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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완소혤 입니다.
너바나님의 2주차 강의를 듣는데..
이 강의가 끝나면 더이상 너바나님의 강의를 들을수 없다는 생각에..
아쉬워서.. 오히려. 천천히 듣게 되고. 자꾸 멈추게 되더라구요.. 저만 그랬나요? ^^
이번 강의에서 저에게 남은 키워드는.
가장 중요한 것은 가치다. 가치가 있는 것을 사는것이 기본.
거기에 저.환.수.원.리.
이걸 새겨야된다. 언제나 원칙을 지켜서 투자하는것.
원칙이 있는 사람이 성공한다. 우리는 여러 다른 지표에 일희일비하기가 참 쉬운데..
재계약 할때 아니면 잘 몰랐다는 너바나님의 말씀에 정말 우직 하게 투자하셨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뉴스 보지말라고 하신 너바나 멘터님의 말씀을 새겨들어야지!
가저환수원리에 투자하고. 뉴스 보지말자!!
이 말의 의미..
싸게-가치가 있는 물건을 저평가 되었을때. 내가 이게 싸다라는 판단이 있어야 된다는거!
사서-행동을 해라!!! 참전을 해야될거 아니겠니. 씨앗을 심어라.
비싸게-기다렸다가.. 가격이 오를때까지 좀 기다려라.
판다- 환금성 있는 물건을 사는 능력.
진짜 어려운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 였지만. 지금 내가 할일은 기다리는것 이라는 생각이 든다.
심어놓은 씨앗을 잘 가꾸고. 세제개편 나오면 잘 버티고.. 시간을 들여 인내를 하는것..
참 힘든 일이지만. 가장 중요한 것!
될까말까 생각하지말고 달리면서 생각하라는 너바나 멘토님의 말씀이 강의가 끝나고도 한참을 맴돌았다.
비전보드에 몇십억을 썼으면.. 달려야지.. ^^
비전보드에 그린 그림이 될까라고 생각하면 안된다고. 진짜 된다고 생각하고. 됐다고 생각하고. 달리라는
너바나님의 마지막 말씀이 아주 뭉클하게 다가왔다.
나는 항상 된다고 생각하는데. 아주 가끔 안될것 같을때도 있었으니까..
이번에 비전보드를 만들면서 3년전 처음시작할때의 비전보드를 꺼내보았다.
정~~말 신기하게도.. 5개년 계획에서 이루어진게 있고. 실거주 갈아타기. 1호기 투자. 등 시기 까지 일치한것들도 있다.
신기하고도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을 했고. 또 글로 쓰는 것의 힘을 깨닫게 되었다. 그래서 올해 비전보드에 그린 그림이 이미 된 것 같은 마음이 든다.
투자를 복기해보면 엄청나게 뛰어난 투자가 아니었고. 더 좋은 방법도 분명히 있었다.
하지만 나는 홈런은 못쳤어도 안타는 쳤다는 생각이 들어서 뿌듯했다. 지금처럼 가다보면 언젠가는 비전보드가 정말 이루어 질거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
됐다 치고! 달리면서 생각하자!
강의 중에 10억달성기 쓴 분들 2.3년 전에 3.4년 전에 이 자리에서 반드시 목표 달성할거야 라는 마음을 가졌을것 같다고 하셨는데(그게 바로 접니다 저에요!10억달성기는 아직 못썼씁니다..;;) 3년전 23년 3월에 에 저 또한 그런 마음으로 열기 강의를 처음 들었습니다. 너바나 멘토님의 가르침 덕분에 자본주의를 깨닫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비전보드에 그린 것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하지만 자산도 지난 3년간 많이 늘었습니다. 매년 열반기초반 수업을 들었지만 이번 강의만큼 멘토님의 목소리가 절실하게 들렸던 적이 없었던것 같습니다. 너바나 멘토님께서 얼마나 저희들이 부자되기를 바라시는지 화면 너머로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지난 10년간 진심을 다해서 강의해주시고 인사이트 나누어주시느라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이렇게 월부 환경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꼭 전하고 싶습니다.
그 덕분에 저와 같은 평범한 월급쟁이들이 부자될 꿈을 꿀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강의나, 강사와의 만남, 투자코칭 때 혹시라도 역삼역, 강남역 주변에서. 월부에서 너바나님.너나위님을 만나뵙게되면 인사드리고 사인받으려고 나부맞을 들고 다녔는데. ^^ 지난주 오프라인 강의갔다가 너나위님께 받았습니다. 하하.
언젠가 그 앞 페이지에. 너바나님의 사인을 받는 날을 기대하며. 비전보드에 그린 목표를 이룰때 까지 열심히 달리면서 생각하겠습니다.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하고 항상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