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공루틴 입니다

부의 사다리에올라타라 라는 책으로 돈독모가 진행 되었습니다
돈독모를 마치고 나니
결국 모든 이야기는 하나로 귀결되었습니다.
행복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내가 선택하고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점입니다.
우리는 흔히 돈이 많아지면 행복해질 거라 생각하지만,
책은 분명히 말합니다.
돈만으로는 행복할 수 없다.
돈은 목적지가 아니라,
내가 원하는 삶을 더 넓게 펼치게 해주는
도구일 뿐입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돈을 얼마나 많이 갖느냐보다,
그 돈으로 어떤 삶을 선택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느냐 였습니다.

오늘은 의도적으로 ‘행복’ 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투자를 시작할 때는 목표만 바라보며 달려가면 될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직접 경험해 보니 부로 가는 길은
무조건 모든 것을 털어 넣고 달리는 과정이 아니었습니다.
잠시 몰아붙일 수는 있어도, 힘들기만 한 길은 오래갈 수 없습니다.
결국 지속할 수 있어야 하고,
지속하기 위해서는 그 과정 속에도
행복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에서도 말하듯,
내가 어떤 삶을 살 때 행복한 사람인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종종 돈만 있으면 모든 것이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자는 돈을 음식의 소금에 비유합니다.
소금은 음식의 맛을 살려주지만, 소금만으로는 한 끼 식사가 될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돈도 중요하지만 그것만으로 행복이 완성되지는 않습니다.
사회적 부, 신체적 부, 시간적 부, 정신적 부.
이 네 가지가 함께 채워질 때 비로소 돈이라는 소금도 제 역할을 하게 되고,
우리의 삶은 더욱 풍성해집니다.
결국 부의 사다리를 오르는 이유는 돈을 모으기 위해서가 아니라,
내가 원하는 행복한 삶을 선택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렇다 보니 12조 조원분들의 솔직한 이야기에
위로도 받고, 정말 다같이 잘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각자 채우고 싶은 부를 생각하고, 어떻게 채울지를 이야기 주셨는데,
반드시 행복 가득 채우면서 오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신체적 부
천안에서 서울까지 출퇴근하며 자연스럽게 수면 시간이 줄어든 상황.
새벽 1시 이전에는 잠자리에 들기로 배우자와 약속했고,
무조건 자는 것을 우선순위에 두기로 했습니다.
모든 것을 잘하려 하기보다,
지금 가장 부족한 것을 채우는 선택과 집중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시간적 부 / 사회적 부
원하는 사람을 만나고, 가족과 시간을 보내고 싶지만
늘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었습니다.
특히 투자에 몰입하다 보니
가족들은 내 등만 보고 있는 것 같다는 이야기가 마음에 남았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행동은
중요한 것은 내가 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원하는 시간을 함께 보내는 것에 더 집중하는 시간을 보내려고 합니다
사회적 부
신체적,시간적,정신적 부는 나름대로 채워가는 방법을 찾았지만,
사회적 부는 유독 어렵게 느껴졌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사람들과 잘 지내는 편이지만,
사실은 관계가 편하지 않고 혼자 있고 싶은 마음이 크다는 솔직한 고백.
또 스스로의 부족함을 인정하지 못할 때
타인의 부족함도 받아들이기 어려워진다는 통찰도 인상 깊었습니다.
목실감을 통해 오늘의 부족한 점과 이겨낸 점을 기록하며
조금씩 자신을 마주하려고 하는 모습이 인상깊습니다
신체적 부 / 시간적 부
육아도 잘하고 싶고, 가족도 챙기고 싶고,
투자도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체력은 떨어지고, 시간은 늘 부족합니다.
그래서 우선순위를 정리하고,
목실감을 통해 꾸준함을 만들어가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밀려도 괜찮다.”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생각하며
0이 아닌 1을 계속 유지하며, 스스로에게 칭찬하는 시간도 꼭 가지시면 좋겠습니다
사회적 부 / 신체적 부 / 정신적 부
별다른 용건 없이 연락을 주는 사람들
‘왜 연락을 하지?’ 부담스럽기도 했지만,
생각해 보니 그것은 관심과 마음의 표현이라는 것!
"나만의 방식으로 관심을 표현해도 된다." 라는 생각을 갖고
부채감을 내려두면 좋겠습니다. 내 방법으로 관심 표현하면 되는거니까요
또 무리한 임장으로 몸에 염증이 생기면서
건강 역시 챙겨야 할 중요한 부라는 것을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맞는 운동 찾아서, 꾸준히 이어나가면 좋겠습니다
각자 부족한 부는 달랐습니다.
누군가는 건강을,
누군가는 시간을,
누군가는 관계를,
누군가는 마음의 안정을 채우고 싶어 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모두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행복하게 오래 가고 싶다."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는 돈에 대한 책이지만,
오늘 12조가 나눈 이야기는 결국 행복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돈이라는 소금도 중요하지만,
소금만으로는 밥상이 완성되지 않습니다.
각자의 밥상에 부족한 한 가지를 조금씩 채워가며,
부도 행복도 함께 쌓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