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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실전][실전반 34기 6조 묘미더머니! 한ㄱ6뷰 가니? 완소혤] 서울 4급지 포기하고 비규제지역으로!! 투자경험담 후기.

15시간 전 (수정됨)

안녕하세요

완소혤입니다.

워킹맘이자 평범한 수강생으로 벌써 월부 3년차를 지나는 동안 하나, 둘 올라오는 동료들의 1호기.2호기 투자 경험담을

읽어가면서 얼마나 어렵고 힘든 일인지 알기에 진심으로 기뻐하고 진심으로 축하를 했습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얼마나 저의 투자 경험담 쓰는 날을 손꼽아 기다렸는지 몰라요.

(그래서 긴.. 글.. 미리 주의 부탁드립니다.😁)

사실 실거주 갈아타기로 1호기 아닌 1호기를 이미 한 저였지만. 월부 이전 무지성 투자로 가지고 있는 0호기를 매도하고 열심히 배운 투자기준에 맞게 새롭게 매수하는 물건을 진짜 저의 1호기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완소혤의 실거주 갈아타기 => 선코칭 후강의! 부동산 초보의 실거주 갈아타기 성공기🎉 

 

#매수는 기술이고 매도는 예술이다.

저의 계획대로라면 세입자의 만기인 25년 7월 매도를 실행하고. 아직 싼 서울 4.5급지를 매수를 했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매도는 제 마음처럼 쉽지 않았답니다. 

그동안 충분히 라포를 쌓아왔던 세입자는 저의 상황에 아랑곳 하지 않고 계갱권을 사용하겠다는 입장을 내놓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저는 포기하지 않고. 수 차례 세입자와의 협상 끝에 추후 이사비용을 지불하고 1년만 계약갱신을 하기로 합니다. 

당시 저의 생각으로는 아직 상승장의 초입이지만 27년 까지 기다리기에는 너무 길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저의 상황설명을 간곡하고 처절하게 하면서.. 

1년만 계약갱신을 하기로 합니다.

 

잘한점

1.세입자와 끊임없이 관계를 친밀히 형성해 둔것(명절선물, 어린이날, 크리스마스 선물보내기- 아주작은 2만원내외의 소소한 선물이었어요.)

2.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계약갱신권 사용기간을 1년으로 단축한것. 

 

#기적같은 MVP로 실전반에 오다! 하늘이 주신기회 놓치지 않을거에요~

24년 9월 실전반을 1회 다녀왔지만 그 이후로는 매번 광클에 실패했습니다. 업무특성상 오전시간이 정신없이 바쁘고 틈이 없기에 10시에 광클을 도전하는 것도 쉽지않아 도전을 못한 적도 있고 저에게 실전반이란 잡히지않는 유니콘 같은 존재였지만 조장으로 기초강의를 듣던 어느날 운좋게 MVP로 선정되어 26년 2월. 두번째 실전반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이 기회를 놓치지 않겠다는 다짐으로 실전반을 시작합니다.  

10.15대책 이후 서울입성에 좌절한 저였지만….할수 있는 일을 해야죠..

여기서 물러날수 없었기에.. 12월~1월 동료들과 자실을 하게되고 그곳에서 희망을 보게됩니다.

그래서 2월 실전이 시작됨과 동시에 저는 세입자에게 매도를 할 마음을 가지고 세입자를 컨택하게 됩니다.  

그때 저의 마음은 2월 실전반을 하면서 물건을 매도하고 늦어도 3~4월에는 매수를 해야겠다는 마음이었습니다.

그리고 12월 임장지에서 가격에 맞는 물건들을 찾기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실전반 임장과 동시에 하고 있었기에 적극적인 매물털기보다는 저에게 맞는 물건위주로 보게되었고 그래서 찾게된 대형 물건을 튜터링데이에 미요미우 튜터님께 여쭤 보게 됩니다.

“혤님~ 매도/매수로 매물 코칭을 한번 넣어보세요.”

