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람파드 입니다.
26년 6월 돈독모는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나초단 독서멘토님과
프부님, 달콤생님, 우겸님(언제바꾸셨나요 연못님😆), 바킨님, 자할님과 함께 하였습니다.
저도 오늘 독모 분위기가 너무 편하고 솔직한 이야기도 많이 나눌 수 있었던것 같아요.
모두가 심리적 안전감을 갖고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리딩해주신 나초단님 감사합니다😄
“돈이 없을 때 행복하지 않은 사람은 돈이 많아져도 행복하지 않다.”
책을 통해서 소득과 자산을 알고, 부의 단계에 따라 필요한 행동과 방향을 배웠지만
오랜시간 월부환경에서 공부해온 이번 조원들은 그보다 더 중요한 본질적인 것에 대해 고민하고 생각을 나눠보는 시간이였던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준비해주신 내가 언제 원하는 삶과 그것을 위해 필요한 돈은 얼마인가.
구체적으로 그리면서 꼭 내가 하고 싶은 나의 키친
좋은 사람들, 도움을 주고 싶은 사람들, 나의 음식, 나의 투자 경험과 인사이트, 살아온 이야기
하지만 생각해보지 않은 그거 할려면 얼마 필요해? 이것까지 구체적으로 한번 생각해봐야겠습니다.
달콤생님이 솔직한 상황과 감정을 이야기 해주시고, 이에 대해 온전히 이해한 내용을 프부님만의 언어로 잘 설명을 해주셨던 순간. 내가 너무 좋아하는 동료이자 지금 우리반 부반장님인 프부님처럼 내가 배우고 이해한걸 많이 나눠야 겠다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지금 상황은 많은 분들이 어려워 하시기도 하고, 저도 겪었기에 나의 도움이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되어줄 수 있다는 생각. 그리고 바로 실천하고 계신 프부님 💕
독모에서도 말을 했지만, 좋은 시기에 투자를 시작해서 아직 큰 위기가 없었지만 어떻게 보면 투자를 못하는 기간이 리스크가 될 수도, 환경을 떠날 수 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기에, 오늘 가진 생각 잊지 않고 행동으로 하기!
1.내가 살고 싶은 삶
2.내가 좋아하거나 배우고 싶은 사람들
3.내가 혹은 그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은 것
4.내가 행복할 때
5.내 마음이 힘들 때
이번달 독모도 너무 즐겁고 따뜻한 시간이였고, 나초단님 저도 한번 직접 뵙고십네요. 접선 한번 하시죠😄
좋은 사람들과 좋은 환경에서 함께 해나가는 이야기. 돈독모 시간을 통해 힘을 내서 또 해나가는 것 같습니다.
댓글
람파드님!!! 이렇게 빠른 후기라니💚 넘넘 감사합니다!! 람파드님 만나뵐 수 있어서 너무 즐겁게 독모를 마친 것 같습니다. 누가봐도 파드님은 충분히 잘 하시기에 튜터링도 문제 없을 거라고 생각해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