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9일 불금을 돈독모로 정말 귀한 분들을 만나서 좋은 인사이트를 잔뜩 얻고 독서 복습을 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좋은 시간을 만들어주시고 이끌어주신
빌리89 튜터님을 필두로
새보미맘님
필마여님
책한권의여유님
쿳쥐(용)님
모두 감사합니다^^
소비와 관련하여 이번 책을 통해 어떤 기준을 얻게 됐죠 순자산의 0.01%, 여기에 튜터님은 방향성까지 얹어주셔서 소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어느새 자산의 사다리 단계가 변한 분들은 이제 그 단계에 맞는 기준과 방향을 가지고 기존에서 업그레이드된 소비를 생각하시는 것에 대해 정말 인상깊었습니다
내가 얼마를 썼는지에 포커스를 맞추기보다, 내가 이 돈으로 뭘했는지로 포커싱을 바꿔야겠다 는 말씀.
모두 각자의 과거 소비에 대해 얘기를 많이 해주셨는데 전부 그런 순간이 모여 지금의 지반이 됐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복기할 때 반성할 점 뿐 아니라 잘한 점까지 생각해보라고 하신 점 기억하겠습니다.
2단계, 배움과 스킬이 빠지면 비싼 수업료를 치르게 된다 것, 각 단계별로 차근차근 나가는 것의 중요함. 에 대한 얘기
그리고 빌리 튜터님의 비교에 대한 이야기
비교를 할 필요없다. 우리의 게임은 한정된 자원에서 뺐기 게임이 아니다. 각자 자신의 목표까지 자신의 시간으로 도달하면 되는 것이다.
다시 한번 되새길 조언이었습니다.
자산적 부 외에 다른 부에 관한 얘기를 할 때 얘기한
자산을 쌓는 동안 은퇴 후에도 즐겁게 보람있게 계속 할 수 있는 것을 찾는 과정이심. 이라는 말씀!
저도 가끔 그런 생각을 해요
부가 허락된다는 것은, 자유가 허락된다는 것은 내가 그 자유를 온전히 통제하고 활용할 수 있는 만큼 주어지는 것이란 생각을요
과거에 학생 때 방학이면 정말 시간이 많이 남았죠. 지금의 제가 생각하면 정말 부러운 시간 부자인데 그당시의 저는 그 시간을 채울 것이 없어서 허송세월을 보냈지요. 생각해보면 자유란 것과 부라는 것도 그런 것 같아요
채울 그릇에게 채울 그릇만큼 주어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어떤 그릇이든 채울 걱정이 없도록 바다가 되기로 했습니다. 어떤 부의 그릇이 제게 주어지든 내가 끝이 안보이는 바다라면 내 안에 그 그릇을 그저 던지면 될 일.
각 부도 축적하는 것이란 사실을 기억할 것
중간에 또 나온 얘기로 각각의 부도 축적이 필요한 자산이라는 개념 아주 아주 훌륭한 표현이었습니다
각각의 부도 충만히 채우는 삶이 되길 기도합니다.
쿳용님의 직업에 대한 깨달음과 전달하신 메세지는 최근 직장에 대해 직업에 대해 소득에 대해 생각이 많던 저에게 중요한 나침반이 되었습니다.
어떤 평가로 볼 것인지 그리고 그것에 따라 가치 판단이 달라지는 것.
매우 감사합니다.
튜터님꼐서 마지막 발제문 후 정리해주신 것을 남기고 이번 돈독모 후기를 마칩니다.
이번 돈독모는 특히나 지금의 저에게 필요한 많은 깨달음이 있던 순간이었습니다.
쿳쥐님 : 정신적인 부_내 인생에서 내 직업이 주는 의미 찾아보기.
필마여님 : 정신적인 부_꿈에 대해 고민해보기.
여유 님 : 신체적인 부_주 2회 모닝 PT.
로얄엘 님 : 사회적 부_관계에 있어서 주고 받는 것 생각하지 않기.
새보미맘 님 : 사회적 부_가족들과 대화나누기.
기브앤테이크 책 읽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