미요미우 튜터님께서는 매도할 물건에 대해서도 확신을 가지고. 찾은 단지에 대한 피드백도 받을수 있도록 코칭을 추천해 주셨습니다.

그렇게 성사된 밥잘튜터님과의 코칭에서 밥잘 튜터님께서는

“매도 더 적극적으로 시도하세요. 세입자에게~~ 하고. 부동산에~~ 이렇게 해보세요. 그리고 지금 가져온 매수 물건도 투자 해도 좋지만 대형이기에 다른것도 더 찾아보면 좋겠습니다. 우선순위대로 털어보세요.

지금까지 너무 힘들었을것 같아요. 수고 많았어요. 이제 80% 왔어요 거의 다 왔으니 조금만 더 힘내세요”

밥잘 튜터님의 마지막 말씀에 눈물을 광광 흘려버리고 맙니다. 매도자 우위 시장에서 올라가는 가격을 보며 붙잡을수도 없고 없는 물건을 만드는 것도 너무 힘들었지만. 80%왔으니 조금만 더 힘내보라는 밥잘 튜터님께 힘을 얻고 

코칭 받은대로 저는 더 적극적으로 세입자에게 어필하고 꽤 합리적인 이유로. 꽤 매력적인 가격을 제시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최근 실거래가의 신고가에요!!!!!) 

그런데!!! 이게 무슨일이에요!!! 진짜.. 세입자가 산대요!!!!!!!!!

미요미우 튜터님께 전화를 걸어 “세입자가 산대요!!!!! 꺅~~~” 하고 외치던 그날을 잊을수가 없네요. 너무 기뻐서 날아갈것 같았어요~

튜터님께서도 왠일이야!!! 왠일이야~ 대박!!!!” 하시며 내 일처럼 기뻐해주셨어요~

 

잘한점.

  1. 10.15 대책으로 좌절감이 심했지만 며칠만에 털어내고 할수있는 일을 한 것.
  2. 조장 하며 MVP로 실전반 기회를 얻은것.
  3. 매도/매물 코칭 넣어보라고 하신 미요미우 튜터님의 말씀을 그대로 실행한것.
  4. 밥잘 튜터님의 코칭대로 지체하지 않고 적극적인 매도를 진행한것.

 

#물건찾아 삼천리. 삼만리도 가겠어요.

주말이 지나고 바로 2월 마지막 월요일에 매도 계약서를 쓰고 열심히 물건을 털었습니다. 

워킹맘에 두 아이도 있는데다가 하필 방학기간이라 집을 비우는 일이 쉽지 않았습니다. 거기에 주말은 실전반 임장지 매임까지 진행해야 했기에 평일 중 남편이 아이들을 케어해 줄수 있는 날은 무조건 현장으로 향했습니다.

나머지 날은 전화임장으로 매물을 털고. 매물예약을 하며 실전반 임보도 놓칠수 없기에 틈틈히 임보도 작성하며 정신없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매도각이 잡힐때 부터 매물을 조금씩 털고 있었는데 사실 저의 투자금으로는 너무나 빠듯하고. 거의 90%의 부사님은 그걸로 지금은 안된다. 이미 11월.12월에 다 나갔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워크인에서 제 투자금을 이야기하면 눈도 안마주치고 명함도 주지않고 나가라는 부사님도 계셨어요. 허허허… 

물건을 스스로 만들어야 하는 상황. 부사님이 도와주셔야 하는데 호락호락하지 않더라구요.

저 말고도 돈 많은 다른 투자자들 받아 쉬운 물건 팔면 되는데 생판 처음보는 저를 위해서 물건을 만들어주실 이유가 없다는 것도 이해는 되었습니다. 

중간에 저의 투자금에서 정말 아주 조금… 벗어난 금액의 물건을 고민하는 사이 날아가는 경험을 하고…

이전에 찾았던 대형물건도 날아간것을 확인하니 마음은 점점 불안해졌습니다. 

