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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9월 돈버는 독서모임 <저소비 생활>
독서멘토, 독서리더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돈(보도섀퍼)
읽은 날짜 : 6. 20.
모든 사건에 대한 책임이 당신에게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 사건을 어떻게 해석하고 대응하느냐에 대해선 항상 책임이 있다(50p)
→ 문제가 생기면 거부반응과 부정적 감정을 표출했던 적이 종종 있다. 하지만 문제를 해결하고 대응해나가는 태도가 중요하다. 문제는 나의 관리영역을 넓혀 성장시켜주는 고마운 존재라고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해나가자.
행운은 누구에게나 기회의 형태로 찾아온다(93p)
→ 1호기가 갑자기 누가 산다고 했으면 좋겠다. 급매 물건이 나한테 연락이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생각할 것이 많으니 행운에 기대고 싶었던 것 같다. 하지만 순서가 바뀌었다. 내가 발품을 팔고 할 수 있는 것을 해야 행운이라는 기회가 나에게 찾아오는 것이다. 항상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해나갈 때 기회가 찾아온다는 것을 잊지말자.
빛이 어두움을 몰아내듯 감사하는 마음은 두려움을 밝게 비춘다(192p)
→ 감사함은 부자들의 공통적인 덕목같다. 힘이 들수록 오늘 하루에 감사함을 더 적극적으로 찾자. 심각해질 것이 없다.
실수를 두려워하는 사람은 모든 것을 올바르게 하려고 한다. 반면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은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낸다(199p)
→ 행여 틀려서 혼날까? 만반에 준비를 해놓고 가야하지 않을까? 때문에 물어보거나 행동을 하는 것을 주저할 때가 있다. 많이 깨지면서 배운다고 했다. 그리고 모든 것을 다 완벽히 준비할 수도 없다. 이번 월부학교를 통해 실수하면서 배우고 우선 행동해야 한다는 교훈을 배워서 좋다. 이번에 배운 교훈을 잊지말고 많이 물어보며 실수로부터 배우고, 어느 정도 대략적으로 계획이 서면 행동하면서 계획을 수정보완해나가자.
좋은 투자자는 경기 사이클에 영향을 받지 않고 돈을 벌어들이는 사람이다. 그리고 한 두 번 잘못된 결정을 하더라도 전체적으론 돈을 불리는 사람이다. 그것은 기본원칙을 충실히 따를 때 가능한 일이다(271p)
→ 서울,수도권이 뜨겁다고 포모에 빠져 추격매수하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 투자의 기본 원칙을 따르고 상승장이든 하락장이든 그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투자를 하면 되는 것이다.
진짜 투자가는 안다. 잃는 것도 얻는 것의 일부라는 것을(299p)
찬사는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것이어야 한다. 오직 모방을 통해서만 당신은 나중에 홀로 설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하지만 그때에도 자신에게 충실하게 머물러 있는 것을 잊지는 마라(362p)
→ 좋은 멘토를 둬야 한다는 부분을 읽으면서 튜터님이 생각났고 나를 돌아보게 되었다. 내가 가고자 하는 길을 먼저 앞서서 가신 분인 만큼 조언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되 나의 상황을 고려하여 스스로 확신에 따라 결정할 수 있도록 하자.
비참하고 우울한 감정을 느끼는 사람은 대부분 오로지 자기 자신에만 몰두한다. 하지만 다른 사람을 돕는 일에 몰두하게 되면 자신의 슬픔에서도 벗어나게 된다. 그렇게 보면 남을 돕는 것이 결국 자신을 돕는 것이 된다(376p)
→ 투자를 해야하고, 매도를 해야하고 생각할 것이 많았고 그 과정에서 스트레스도 있었다. 하지만 한발짝 뒤로 물러서서 생각해보면 투자할 수 있는 기회가 축복이었고 결국은 좋은 투자를 하게 될 것인데 스스로 문제에 너무 심각하게 몰두하지 않았나하는 생각도 들었다. 함께 읽었던 긍정의 힘에서도 스스로의 문제에서 나와 남을 도움으로써 오히려 내 마음이 나아진다고 하였다. 바쁘다는 핑계로 내 투자를 생각한다는 이유로 반원분들께 기여하지 못했나하는 생각이 든다.
오히려 남을 도움으로써 나 자신을 돕는다는 말을 새기고 함께하는 사람들에게 작게라도 기여할 수 있는 사람이 되자.
*적용할 점
직장이든, 투자든 문제는 늘 있다. 문제는 나의 관리영역을 넓혀 성장해주는 고마운 존재임을 알고 적극적으로 대응하려는 생각을 갖자.
환경 안에서 실수하면서 배우고, 완벽보다는 어설픈 계획 안에서도 행동하며 만들어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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