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오마메입니다 :)
오늘은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라는 책으로
62조와 돈버는 독서모임을 함께했는데요.
쉽지않은 상황에서도
계속해서 해나가고 계시는 62조 분들 덕분에
저도 많이 배우고 단단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김밍키님
비타민햇빛님
사모님0
행부맘님
모험님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과거의 실패를 미래의 성공으로 만든다
원칙없이 투자했던 경험들
해외여행, 쇼핑으로 쉽게 소비했던 경험들
돌아보면 아쉬운 선택도 많았고,
‘왜 그때는 몰랐을까’ 싶은 순간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 과거를 단순한 실패 경험으로 끝내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경험에서 배우고,
다시 기준을 세우고,
작게라도 행동을 바꾸며
결국 결과를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들이니까요.
그리고 햇빛님께서
책 제목이 인상적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엘리베이터도 아니고, 에스컬레이터도 아니고
‘사다리’라는 점이 좋았다고요.
그 말이 참 오래 남았습니다.
엘리베이터는 버튼만 누르면 올라갈 수 있고,
에스컬레이터는 가만히 서 있어도 위로 데려다줍니다.
하지만 사다리는 다릅니다.
누가 대신 올려줄 수 없습니다.
내 손으로 붙잡아야 하고,
내 발로 한 칸씩 올라가야 합니다.
한 번에 크게 바뀌지는 않더라도
오늘 한 칸, 내일 한 칸.
그렇게 나의 힘으로 올라가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행동의 힘 & 시간의 힘을 믿고 나아가는
62조분들과 함께해서 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우리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가치
저희 조에는…
엄빠투자자,
암을 이겨내신분,
교대근무 하시는분,
그리고 오늘 매임을 끝내고 임장지 카페에서 참석하신분이 계셨습니다.
각자의 환경도, 어려움도 모두 달랐지만
그 안에서 포기하지 않고
재미와 의미를 떠올리며 꾸준히 해나가시는 모습을 보며
마음이 뭉클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신체적 부’의 중요성에 대해 말씀해주시는 분들이 많았는데요.
돈을 벌고, 자산을 쌓고, 다음 단계로 올라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 그 모든 것을 오래 지속하려면
내 몸과 마음이 함께 버텨줘야 한다는 것.
건강이 무너지면
아무리 좋은 목표도 이어가기 어렵고,
소중한 가족과의 시간도
온전히 누리기 어렵다는 것을
각자의 경험을 통해 더 깊이 느끼고 계신 것 같았습니다.
저 역시 이번 시간을 통해
부의 사다리를 오른다는 것이
단순히 돈을 더 많이 모으는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 몸을 지키고,
가족과의 시간을 지키고,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가치를 잃지 않는 것.
그 모든 것이 함께 쌓일 때
진짜 의미 있는 부에 가까워지는 것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쉽지 않은 하루를 보내고도
다시 배우고, 나누고, 한 칸씩 올라가려는 분들과 함께했기에
이번 시간이 더 감사하게 느껴졌습니다.
우리 62조분들 월부환경에서
행복하고 건강하게 앞으로 나아가시길 응원드리겠습니다.
오늘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