매도 계약은 했는데.. 물건들의 매전차는 점점 더 벌어지는것 같은 느낌.ㅠㅠ

내가 현장에 못가는 날도 누군가는 매물을 털고있을 생각을 하니 더 불안했습니다.

 

그러다 현재는 투자금 범위 안에 들어오지만 추후에 N천정도의 리스크가 있을수 있는 물건을 만나게 됩니다. 적극적인 부사님이 만들어주신 물건이었어요. 미요미우 튜터님께서는 물건 1개를 더 만들어 매물코칭을 넣어보는게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저는 추후에 N천 정도의 리스크가 있을수 있는 물건 1개와 생활권에서 아주 후순위 단지 1개를 손에 쥔 상태로 매코신청을 하였는데 미끄러집니다.ㅠㅠ 

 

잘한점

  1. 쉬는 동안 동료들과 임장지를 만들어둔것.
  2. 부동산 사장님들이 안된다고 하셨지만 포기하지 않고 문을 두드리고 물건을 만들어보려고 노력한 것.

 

#1호기는 교통사고 처럼….  한 줄기 빛 처럼 나와 준 장부물건.

그 주 수요일 전임으로 물건을 털던 중에 갑자기 부사님이 말씀하십니다. “투자금이 얼마에요?”

정말 부끄러운 개미목소리로 제 투자금을 말했는데 그 부사님이 갑자기 딱 적당한게 있는데.. 나온지 얼마안되서 저한테만 있는 물건이에요” 

저는 그 말씀에 동.호를 물었고. 무려 로얄동 로얄층임을 확인하고 내일 당장 가겠다고 합니다. 

실전 최종모임이 있는 날! 시간이 좀 빠듯하긴 했지만 서둘러 움직인다면 가능하겠다는 판단을 하고 가기로 합니다.

그리고 그 날 오전 10시 우리 조 맑눈광 루모스님과 함께 매코도 성공! 이 물건까지 보고 최종 물건 2개를 다음 날에 바로 매물 코칭 넣을 계획으로 물건을 보러갔습니다.

근데 이 물건.. 상태가 너무 좋지 뭐에요.. 날아간 단지보다 상태도. 조건도 훨씬 좋은 매물이었습니다. 

다만 제가 기대하는 금액보다 아주 조금 매매가가 비쌌습니다.

리스크가 있는 물건이 아주 조오금 더 좋은 단지인데 그 물건보다 가격이 조금 더 비싼 가격이었습니다.

하지만 판단해 보니 리스크를 감당할 수는 있지만 그 물건을 선택했을 때 가족에게까지 리스크의 부담을 주게 되고. 추후에 가족관계에도 영향을 줄수 있다는 판단을 하게 되었습니다. 더 좋은 것을 하겠다는 저의 욕심으로 가족까지 힘들게 하기보다 N천 덜들여서 N천 덜버는 선택이 낫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 와중에 후순위 단지의 부사님은 이 가격은 없다면서 토요일에 두팀이 집보러 온다고 말씀을 하시며 금요일에라도 와서 계약하라고 저를 압박합니다. 그래서 일단 금요일 저녁에 가겠다 말씀을 드리고. 장부물건의 부사님께서는 물건을 금욜 오전까지만 잘 잡아달라고 부탁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동하는 지하철에서 매물코칭 신청서를 제출하였습니다.

 

잘한점

  1. 조금이라도 더 털어보려고 끝까지 전임.매임 노력한것
  2. 하나를 보더라도 틈새 임장까지 노력하고. 워크인 한 것.
  3. 최종모임으로 매임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지 않고 시간을 쪼개서 만들어서 현장에 달려간 것.
  4. 물건을 보고 바로 매물코칭 넣을 것을 정하여 빠르게 코칭 신청한것. 

 

#거인의 어깨에 올라타

권유디 튜터님과의 매물코칭.. 행복 그 잡채.

