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수박조아입니다.
오랜만에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라는 책으로
힐링 하는 돈독모 시간이었습니다!
사실 독모에 들어가기 전에 마음이 조급하기도 했는데,
끝나고 나니 언제 그랬냐는 듯이 힐링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게 돈독모의 매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럼 기억에 남는 부분 후기로 남겨 봅니다.
책에 대한 한 줄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이 책을 한마디로 정의하면
부로 가는 단계를 제대로 알고,
나의 위치를 알고
그 단계에 맞는 전략을 써야 한다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저는 그 단계를 용수철이라
비교해주신 부분이 와닿았습니다.
각 단계가 있고,
현재 3단계라 해도 필요하다면
강의, 임장, 임보 2단계인 배움의 시간을 보내야 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다시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고,
행동을 통해서 인생을 변화 시킬 수 있습니다.
책에서 0.01% 법칙이 나옵니다.
부를 유지하면서 소득 외에 지출할 수 있는 금액을
순자산의 0.01%를 써야한다는 내용인데요.
대부분 이전에는 지출을 통제하지 못했지만,
월부를 알고 부터 저축을 시작하면서
단계를 밟아가는 과정이 시작됩니다.
관점을 바꿔서 때로는
0.01%에만 몰두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부를 축적하는 그 과정에
행복 비용으로 써볼 수 있다는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내 인생에 남길 한줄
그래서 소금은 음식에 다른 양념과는 다른 영향을 미친다. 양념이 음식에 새로운 맛과 풍미를 더해준다면, 소금은 이미 존재하는 풍미를 한 차원 더 끌어올리는 재료다. 돈에 너무 초점을 맞추다 보면 삶의 다른 부분이 망가질 수 있다. 마치 소금을 너무 많이 치면 완벽하게 맛있는 음식도 엉망이 되는 것처럼 말이다. 무엇보다 돈이나 소금은 그 자체를 즐기는 것이 아니다. 돈이 아무리 많아도 친구와 가족, 연인, 건강, 또는 삶의 목적이 없다면 대체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 소금이 한 통 가득 있더라도 그것을 뿌려 먹을 음식이 없다면 어떻겠는가?
여기서 중요한 점은 돈과 소금이 주변 세상과 연결되어 있을 때에만 소중하다는 것이다. 즉 세상에 존재하는 ‘다른’ 종류의 부를 함께 쌓지 않으면 부의 사다리를 높이 올라 가봤자 아무 의미도 없다.
지금껏 우리는 ‘어떻게 해야 더 많은 소금을 얻을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대답했다. 이제는 보다 크고 중요한 질문으로 옮겨가야 한다. 어떤 음식에 소금을 칠 것인가?
돈을 소금에 비유한 부분이 기억에 남습니다.
투자에 몰입하다 보면
때로는 어떻게 해야 더 많은 소금을 얻는지
집중하게 됩니다. 하지만 길게 본다면 결국
음식의 있어야 소금이 의미가 있습니다.
그것을 책을 보면서 깨달을 수 있었고,
돈이 있어야만 행복한 건 아니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함께 이야기 나눠주신 분들의
주식, 이전에 실패한 부분, 한계에 대한 부분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주셨습니다.
각자의 단계와 하고 있는 행동들은 달랐지만
결국 속도 보다는 방향이 중요함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나와 함께한 사람들에게 남길 이야기!
저는 마지막에 두 가지 이야기가 기억에 남습니다.
용꿈2님께서 이야기 해주신 부분입니다.
무엇 인가를 위해 전력 질주하는 삶이 얼마나 행복한가?
이렇게 생각해 본 적은 없는데,
누군가는 우리들의 달려가는 모습 자체를
행복이라고 느낄 수 있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매일 감사일기를 쓰지만 진짜 감사한 마음을
들면서 행동하고 있었는지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용꿈님 처음이라서 준비를 못했다고 하셨는데
덕분에 너무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우지공 튜터님께서 이야기 해주신 부분입니다.
부는 목적지가 아니라, 나를 지키며 행복에 가까워지는 여정입니다.
나 어디서 행복하지? 난 뭘 좋아하지? 대답을 못한다.
그게 참 안타까웠다. 결국은 멈춰서서 내가 뭐를 좋아하는지?
생각해봐야 한다.
때로는 눈앞에 펼쳐진 일들이 급급해서,
진짜 행복을 놓치고 있을 때도 있습니다.
튜터님께서는 점심에 30분 꿀잠, 10분 산책 등을 하시면서
소소한 행복을 찾고 계신다고 했습니다.
문득, 저에게 요즘 행복한 시간은 뭘까…?ㅎㅎ
돌이켜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참 커피만 마셔도 행복한 사람인데,
그 짧은 시간을
허용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커피를 안마신다는 건 아닙니다ㅎㅎ)
오늘 우지공튜터님, 네어심바님, 용감한꿈2님, 해로님, 문차님, 멋있는색2님과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지금 각자의 행동은 다르지만,
방향성은 하나인 시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소소한 금요일 힐링 타임이었습니다!
한 분 한분 이야기 들어주시고,
공감해주시는 우지공 멘토님께도
감사하다는 인사 전하고 싶습니다!
좋은 이야기 많이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