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행복한 투자자 리치리나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만난 재이리 튜터님께서 독모에서 뵐수 있어서 새롭게 만난 독모 동료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1. 4%의 법칙, 경제적 자유의 기준
이번 독서모임에서 인상 깊었던 내용은 4% 법칙이었습니다.
은퇴 후 첫해에 보유 자산의 4%를 사용하고, 이후에는 물가상승률만큼 인출액을 늘려도 자산이 장기간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는 개념이다. 즉, 경제적 자유는 단순히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아니라 내가 일하지 않아도 자산이 생활비를 만들어주는 개념입니다.
예를 들어 연간 6천만 원의 생활비가 필요하다면 약 15억 원의 금융자산이 필요하다. 결국 투자의 목표는 단순히 자산 규모를 키우는 것이 아니라, 자산이 나를 대신해 일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라는 점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2. 안정적인 투자와 공격적인 투자의 균형
자산을 불리는 과정에서 모든 돈을 공격적으로 투자할 필요는 없다. 대부분의 자산은 안정적으로 운용하되, 일부만 공격적인 투자에 활용하는 전략이 소개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자산이 10억 원이라면 95%는 안정적인 자산에 두고, 5%인 5천만 원 정도만 개별주식이나 비트코인 같은 고위험·고수익 자산에 투자하는 것입니다.
만약 공격적인 투자 자금이 크게 성장하면 전체 자산 규모를 한 단계 점프시킬 수 있고, 반대로 실패하더라도 전체 자산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다. 결국 부를 지키는 자산과 부를 키우는 자산을 구분하여 운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
이번 독서모임을 통해 가장 남은 것은 기회비용을 인식하는 태도, 소득보다 빠르게 늘어나는 소비를 경계하는 습관, 그리고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드는 자산을 보유하는 중요성이었다. 결국 투자란 단기간의 수익을 쫓는 것이 아니라, 내가 잘할 수 있는 분야에 집중하며 꾸준히 실행하는 삶의 방식에 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함께 해주신 영상도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을 깊이 새길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출처 : https://youtube.com/shorts/aGyi6V9xfGg?si=_dqp2g99Ur_Nby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