전날 최종모임 마치고 돌아와서 새벽까지 물건을 비교해보고. 질문을 작성하고…

퇴근 후 바로 매물코칭을 한후 OK가 나면 계약까지 가겠다는 마음으로 준비를 했습니다.

코칭 결과 장부물건과 후순위 물건 두개 다 OK이지만 더 좋은 물건을 선택하라는 유디 튜터님의 말씀. 

저의 상황에서는 장부 물건을 하는것이 좋겠다며 계약 잘 하고 오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물건은 안깎일것을 각오하고. 깎이지 않아도 OK라고 하셨습니다. 물건이 날아가기 보다 이 가격도 충분히 좋다며 용기를 주셨습니다.

 

잘한점

  1. 거인의 어깨에 올라탄 것.
  2. 많은 질문을 통해 나의 결정에 확신을 더한것.

 

#끝날때 까지 끝난게 아니여~

매물 코칭이 끝나자 마자 현장으로 달려가 부동산 사장님께 계약의사를 비추고 네고를 부탁드렸습니다.

하지만 부동산 시장에 대해 잘 아는 매도인은 "가격이 싸진 않은거 알지만…난 전혀 급하지가 않아~ 절대! 네버! 깎아주지 않겠다"고 고수하더니. 부동산 사장님의 친분을 빌미로 300정도 네고해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바로 계약하겠다고 하였고. 2시간 뒤 계약을 하기로 하고 남편을 소환합니다.(공동명의!!)

2시간동안 부동산에 앉아있기가 민망하여 바로 앞 카페에 가있기로 하고 부동산을 나왔는데 나오는 순간 생각이 납니다.

“가계약금 보낼걸 그랬나?” 

카페에서 커피를 주문하기전 미요미우 튜터님께 전화를 드리고 상황설명을 하니 

돌아가서 가계약금도 넣고, 특약도 미리 확인하라 하십니다. 그 말씀을 듣고 부사님들의 커피까지 주문하여 다시 부동산에 방문하였는데.. 문을 열자마자 매도인 부부가 앉아있는 것을 목격하게 됩니다.

뭐지.. 쎄… 한데….

슬픈 예감은 틀리지가 않아……

매도인 사모님께서는 남편이 왜이리 급하게 팔고 결정을 하느냐며… 좀 상의를 해보겠다고 하십니다..

부사님은 이미 멀리서 저희 남편이 출발하신 상황이니 좋은 결정을 부탁드린다며 은근하게 매도인을 압박하였지만… 

두 분은 집에가서 상의해 보고 연락드린다는 말과 함께…. 사라지시고 맙니다…

남겨진 저와 부사님. 그리고 직원분들과 커피를 마시다가… 

왜 가계약금까지 안넣고 여기를 떠났나.. 하는 자책과 동시에 이 길바닥에 뿌린 내 땀과 눈물. 노력들이 수포로 돌아가게 될것만 같은 불안감.. 그리고 지난 시간이 주마등 처럼 지나가며 감정이 올라와 눈물이 터지고 맙니다. 찔끔 눈물이 난것이었지만. 저를 포함한 모두가 당황을 금치못하고.. ㅎㅎㅎ 지금 생각해 보니..주책!! ㅎㅎ(이제는 웃으며 말할수 있다.)

30년보다 더 길게 느껴진 30분이 지나고 울리는 전화. 어두운 부동산 사장님의 목소리에 저는 이미 짐쌀 준비를 하였는데 통화를 마친 부동산 사장님."300만원 안깎고 그대로 진행하면 하신대요"

저는 가슴을 쓸어내리며.. 그깟 300.. 내 지난 날의 노력과 맞바꿀수 없지. 유디 튜터님이 어차피 안깎이니 안깎여도 그냥 하라신 말씀을 기억하고 OK!

결국 매도 계약한지 2주도 채 안되어 저는 계약서에 도장을 찍게 됩니다.

