심 업무에 얼마나 비중을 더 두느냐 그것이 핵심인 듯 하다. 아니 이렇게나 극단적으로 몰입을 해야 한다는 말인가 라고 처음 몇 초는 거부감이 들다가 1분쯤 지나자 이 말이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었다. 나는 태어나서 OOO만 했다 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것이 사실 하나도 없었구나… 나의 최고의 몰입은 뭐였지?
기분 좋은 상태가 지속되다 보면 어느 순간 우울한 상태가 오게 마련이고, 우울한 상태를 맞이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좋은 시간이 오게 마련. 마치 내리막길이 있으면 오르막길이 있고, 오르막길이 있으면 내리막길이 있듯 인생도 그럴 것이라고 생각했다. 놀랍게도 몰입에 의한 즐거움은 우울함이 남지 않았다. P109
- 우울감이 뒤따라 올 것이라는 걱정이 들만큼 기분이 좋을 때가 있다. 분명히 좋은 시간임에도 이러한 불안한 심정 때문에 100% 그 상황을 즐기지 못하는 경우도 있었다. 그러나 몰입에 의한 즐거움은 우울함이 남지 않는다고 하는데 진짜 몰입한 상태를 어떨지 진심 궁금하다
‘이 세상에 죽음만큼 확실한 것은 없다. 그런데 사람들은 겨우살이 준비를 하면서도 죽음을 준비하지 않는다’ -톨스토이- P142
- 죽음이라고 하는 단어가 주는 거부감과 어색함… 모든 사람이 한번은 경험해야 하지만 피하고 싶고 또는 무시하고 싶은 예정된 미래이다. 위대한 업적을 이룬 사람들이 최선을 다하려는 공통적인 동기가 다름 아닌 죽음에 대한 공포인 것 처럼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사실이다. 몰입상태는 후회 없는 죽음을 맞이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1. 초등학생이 미적분을 푼다고 모두 천재는 아니다. 해결 과정을 가르쳐주면 누구나 정답을 맞출 수 있다. ‘진짜 천재’는 자기 스스로 생각해서 그 방법을 찾아낸 사람이다. 항상 스스로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P150
2. 능동적인 몰입을 하려면 무엇보다도 업무를 자율적으로 하는 습관부터 길러야 한다. P177
- 이 두 부분에서 갑자기 첫째 아들 생각이 났다… 어릴 때부터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하고 행동하는 힘을 길러주기 위해 초등학교 입학과 동시에 학습관련 학원을 다니는 대신 집에서 매일 하는 루틴을 정해주었고 이제는 하라고 강요하지 않아도 스스로 알아서 할 때가 훨씬 많아졌고 단 하루도 거르지 않고 한지 이제 3년차에 들어섰다. 루틴들 중에는 머리를 써야 하는 것이 있고 그냥 시청만 해도 되는 것도 있다. 다만 승부욕이 엄청난 아이라 마음대로 빠른 시간에 해결이 안되면 온갖 방법으로 화를 표출한다. 그러나 하루의 할 일들을 못해서 다음 날로 넘기는 적은 없었다. 뒤에 유대인 교육 부분에서 나오지만 자녀 교육은 부모의 의무라고 했다. 나는 유대교는 아니지만 아들이 타고나는 천재가 아니라 노력하는 그냥 한 사람이기를 바라는 부모의 마음이고 첫째가 삶의 퍼즐을 조금이라도 잘 풀어갈 수 있도록 ‘해결과정을 가르쳐주는’ 부모가 되도록 더 열심히 노력하고 싶다.
1. 잠은 충분히 자기
2. 규칙적이고 땀 흘리는 운동, 단백질 위주의 식사
3. 죽음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내가 현재 최선을 다할 수 있는 것 찾아보기
“태어나서 밥 먹고 연구하다 죽었다.” 나도 한번 그렇게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P37
초등학생이 미적분을 푼다고 모두 천재는 아니다. 해결 과정을 가르쳐주면 누구나 정답을 맞출 수 있다. ‘진짜 천재’는 자기 스스로 생각해서 그 방법을 찾아낸 사람이다. 항상 스스로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P150
살면서 투자공부 말고 진심으로 몰입했던 적이 있는지 구체적으로 어떤 일인지 말하고 싶지 않으면 말하지 않아도 되지만… 어떤 동기로 어떤 심정으로 어떤 목표를 가지고 몰입을 하게 되었는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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