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함께하면 긍정도 자산도 세 배
세배세니입니다.
돈독모를 신청하기 전,
사실 고민이 많았습니다.
생각이 너무 많은 저인 것을 알기에
신청 하면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했는데요.
이번 달 돈독모 신청하길 너무나 잘했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의 위치는 어디에?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라는 책을
지금 이 시기에 왜 읽어야 하는지
너무나 궁금했습니다.
FOMO가 만연한 요즘,
나만 자산을 불리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
다른 사람들은 다 뛰고 있는데,
나만 멈춰 있는 것이 아닐까 라는 불안 속에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불안하다고 해서 우리의 삶이 나아지지 않습니다.
이 책을 통해 내 상황을 알고,
내 삶에 적용할 수 있는 로드맵을 그려본다
라는 의미를 알려주신 리더님!
그냥 책을 읽기 보다는,
지금 이 시기에
어떻게 읽고 생각해야 하는지 알려주셨습니다.
#돈이 삶을 완성 시켜 주는 것일까?
막연하게 돈이 많으면,
삶이 완벽해 질 것 이라 생각합니다.
사실 저도 그랬습니다.
돈이 많았다면 이런 걱정이 없어졌을텐데,
돈이 많았다면 이 문제는 해결 가능 했을텐데,
이 부분도 맞긴 하지만,
사실 돈이 많다고 해서 모든 근심 걱정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내 삶을 조금 더 윤택하게 만들어줄 뿐,
돈이 내 삶을 완성시켜 주지 않습니다.
돈에 대해 깊게 생각 해볼 수 있게 해준 시간이었습니다.
#이 여정이 행복할 수 있도록
사실 투자 생활과 행복이 함께 할 수 있는 단어인가 싶은데요 ㅎㅎ
성장엔 고통이 따르고,
늘 성장에 목말라 있는 우리이기에
행복한 투자 생활이라는 단어가 이질적으로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성장 하는 가운데에서도
행복을 의식적으로 찾아야 합니다.
투자는 오래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돈을 많이 벌었다 해도,
가족들이 나를 외면한다면?
정말 행복한 것 맞을까요?
예전에 유행했던 문장이 있습니다.
“어차피 울 거면 벤츠에서 울자”
힘들고 슬프다면 부유한 환경에서 슬프자라는
자조적인 뉘앙스를 담은 문장인데요.
이 문장이 틀린 것은 아니지만,
돈을 모으는 것에만 집중하면,
텅 빈 상태의 내가 벤츠에서 우는 꼴이 되는 것입니다.

리더님께서 틀어주신 이 영상이
정말 와닿는 순간이었습니다.
앞으로의 투자 생활이 쉽지만은 않겠지만,
그 가운데서 어떤 것을 생각해야 하고
어떤 부분을 알아야 하는지 알려주신
꿈꾸는 사피엔스 리더님
글로리킴님
세노테님
트라랑님
함께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는 투자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적용할 점)
자기 전 5분 명상 하기.(정신적인 부 챙기기)
매주 월,수,금 홈트 20분 인증하기(신체적 부 챙기기)
P.S 글로리킴님 매도 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