쏘리질러~~~

 

 

잘한것

  1. 안깎여도 해도 된다는 튜터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아쉬워하지 않고 실행한것.
  2. 끝까지 침착하게 예의를 지킨 것.

     

아쉬운점

1.조금더 노력했다면 25년에 세입자에게 매도할 수도 있었는데 그 부분을 더 적극적으로 하지 않았던 것.

2. 계약하기로 약속한 것만으로 안심하고 가계약금 넣지 않은것.

 

결국 위와 같은 우여곡절 끝에 저는 비규제지역에 첫 번째 깃발을 꽂았습니다. 

처음부터 제가 계획한 서울 3급지도. 4급지도. 5급지도 아니었지만

그동안 저의 발걸음으로 밟은 땅에 뿌린 땀과 눈물과 노력이 저에게 확신이 되어주었고,

이 자산을 발판삼아 반드시 저의 목표까지 도달 할 수 있다는 믿음이 있습니다.

 

❤️감사한 분들❤️

그동안 저에게 가장 많은 인사이트를 나눠주고, 저의 모든 고민을 들어주고 투자 생활에 등대가 되어주는 가장 멋지고 대단한 동료 통제의 자격 님

뜌뜌123 님을 비롯한 나의 첫사랑 열기 58기 35조.

실전 28기 2조 향기즈의 유르 튜터님과 동료들. 자향 멘토님.

열정으로 가득 차 투자의욕 올려주신 신투기 3기 79조 동료들.

펑.소.리.나

MVP만들어 실전 보내주신 서투기 29기 69조 조원분들

이번 실전34기 6조 묘묘즈의 김작심 조장님. 라루나님. 루모스님. 코농님.바른성장님.하이리치님.양양쓰님.화려한 별님.

마지막까지 저의 징징징 들어주시며 격려와 위로로 결과물 만들어 낼수 있도록 도와주신 미요미유 튜터님.

혈육 중 유일하게 저의 심정을 200% 이해해주고 조언해주고 걱정해주는 J.H님(😍)

이 외에도 그동안 저의 여정에 함께해 주신 많은 동료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평일.주말 할 것 없이 두 아이들을 온전히 맡아 케어하고. 빨래와 설거지. 집안청소.식사준비 까지 진짜 집안일의 모든것을 다 대신 해준, 그리고 무엇보다 나를 믿고 기다려주고 따라준 고마운 나의 남편과

방학동안에도 함께 시간 보내주지 못하고. 엄마없는 아이들 처럼 이웃에게. 아빠에게 맡겨지며 엄마가 목마르게된 두 아이에게 진심으로 기다려줘서 고맙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평범한 직장인도. 워킹맘도. 투자를 할수 있다는 믿음과 환경을 만들어 주시는

너바나님. 너나위님 외 월급쟁이 부자들에게도 정말 감사합니다 ^^

 

월급쟁이 부자가 될때까지…

 

 


댓글


쥴리한
26.03.10 22:58

완소헬님!!! 파란만장하고 흥미진진한 경험담 감동입니다. ❤️❤️❤️ ’가계약금은 즉시‘ 라는 찐배움을 또 얻어갑니다. 이 후기 한 개를 쓰기 위해 얼마나 힘든 인고의 시간의 터널을 지나왔을지를 생각하면 마음이 짠해집니다. 이 어려운일을 해내다니 넘넘 기쁘고 축하합니다. 힘들고 지치는 상황속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행동한점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이 모든 과정과 경험들이 정말 더 큰 자산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완소혤님이기에 가능합니다. 넘 멋져요! 수고 많았어요. 넘넘 뿌듯하고 행복합니다.

하트를 들고 있는 월부기
티바로우
26.03.10 23:08

고생했어~^^ 최고최고

해길
26.03.10 23:09

3월 6일 도장, 따끈따끈 후기네요. 혤님 너무너무 축하드리고 수고 많으셨어요. 경험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꽃길만 걷기를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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